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 담그기를 하였습니다.
아주나 큰형님들이어서 ~ 올 한 해 아주나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매실청을 담갔어요^^
큰 통에 잘 씻은 매실부터 넣고 설탕도 듬뿍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맛보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노랗고 말랑하게 익은 매실을 골라서 맛도 보았답니다
냄새가 너무 좋다는 은솔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숙성이 잘 되면 올해는 매실차를 함께 마셔보기로 했어요~
첫댓글 오 체육도 하고 매실청도 담그고 바쁜 형님들이네요👍😆
매실청도 담고!! 오늘 너무 즐거웠네요^^
네~ 하루하루 해야할 것과 신나게 놀아야할 것들이 계속 생겨서 바쁘지만 즐기며 지내는 은솔반형님들입니다♥️
첫댓글 오 체육도 하고 매실청도 담그고 바쁜 형님들이네요👍😆
매실청도 담고!! 오늘 너무 즐거웠네요^^
네~ 하루하루 해야할 것과 신나게 놀아야할 것들이 계속 생겨서 바쁘지만 즐기며 지내는 은솔반형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