제 1회 예민문화원 주최 강화 국화 마을 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들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축제를 지향하였기에 혹 비님이 오실지도 모른다는 위험부담을 안고 서라도 지나는 길손 한분이라도 축제 분위기를 더불어 느끼고저 국화 마을 축제를 국화 저수지 상설 무대로 택하였습니다. 3시간 가량 좀 길다 싶게 전행된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이 전혀 느껴지지않게 종합 예술 무대로 승격된 리 단위 시골의 작은 축제가 예민문화원의 첫발자욱이 시작되는 순간이 되기도 하였죠.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2회, 3회 이 멋진 축제는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코스모스가 하늘 거리고 쪽빛 가을 하늘이 눈이 부신 날에 또 다시 축제를 열어 보기를 소망해 보며.
첫댓글 어, 나도 나왔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애쓰셨어요.
축하드려요....멋진 축제
어설프게...조심스럽게 강화에 다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