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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11:1
하나님의 뜻이 분명해도 그 일이 내가 하는 일인지를 아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때 자원할 수도 있고, 하나님의 부르심이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기 때문에 둘 다 귀합니다. 하지만 힘들고 어렵고 영광이 드러나지 않는 일이라면, 자원하여 그 수고를 자청하는 것이 더 아름답습니다. 포로 귀환 공동체가 예루살렘 성안과 약속의 땅 전역에 정착하였습니다. 이는 구원사의 새로운 전환점입니다. 이들은 거주민인 동시에 경비를 겸한 용사이었습니다.
Even if God's will is clear, it is not easy to know if it is what I do. Both are valuable because you can volunteer at that time and wait until God's call is clear. But if it's hard, difficult, and honorable, volunteering to do so is more beautiful. Throughout the city of Jerusalem and the Promised Land, a community of prisoner return has settled. This is a new turning point for the savior. They were both residents and gu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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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포로귀환의 최종 목적은 유다 백성이 새로운 언약 백성으로서 약속의 땅에 정착하는 것이었습니다. 강북 뉴 타운 개발 정책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성동구 왕십리는 준공이 다소 지연되곤 했지만 다행히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왕십리가 제 나와바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 친정집이 구 00호텔 뒤편이라 덕분에 한40년 들락 거렸던 동네 지도가 10년 상간에 확 바뀐 것 같습니다. 신 신당동 시대가 열린 것 같기도 합니다.
Of course, the ultimate goal of returning to captivity was for the people of Judah to settle in the promised land as a new people of the covenant. Wangsimni, Seongdong gu, is one of the few areas that survived despite some delays in its completion due to the twists and turns of the Gangbuk New Town development policy. Anyone who knows that Wangsimni is my Nawabari would know. Because my mother's house is behind the old 00 Hotel, the map of the neighborhood that had been in and out for about 40 years seems to have changed significantly in 10 years. It seems that the era of New Sindang-dong has o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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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규제에 묶여 몇 년 동안 구신 나올 것 같이 을씨년스럽던 양지시장 길이 이제 제대로 모습을 갖추고 속속 입주를 하고 있습니다. 잘 됐습니다. 재개발 사업은 저 같은 소시민은 알 수 없는 복잡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처음엔 시끌벅적하다가도 반대에 부딪히면 결사반대 플래카드가 붙기도 하고 보상을 노린 알 박기에 각종규제, 시행 사 부도 등등 그나마 늦더라도 준공만 볼 수 있다면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아닙니까?
The road to Yangji Market, which had been so shabby for years due to redevelopment regulations, is now in full shape and moving in one after another. Good for you. The redevelopment project has complicated difficulties that small citizens like me cannot know. At first, if you are noisy and face opposition, you will get a placard against the union, and if you can see the completion of the project even if it is late, such as various regulations and implementation accidents, isn't this purely God's bow and live ou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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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뉴 타운 이 완공되자 느헤미야는 청약자들을 추첨하였습니다. 저도 10년 전 판교 청약 780:1에 도전한 적이 있는데 당첨이 되고도 메리트가 없어보여서 포기하였습니다. 귀환하여 예루살렘과 주변 도시에 정착한 사람들 명단이 등장합니다. 지도자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며 환경이 열악한 예루살렘 바깥의 어느 마을도 국가정책을 몰라서 불이익을 받지 않게 하고, 유다 전체를 여호와 신앙으로 하나 되게 하려는 의도일 것입니다.
When Jerusalem's New Town was completed, Nehemiah drew applicants. I tried Pangyo 780:1 10 years ago, but I gave up because it didn't seem to have any merit even after I won. A list of people who have returned and settled in Jerusalem and surrounding cities appears. The leaders will set an example first, so that no village outside Jerusalem with poor conditions will be disadvantaged because they do not know national policy, and the entire Judas will be united by Jehovah's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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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중요성을 감안하지 않는다면 예루살렘은 살기에 좋은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십분의 일만 예루살렘에 살게 하였고 그것도 제비를 뽑아 결정하였습니다. 어인 일인지 청약자들이 청약 통장을 내 놓고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느헤미야를 비롯한 지도자들이 뉴 타운 에 서둘러 입주하였고 다른 성읍에 입주한 10/9까지 그 10/1을 위하여 온 백성들이 복을 빌어주었습니다(2). 어렵게 청약에 당첨 되었으면서도 예루살렘 뉴 타운 입주를 꺼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Jerusalem was not a good place to live, considering its religious importance. So I let him live in Jerusalem only one-tenth of the time, and I decided by drawing lots. Perhaps it was a fishermen's business, but the subscribers left their subscription accounts and were just watching each other's faces, but Nehemiah and other leaders rushed to move into the new town, and by 10/9 when they moved into another city, the whole people wished him luck. I wonder if he was reluctant to move into Jerusalem's new town even though he won the subscription with diffi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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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풍경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입니다. 요즘 같으면 수도 서울에 너도 나도 다 올라와서 살려고 야단을 했을 것인데 당시엔 예루살렘 성에 살면 여러 가지로 타깃이 되는 위험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기로 예루살렘 성은 주변의 모든 나라들의 위협을 받는 위치에 있었는데 거기에는 보통의 나라들이 주변의 나라들로부터 겪는 일반적인 침략의 이유 말고 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성도로서의 독특한 위치가 있습니다. 그 위치는 언제든지 상대적으로 배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It is quite different from the landscape of our time. These days, you and I would all come up to the capital city of Seoul and scold you for living, but at the time, living in Jerusalem Castle seems to be due to the danger of being targeted in various ways. As far as we know, Jerusalem Castle was threatened by all the countries around it for more special reasons than the general reason for aggression that ordinary countries suffer from surrounding countries. In my opinion, it has a unique position as a saint. It has to be relatively exclusive at an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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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나라들과 일체의 타협을 거부하는 겁니다. 상대를 죽이든지 아니면 섬기든지 둘 중의 하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서 유대 백성들과 함께 하신다고 하는 구체적인 증거가 있는 성전이 바로 예루살렘 성에 있습니다. 그러니 예루살렘 성에 사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유대인들보다 배타성이 훨씬 더 강한 것입니다. 때문에 예루살렘 성에 사는 사람들은 주변의 다른 나라들에게는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외부의 공격을 당할 수밖에 없는 위태로운 처지에 있는 것입니다.
It rejects any compromise with the neighboring countries. Either you kill or serve the other. In particular, in Jerusalem, there is a temple where there is concrete evidence that Jehovah's father, God, joins the Jewish people. Therefore, the exclusivity of the people of Jerusalem is much stronger than that of the average Jew. Because of this, to other neighboring countries, the people of Jerusalem are thorny. Therefore, you are in a precarious position where you are bound to be attacked from the outside at an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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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미 그런 형편과 처지를 다 알고 있는 유대인들의 거의 대부분은 이미 유대 지방 곳곳으로 숨어버린 겁니다. 한마디로 예루살렘 성에 사는 것을 전혀 달가워하지 않는 것이지요. 그냥 이 세상에서 유별나지 않고 좀 더 편하게 사는 길을 택하는 겁니다.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용납은 할 수 없는 못된 생각들이고, 나쁜 짓입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은혜 안에 사는 길을 포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That is why almost all Jews who are already aware of the circumstances and circumstances have already been hidden in various parts of the Jewish region. In short, they are not happy about living in Jerusalem. They are simply choosing a more comfortable path that is not unusual in the world. These are bad ideas that I fully understand, but I can never accept. Because they have given up their own path to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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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이 되고, 다시 율법을 듣고 보니까 스스로의 잘못을 뉘우쳤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 반공방첩 표어, 포스터를 많이도 했습니다. ‘마귀는 노린다. 우리의 빈틈을!’ 을 기억하면서 내 지저분해진 마음을 다시 말씀으로 가다듬고 마음을 새롭게 해야겠습니다. 내가 여전히 세상의 끈은 내려놓고 싶지 않은 얄팍한 자세가 무엇일까? 그것은 그냥 대표들을 뽑아서 나대신 예루살렘 성에 살게 하는 겁니다. 이 세상의 자리를 기웃거리지 않아야겠습니다.
Now that the walls of Jerusalem have been completed, and when I heard the law again, I regretted my mistake. When we were young, we used to post anti communist slogans and posters. I will remember, "The devil is after us. Our loopholes!" I will try to clean up my messiness and renew my mind. What is the shallow attitude that I still don't want to let go of the leash in the world? It is just to elect representatives and have them live in Jerusalem instead of me. I should not snoop around the place of thi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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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치에 목숨을 걸지 말자고 입술을 질근 물어봅니다. 성도의 양다리 걸치기는 가장 불행한 처사입니다. 억지로 등 떠밀려서 가는 것도 결과 적으로는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이왕에 하는 것이면 스스로 일어나서 가야지요. 어차피 한 번 뿐인 이 땅의 삶,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부르심에 순종하고 있는가?
He asks his lips if he doesn't want to risk his life on the value of money. The unfortunate thing is to hang both sides of the saint. It is also good to be forced to push your back. However, if you're doing it now, you should get up and go on your own. How am I living now, a life on this land that is only once anyway? Are you obedient to your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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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1-2)
예루살렘 거주자들의 명단(3-24)
a.백성의 지도자들:3-9
b.제사장:10-14
c.레위인:15-18
d.기타 봉사자들:19-24
예루살렘 밖의 재정비(25-26)
a.유다 자손:25-30
b.베냐민 자손: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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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두목들은(1a)
예루살렘에 머물렀고(1b)
그 남은 백성은(1c)
제비 뽑아(1d)
십분의 일은(1e)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1f)
와서 거하게 하고(1g)
그 구분은(1h)
다른 성읍에(1i)
거하게 하였으며(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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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2a)
자원하는 자는(2b)
백성들이 위하여(2c)
복을 빌었느니라(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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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3a)
레위 사람들과(3b)
느디님 사람들과(3c)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3d)
유다 여러 성읍에서(3e)
각각 그 본성(3f)
본 기업에 거하였고(3g)
예루살렘에 거한(3h)
그 도의 두목들은 이러하니(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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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거한 자는(4a)
유다 자손과(4b)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4c)
유다 자손 중에는(4d)
베레스 자손 아다야니(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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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웃시야의 아들이요(4f)
스가랴의 손자요(4g)
아마랴의 증손이요(4h)
스바댜의 현손이요(4i)
마할랄렐의 오대손이며(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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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아세야니(5a)
저는 바룩의 아들이요(5b)
골호세의 손자요(5c)
하사야의 증손이요(5d)
아다야의 현손이요(5e)
요야립의 오대손이요(5f)
스가랴의 육대손이요(5g)
실로 사람의 칠대손이라(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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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거한(6a)
베레스 자손의 도합이(6b)
사백 육십 팔 명이니(6c)
다 용사이었느니라(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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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자손은(7a)
살루니(7b)
저는 므술람의 아들이요(7c)
요엣의 손자요(7d)
브다야의 증손이요(7e)
골라야의 현손이요(7f)
마아세야의 오대손이요(7g)
이디엘의 육대손이요(7h)
여사야의 칠대손이며(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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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8a)
갑배와 살래 등이니(8b)
도합이 구백 이십 팔 명이라(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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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리의 아들 요엘이(9a)
그 감독이 되었고(9b)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9c)
버금이 되어(9d)
성읍을 다스렸느니라(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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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중에는(10a)
요야립의 아들(10b)
여다야와 야긴이며(1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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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님의 전을(11a)
맡은 자 스라야니(11b)
저는 힐기야의 아들이요(11c)
므술람의 손자요(11d)
사독의 증손이요(11e)
므라욧의 현손이요(11f)
아히둡의 오대손이며(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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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에서 일하는(12a)
그 형제니 도합이(12b)
팔백 이십 이명이요(12c)
또 아다야니(12d)
저는 여로함의 아들이요(12e)
블라야의 손자요(12f)
암시의 증손이요(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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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의 현손이요(12h)
바스훌의 오대손이요(12i)
말기야의 육대손이며(1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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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형제의 족장 된 자니(13a)
도합이 이백 사십 이명이요(13b)
또 아맛새니(13c)
저는 아사렐의 아들이요(13d)
아흐새의 손자요(13e)
므실레못의 증손이요(13f)
임멜의 현손이며(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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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형제의 큰 용사니(14a)
도합이 일백 이십 팔 명이라(14b)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14c)
그 감독이 되었느니라(1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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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니(15a)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15b)
아스리감의 손자요(15c)
하사뱌의 증손이요(15d)
분니의 현손이며(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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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위 사람의 족장(16a)
삽브대와 요사밧이니(16b)
저희는 하나님의(16c)
전 바깥일을 맡았고(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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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삽의 증손(17a)
삽디의 손자(17b)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17c)
저는 기도할 때에(17d)
감사하는 말씀을(17e)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1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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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중에 박부갸가(17g)
버금이 되었으며(17h)
또 여두둔의 증손(17i)
갈랄의 손자(17j)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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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에(18a)
레위 사람의 도합이(18b)
이백 팔십 사명이었느니라(1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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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문지기는(19a)
악굽과 달몬과(19b)
그 형제니 도합이(19c)
일백 칠십 이명이며(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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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머지(20a)
이스라엘 백성과(20b)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20c)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20d)
각각 자기 기업에 거하였고(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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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디님 사람은(21b)
오벨에 거하니(21c)
시하와 기스바가(21d)
그 두목이 되었느니라(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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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자 아삽 자손(22a)
곧 미가의 현손(22b)
맛다냐의 증손(22c)
하사뱌의 손자(22d)
바니의 아들 웃시는(22e)
예루살렘에 거하는(22f)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22g)
하나님의 전 일을(22h)
맡아 다스렸으니(2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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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왕의 명대로(23a)
노래하는 자에게(23b)
날마다 양식을923c)
정하여 주는 것이 있음이며(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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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아들(24a)
세라의 자손(24b)
곧 므세사벨의 아들(24c)
브다히야는(24d)
왕의 수하에서(24e)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2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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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리와 들로 말하면(25a)
유다 자손의(25b)
더러는 기럇 아바와(25c)
그 촌과 디본과(25d)
그 촌과 여갑스엘과(25e)
그 동네에 거하며(2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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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수아와(26a)
몰라다와(26b)
벧벨렛과(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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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살수알과(27a)
브엘세바와(27b)
그 촌에 거하며(2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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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글락과(28a)
므고나와(28b)
그 촌에 거하며(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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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느림몬과(29a)
소라와(29b)
야르뭇에 거하며(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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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노아와 아둘람과(30a)
그 동네와 라기스와(30b)
그 들과 아세가와(30c)
그 촌에 거하였으니(30d)
저희는 브엘세바에서부터(30e)
힌놈의 골짜기까지(30f)
장막을 쳤으며(3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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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베냐민 자손은(31a)
게바에서부터(31b)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31c)
그 촌에 거하며(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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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돗과(32a)
놉과(32b)
아나냐와(3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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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솔과(33a)
라마와(33b)
깃다임과(3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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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딧과(34a)
스보임과(34b)
느발랏과(3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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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와(35a)
오노와(35b)
공장 골짜기에 거하였으며(3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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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에 있던(36a)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36b)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3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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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자원하여, 성도는 부르심 따라_The leader volunteers, and the Saints call._
자원하고 순종한 이들의 명단_a list of volunteers and obedient people_
예루살렘 바깥에 있는 하나님 나라_God's kingdom outside Jerusale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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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하고 보잘 것 없는 인생 임에도 나를 기억하고 회복 시켜 주는 헤세드를 봅니다. 내가 거룩해져야하는 목표 앞에 상처를 잊고 공동체와 더불어 지금 서 있는 자기에서 성전 만들기를 계속하겠습니다. 제가 선줄로 알고 다스림을 게으르게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지난5년의 포로생활은 잊고 교훈 삼아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Even though it is a poor and insignificant life, I see Hessed who remembers and restores me. I will forget the wounds in front of the goal of becoming holy and continue to build a temple in the self I am standing with the community. Please help me not to be lazy by my reign. I will forget about the past five years of captivity and live a life worthy to call with lessons.
2025.12.2.tue.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