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화누리길 5코스를 걷기 위해서 경의중앙선 야당역에서 오전11시30분에 만나서 12시에 출발하는 083마을버스 타고 산남삼거리 정거장에서 하차해서 동패지하차도 위에 있는 6코스 출발지점 스템프함에서 트랭글, 올댓스탬프,
앰불러앱을 작동시키고 역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가좌동공원에 도착해서 간식과 커피를 마시고 목적지를 향해서 걷기 시작 하면서 주변의 멋진 전경을 사진으로 잡아 보았다.
신록의 계절,장미의계절 진초록의 수목은 자신의 눈을 치유 해 주는 듯해서 줄거웠다.
오는 도중 가로수 이팝나무의 햐얀꽃,이카시야꽃,노란 애기똥풀꽃, 여러가지 들꽃이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눈호강을 시켜 주어서 줄거웠다.
압권은 호수공원의 수련이 아름다운 모습이 였다.
킨텍스길은 더운 날씨에 걷기는 그늘이 없는 길이여서 다소 힘든 길이지만,절친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줄거운 마음으로 걸은 행복을 맛보게 한 정겨운 길이 였다.
킨텍스 전시관을 지나고 일산호수공원에 도착해서 선인장전시관 5코스 시작점에 도착 했다.
역방향으로 4코스 일부 메타스퀘어길을 걷고 마두역 맛집에 들려서 식사를 하고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3호선 전철을 타고 귀가 했다.
함께 동행한 우분트님 덕분에 줄겁고 행복한 드레킹 이였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5.12.
🍁그리움🍁 "(모셔온 좋은글)"
화려했던 젊음도
이제 흘러간 세월속에
묻혀져 가고,
추억속에 잠자듯
소식없는 친구들이
가끔씩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싶던 얼굴들도
하나 둘 멀어져가고..,
지금껏
멈출수 없을것만 같이
숨막히도록 바쁘게
걸어 왔는데...,
어느새 이렇게
서산까지 왔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용하게도 빠져
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이제
온도를 내려 본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 인것을~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보고싶은 얼굴들
만나고 싶은 친구들-!
오늘도 그리움 담으며
행복을 빌어봅니다'^^
"**고운글 모셔왔습니다**"
http://rblr.co/0dQy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