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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가는 것은 편리한 여행일지 모르지만 많은 것을 보지 못한다. 도로 여행이 많은 추억을 가지는 이유이다.
느릴지 모르지만 몰랐던 경이로움을 볼 수 있어 차 여행을 안 할 수 없다.
미국에는 수많은 도로의 파노라마가 있다. 다음 20개의 도로는 그중 최고이다. 기름이 모자란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이 놀라운 장소들 일부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1. 태양으로 가는 길: 높을수록 좋은 경치를 봅니다. 맞죠? 몬태너주의 글래시어 국립공원에 있는 이 길이 그렇다.
U자형 커브길과 함께 해발 7,000피트임다. 안전 운전 하세용!
2. 그레이트 리버 로드: 미시시피 거의 전 구간을 달리는데 루이지애너가 그레이트 리버 로드에 뻗쳐 있는 것은 압권이다.
이 지역 사람들은 이 길의 최고는 거대한 나무들로 둘러 싸인 오크 앨리길이라고 말한다.
3. 태평양 해변 고속도로: 659마일의 이 도로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길이 아닌가 한다.
이 길에는 레드우드 트리, 몬터레이 베이, 금문교등이 있어 뛰어나다.
4. 노스 쇼어 드라이브: 슈피리어호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으로 이 길은 미네소타주의 덜러스에서 온타리오의 썬더 베이까지 간다. 스플릿 락 등대와 많은 국립 공원 보는 것을 잊지 마세용.
5. 루트 66: 한때 미국의 중심 도로라고 불리웠던 이 고속도로는 시카고에서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까지 연결된다.
도로 옆의 많은 매력적인 마을들은 더 현대식 고속도로가 루트 66을 대체하자 사라졌으나 과거의 볼만한 것이 아직도 많다.
6. 오버시즈 하이웨이: 처음에 플로리다 키즈를 건너는 철도로 세울 예정이었으나 허리케인의 강타를 맞은 후 주 정부는
1935년 부서지고 있는 이 길을 샀다. 그때부터 플로리다주는 아름다운 바다와 야생을 보여주는 113마일 고속도로로 개조했다.
7. 트레일 릿지 로드: 콜로라도주 국립공원의 이 길은 험준한 산악 속 경치를 보며 드라이브할 수 있게 한다.
이 길은 겨울에 엄청난 눈이 와 종종 길을 폐쇄한다.
8. 팻치워크 파크웨이: 유타주의 초기 정착자들이 사용한 누비 이불의 이름을 따 붙인 이 루트는 진짜 독특한 바위 모습이 장관이다. 붉은 바위 첨탑들은 수백만년전 화산 활동으로 생겼다.
9. 곰이빨 하이웨이: 옐로우 스톤 국립 공원을 가 본 후 곰이빨 고속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면 최고다.
이 길은 가파른 산악 길을 따라 지그 재그로 나 있으며 따뜻한 달에만 갈 수 있다.
10. 브랜디와인 밸리: 20분만에 펜실베이니아와 델라웨어 사이에 있는 브랜디와인 밸리 도로를 달릴 수 있는데
우아한 집들과 우거진 숲으로 당신은 마치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온 것 같다고 할 것이다.
11. 오레곤 해변 하이웨이 101: 태평양 해변 고속도로는 모두 볼만 하지남 101 고속도로는 최고다고 말한다.
길이 바뀔 때마다 최고의 해변, 숲과 문화 단지가 있다.
12. 시워드 하이웨이: 미국에서 잠시 쉬고 싶으면 이 알래스카 고속도로를 보시라.
앵커리지에서 시워드까지 가는 이 루트는 눈 쌓인 산맥과 치솟은 빙하를 지나간다. 무스와 곰을 주의하세용!
13. 파크 룹 로드: 메인주의 아카디아 국립공원에 가서 샛길의 경치를 감상하시라.
센트럴 파크를 만든 건축가 프레데릭 로 옴스테드가 볼거리가 많은 이 뉴 잉글랜드 해변 길을 디자인했다.
14. 잠자는 곰 언덕과 글렌 호수: 고대의 빙하가 미시간주 로워 피닌슐라의 이 근사한 지형을 만들었다.
굿모닝 어메리카는 이 잠자는 곰을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뽑았다;
근처 글렌 호수의 청정수는 이 호수를 둘러 싸고 있는 매력적인 마을에서 반짝인다.
15. 블루보넷 트레일: 텍사스 에니스가 댈러스 남쪽 35마일 지점에 있고 이곳의 봄은 지구에서 가장 멋있는 장소중 하나로 만든다.
목초지마다 피어난 수레 국화는 드라이버들이 꽃의 바다 속을 지나가게 한다.
16.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버지니아주의 블루 릿지 마운틴 위를 달리는 스카이라인 드라이브는 이 주의 전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밀착 구경하게 한다. 이 루트는 너무나도 그림같아 와싱턴 D.C.로부터 한시간 약간 넘는 거리라는
것을 잊기 쉽다.
17. 레미 패스: 루이스와 클락의 탐험 길을 따라 가려면 이 산악 도로의 구비치는 언덕 길을 가 보시라.
이곳은 아이다호와 몬태너주의 경계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한번에 두 주에 주차시킨다.
18. 루타 파노라미카: 미국에서 푸에르토 리코로 넘어가는 이 167마일 길은 미 본토에서 보는 어떤 것과도 같다.
산 후안, 활기찬 우림과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을 볼 준비를 하시라.
19. 하와이 벨트: 루트 11, 19, 190 이 빅 아일랜드의 하와이 벨트라고 이곳 사람들은 부른다.
여행객은 수많은 볼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폴리네시아 경치의 장관을 선사한다.
이곳의 드라이브는 화산 활동이 없을때가 최고다.
20. 하이웨이 12: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에서 캐피틀 리프까지 달리는 유타주의 도로는 다양한 경치를 자랑한다.
방문객들은 사막, 캐년, 숲등을 모두 몇시간 길에서 체험한다.
20 Breathtaking Roads People Must Travel For The Perfect All-American Road Trip
By Dan Fitzpatrick
Boredom Therapy Staff
첫댓글 죽기전에 몇군데는 가볼 수 있겠지요....
3번. 태평양연안 1번도로 일부구간 달려 보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몬터레이 거처 캠브리아 해변 근처 Paso Robles 에 형님이 살고 있어서 왕복해봤고
파소로블스에서 LA 까지는 몇번 다녔지요. 1번과 101번 도로가 겹치기도 합니다.
절경입니다. 영화에 나오는 장면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