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앙일보 신문을 읽었다,
건강에 좋다는 과일이 있기에 소개할까 합니다,
과일 이름은 음성 "다올찬" 수박 입니다,
이 수박이 왜 건강에 좋으냐구요?
아래 글을 읽어 보면 아실게요~
"속이 꽉 차고 단단하다" 는 의미의 "다올찬 수박"
이라고 상표를 달고 있데요.
타원형의 "다올찬 수박" 은 보통 무게가 10kg 이상으로
껍질이 얇고, 또 씹는 맛이 아삭아삭하면서 깔끔하고 수분이
많으며, 당도도 11브릭스 이상만 골라 시장에 내놓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표면에 포도처럼 하얀 분가루가 있고 호피무늬가 선명하면서 속은
짙은 선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특히 당도가 높은 것은 농민들이 화학비료를 거의 쓰지 않고
수박이 햇빛을 골고루 받도록 받침대 위에 올려 사람 손으로 일일히
돌려가며 익도록 하는것이 비결이데요.
2006년 친환경 수박 특구로 지정 되었구요,
소재지는 충북 음성군 맹동 대소면 이구요~
이 일대는 사토질에다 일조량이 풍부해 수박,
산지로서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다올찬 수박" 에는 아미노산인 시트룰린(citrulline)
성분이 많은데, 시트룰린은 단백질을 요소로 바꿔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고 한다.
*특히 몸이 붓거나 신장병이 있는 사람에게 효가가 있고 수도권
등지에서 이 수박만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수박은 해열,해독 기능이 있구요 뜨거운 햇볕을 받아
메스껍거나 토 하려고 할 때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한통 (10kg 기준) 1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요.
-신문을 읽고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얼마전 울 '영원한친구' 순덕이가 금식하고 병원에 검사 받으로 갔다와서
신장이 안 좋다고 해서 관심깊게 읽어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 보았네요~ㅎ
울 친구들도 가족이나 친지분들이 이러한 증상이 있는 분 한테 이 수박을
권해 보는게 어떠하올런지요 ? *수박 선전 아닙니다요*ㅎㅎ
*이 수박을 맛나게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울 친구님들*
첫댓글 감동~~~!!! 진짜루~ㅎ 누가 질투할라~ 할라면 하라지 뭐~ㅎ 다올찬 수박 마니마니 먹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