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맥주병을 ‘여보’라고 부르는 환자가 있었다. 의사는 그 환자에게 맥주병을 맥주병이라고 부를 수 있어야만 퇴원할 수 있다고 했다.환자는 계속 연습을 한 끝에 드디어 의사 앞에서 맥주병을 맥주병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의사는 퇴원을 허락했다.퇴원을 하려고 짐을 싸 나오는데 마침 병원 접수대 옆에 소주병이 하나 놓여 있었다.그것을 본 그 환자는 소주병을 보며 조용히 말했다.“처제가 여긴 웬일이야?”
첫댓글 마중나온거여! 마눌 대신에.
그럼 양주병은 처형?참기름 병은 장모님?식용유병은 할머니?바지는 주머니,,,,,,키 작으면 허경환,,,,,
첫댓글 마중나온거여! 마눌 대신에.
그럼 양주병은 처형?
참기름 병은 장모님?
식용유병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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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으면 허경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