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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22:1
화려한 가구, 값비싼 작품, 최신 전자 제품이 아니라 집의 본질은 안식입니다.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벗어버리고 온전한 평화와 안식을 보장 받는 공간입니다. 마르지 않는 기쁨과 생명으로 가득 찬 풍경이 집이어야 합니다. 성전이 하나님의 집이라면 그 집은 무엇으로 지어져야 할까. 성경 신학에서 ‘성전‘이 중요한데 성막-성전-참 성전의 설명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맡기면서 건물의 외면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잊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It is not fancy furniture, expensive works, or the latest electronics, but the essence of a house is rest. It is a space where you can take off the cumbersome things and guarantee complete peace and rest. A landscape filled with joy and life that does not dry out should be a house. If the temple is the house of God, what should the house be made of? The "Talent" is important in biblical theology, but the explanation of the Tent-Talice-Talent-Cham temple is not as easy as you think. David asks Solomon not to forget things more important than the exterior of the building while entrusting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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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조사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께 사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구매하고, 그곳에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예루살렘 성전을 지을 장소로 선택했습니다. 이것은 실패와
패배처럼 보였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인을 구속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고, 역설의 은총이었습니다. 부정한 나를 거룩한 처소로 삼으시고, 연약한 나를 통해 선한 뜻을 이루시는 주의 은총입니다.
In order to apologize to God who was enraged by the census, I purchased Ornan's threshing yard, which God had chosen, built an altar there, and offered a sacrifice. Through this process, David chose Ornan's threshing yard as the site for the Jerusalem Temple. This was God's remarkable providence and paradoxical grace to restrain the sinner with the cross of Christ, which seemed to be a failure and defeat. The grace of the Lord is to make the unclean me holy and achieve good will through the fragile me.-
하여튼 기독교 신학은 메타포 하나는 가동찹니다. 다윗은 자신에게 성전 건축은 허락되지 않았지만, 건축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합니다. 평안할 때나 환난 중에도 철저하고 세심하게 최선을 다해 준비 했습니다. 자신의 명성과 군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 것이 아니라 성전을 통해 오직 주의 이름과 영광이 만국에 드러나기를 바라는 소원과 열정, 그리고 헌신의 발로였습니다. 다윗에게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솔로몬에게 맡기신 것은 단지 다윗의 피 흘림 때문만이 아니라 사명과 역할의 차이로 봐야합니다.
In any case, one metaphor is fully operational in Christian theology. David is not permitted to construct the temple, but he is fully prepared. During times of peace and hardship, he prepared thoroughly and carefully. It was not done to strengthen his reputation and military power, but rather the desire, passion, and dedication of the Lord's name and glory to be revealed to the world through the temple. The difference between mission and role should be seen as the difference between David's blood flow and Solomon's refusal to allow David to construct th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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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전쟁의 시대에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물리치며 성전 건축을 준비하였다면(14), 솔로몬은 평화의 시대에 성전을 건축할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에게 주신 평안과 안일함은 성전 건축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요 배려였습니다(18). 물론 선한 의도마저 기꺼이 거절당하는 것까지가 순종입니다. 다윗은 솔로몬과 방백들에게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구하고 의지하며, 일어나(16,19)함께 성전을 건축하라(11,19)고 독려합니다. 성전은 단지 돌과 나무가 아니라 믿음과 순종으로 세워지며, 또 혼자만의 사역이 아니라 함께해야 할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마주할 때 오늘 우리의 자세는 어떠한가?
If David prepared to build the temple in an era of peace by defeating Israel's adversaries (14), Solomon was given the mission to build it in an era of peace. So the peace and complacency that Solomon gave were God's preparation and considerat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temple (18). Of course, it is obedience to be willing to refuse even good intentions. David encourages Solomon and his guests to seek and rely on God's company (16,19) and rise up (11,19) and build the temple together (11,19). The temple is built not just with stones and trees but with faith and obedience, and it is not a mission to be together, but a mission to be together. How are we today when we face God's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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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윗과 맺은 언약(1-15)
a.성전 건축을 열망한 다윗:1-2
b.하나님의 응답1, 성전 건축 불허:3-6
c.하나님의 응답2, 다윗에게 약속한 영원한 왕조: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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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가로되(1a)
이는 여호와 (1b)
하나님의 전이요(1c)
이는 이스라엘의(1d)
번제 단이라 하였더라(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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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명하여(2a)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2b)
이방 사람을 모으고(2c)
석수를 시켜(2d)
하나님의 전을(2e)
건축할 돌을(2f)
다듬게 하고(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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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또 문짝 못과(3a)
거멀못에 쓸 철을(3b)
한 없이 준비하고(3c)
또 심히 많아서(3d)
중수를 셀 수 없는(3e)
놋을 준비하고(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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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 향 목을(4a)
무수히 준비하였으니(4b)
이는 시돈 사람과(4c)
두로 사람이(4d)
백 향 목을(4e)
다윗에게로(4f)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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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가로되(5a)
내 아들 솔로몬이(5b)
어리고 연약하고(5d)
여호와를 위하여(5d)
건축할 전은(5e)
극히 장려하여(5f)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5g)
있게 하여야 할 찌라(5h)
그러므로 내가(5i)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5j)
죽기 전에(5k)
많이 준비하였더라(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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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그 아들(6a)
솔로몬을 불러(6b)
이스라엘 하나님(6c)
여호와를 위하여(6d)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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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되 내 아들아(7a)
나는 내 하나님(7b)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7c)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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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이(8a)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8b)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8c)
크게 전쟁하였느니라(8d)
네가 내 앞에서(8e)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8f)
내 이름을 위하여(8g)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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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9a)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9b)
내가 저로(9c)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9d)
평강하게 하리라(9e)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9f)
이는 내가(9g)
저의 생전에(9h)
평안과 안정을(9i)
이스라엘에게(9k)
줄 것임이니라(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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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10a)
전을 건축할 찌라(10b)
저는 내 아들이 되고(10c)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10d)
그 나라 위를(10e)
이스라엘 위에(10f)
굳게 세워(10g)
영원까지 이르게910h)
하리라 하셨나니(1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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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아(11a)
여호와께서(11b)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며(11c)
네가 형통하여(11d)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11e)
말씀하신대로(11f)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며(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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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네게(12a)
지혜와 총명을 주사(12b)
너로 이스라엘을(12c)
다스리게 하시고(12d)
너의 하나님(12e)
여호와의 율법을(12f)
지키게 하시기를(12g)
더욱 원하노라(1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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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일(13a)
여호와께서 모세로(13b)
이스라엘에게 명하신(13c)
모든 율례와 규례를(13d)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13e)
강하고 담대하여(13f)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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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환난 중에(14a)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14b)
금 십만 달란트와(14c)
은 일백만 달란트와(14d)
놋과 철을(14e)
그 중수를 셀 수 없을 만큼(14f)
심히 많이 예비하였고(14g)
또 재목과 돌을(14h)
예비하였으나(14i)
너는 더할 것이며(1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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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장이 네게 많이 있나니(15a)
곧 석수와 목수와(15b)
온갖 일에 익숙한(15c)
모든 사람이니라(1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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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과(16a)
놋과 철이 무수하니(16b)
너는 일어나 일하라(16c)
여호와께서(16d)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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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또 이스라엘(17a)
모든 방백에게 명하여(17b)
그 아들 솔로몬을917c)
도우라 하여 가로되(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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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18a)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느냐(18b)
사면으로 너희에게(18c)
평강을 주지 아니하셨느냐(18d)
이 땅 거민을(18e)
내 손에 붙이 사(18f)
이 땅으로(18g)
여호와와 그 백성 앞에(18h)
복종하게 하셨나니(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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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는(19a)
마음과 정신을 진정하여(19b)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고(19c)
일어나서(19d)
여호와 하나님의(19e)
성소를 건축하고(19f)
여호와의 언약궤와(19g)
하나님의 거룩한(19h)
기구를 가져다가(19i)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19j)
건축한 전에(19k)
드리게 하라 하였더라(1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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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세우는 하나님 집_David's God House_
하나님께서 맺으시는 언약_the covenant of God_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다윗의 집_David's house built by Go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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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부모의 면류관임을 알지만 분주하고 미련한 생각 때문에 대책 없이 시간만 흘려보낸 것을 용서하소서. 우리 존재의 이유가 있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임을 고백하면서, 우리들의 성전 건축을 위하여 이제부터 ‘열심‘으로 은사를 공유하며 팀워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이 내 당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내 자녀들에게 이어지고 지속되기 때문에 저도 내 자녀들에게 축복하며 용기를 불어 넣을 수 있게 하옵소서.
I know my child is my parent's officer, but forgive me for passing away time without any countermeasures because of busy and silly thoughts. Confessing that the reason for our existence is for the glory of God, we will share our gifts with "hard work" from now on to create teamwork for the construction of our temple. I pray specifically that God's covenant does not end in my time, but continues to my children, so I will bless and inspire my children.
2025.6.22.sun.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