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의 만남
7월 14일 대구 삼덕 초등학교 시인 다섯 분과 서예가 유영희 님을 모시고 즐겁고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청호, 노원호, 최춘해, 권영세, 정두리 시인님을 모시고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강한 모습의 시인들께서 우리 삼덕어린이를 위해 늘 건강하시고 건강하신 만큼 좋은 글을 읽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강당(삼덕 예관)에 환영의 음악과 함께 입장하셨습니다.

국민 의례를 하였습니다.

새로지은 멋있는 강당에 편안하게 앉아서 시인님의 시낭독을 듣고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었을까 하청호시인님의 글이 자막에서 올라가고 전교 부회장이 예의 갖추기위해 넥타이를 한모습으로
시를 낭독하였습니다. 배경음악이 물론 있었습니다.

권영세 시인님께서 삼덕하교 어린이 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계십니다.

시비 앞에서 시의 설명을 듣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이 복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란 참어려운데 연예인 만난것 보다 더 즐겁고 기뻐하였습니다.

하청호 시인님 참 멋있습니다. 우리 삼덕 어린이를 위하여 더운데도 정장을 하시고 오셔서 더욱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권영세님의 아침산 시비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삼덕학교 어린이 들입니다.

최춘해님과 작은 꽃의 시비 앞에 아이들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멀리 서울서 오신 노원호 시인님과 아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정두리님의 틈! 아이들은 매일 화단에 꽃을 보듯이 이시를 읽으며 자랄 것입니다. 시는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는 꽃이지요!

몇년전에 유영희 서예가님이 마음은 바르게 생각은 새롭게 행동은 힘차게라는 글을 쓰주셨는데 이제 세월이 붇어 멋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번에 삼덕예관의 휘호도 쓰 주셨습니다.
늦게 나마 시비 건립및 시인과의 만남의 행사를 카페에 올립니다. 카페 소식을 알았으면 진작 올렸을것이데...... 자랑스러운 시인님들 저희 학교에 시비 구경하러오세요! 교장실에 오시면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를 빕니다.
s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