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언터처블 보고 왔어요.^^ 몇몇 분들이 괜찮다고는 했지만 큰 기대없이 봤는데 오랜만에 월척?을 건졌습니다.
배우의 연기도 좋았지만 휴머니티있는 실화를 바탕으로 감독의 치밀한 구성이 특히 돋보이더군요. 자칫 식상했을
수도 있을 돈많은 상류층과 빈민청년의 얘기를 담백한 웃음코드로 잘 풀어간 것 같아요. 특히 클래식 곡들을
대중의 시각에 빗대어 풍자한 대목은 정말 유쾌하고 재밌더군요 ㅋㅋ 영화감독인 올리비에르 나카체란 사람에
대해 급 관심이 생겨 조만간 나머지 영화들도 찾아보고 싶네요. 시간되시는 분들 따끈따끈할때 찾아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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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훈훈해서 스크립트라도 구해보구 싶더라구요. ^^
오늘 점심때 직장동료도 이거 아주 괜찮다고 강추하더라구요. 더구나 제가 넘넘 좋아라하는 프랑스영화!
꼭 보겠습니다. 레이님~추천 감사드려요~~^^ (그런데 그림은 엑박이네요?^^)
이제 보이시죠? ^^
네 잘보여용^^
일요일에 하는 영화소개 프로 보고 마음이 끌렸는데 역시 리뷰를 써주시는 군요!! 통역사 분들은 정보가 빨라요!! 꼭 보고 싶네요~
이제 3일 남으셨나요? ^^
ㅎㅎ 어떻게 알셨죠?
오오~~안그래도 이거 너무 보고싶었는데...이번 주 주말에 접수함돠~~레이님 감사!!
보셨나용?? ㅎㅎ
저도 금요일에 이영화 접수(^^)했는데 정말제가 좋아하는 프랑스영화의 요소를 다 갖추고 있더라구요. 특히 음악이 너무 좋아서 OST를 꼭 찾아봐겠어요.
그런데 전 첨에 레이님이 제목을 untouchabe인데 오타로 적으신줄알았더니 실제로도 원제가 실제로intouchable이더라구요.보는내내 무슨 숨은 뜻이 있나 궁금했는데, 이게 알고보니 그냥 untouchable의 불어라라는걸 끝나고 검색해보고 알았네요. ㅋ 암튼 재미있게 잘봤습니당~~
일하고 영화보구 살사하구? 몸이 몇개?? ㅋㅋ
ㅋㅋ아침에 시간계획만 잘 짜면 하루에도 다 할수 있어용 ㅋ
오랜만에 영화관가서 요고 보고왔어요! 깊고 단단하면서 조림도 된 영화였어요^^
저도 보다가 눈물났어요!!안보신분들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