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holz 혜성 사진인 듯한 사진이 다른 카페에 올라 왔기에 퍼왔습니다. 그 놈이 맞다면 2004 겨울부터 2005년까지 관측 가능하다고 합니다. 2005년 3월에 가장 밝을 거라는군요.
사진찍은 이는 혜성을 염두에 두고 찍은것이 아닌듯 합니다. 자료는 제가 좀 찾아 봤구요.
맞을려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아마추어로서 혜성을 직접 본다는것 가슴 벅찬 일입니다. 천문인 마을에 갔다가 다른 사람들12인치 돕으로 이 혜성을 보고서, 혜성은 고수만 찾는 가보다 하고 잊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도 M79 구상성단을 찾다가 그만 저도 찾았더랬습니다.
토끼자리 앞발 부근에 보입니다.
12월 5일 밤에 천문인 마을에서는 4인치 아크로로도 잘 보였습니다. 마치 구상성단처럼 보이더군요. 이 사진에는 꼬리가 잘 보입니다. 다들 한번 찾아 보시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첫댓글 이건 사진이 아니라 스태리나잇 캡쳐한 거군요.. 그리고 2005년 3월이 아니라 1월 10일 경에 4등급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헉 캡쳐라니 이럴수가 ....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체망원경과 쌍안경 사사모" 갤러리에 광해가 없는 오리온이라고 자료가 올라 왔기에 퍼왔더니만.....좀 민망 스럽습니다. 하지만 직접찾아 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심할바 없는 캡쳐맞습니다. 지평선의 모양과 아래쪽의 E라는 방향표시를 확인하십시요.
어쨌거나 도움이 되라고 가져오신건데 그리 민망해하실 필요까지야..;;; 그쪽 카페에도 들어가서 보고 왔는데 사진이라는 말은 없더군요.. light pollution이 있는 모드와 없는 모드로 캡쳐를 두번해서 올린거더군요.
드디어 천문인이 되셨군요...^^ 관측기좀 올려주시지요
날은 춥고 렌턴에 건전지도 빼먹고 가서리 그냥 떨다가 왔습니다. 혜성을 처음으로 본것정도가 수확이랄까. 준비철저 네글자를 새기고 왔지요. 꺼이 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