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석역 아름다운 성전 꿈이룸 순복음교회
문의 :이인애목사 010-8322-8491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산 9-1

이웃사랑 실천,협력 전도현장

마석역 꿈이룸 순복음교회 이인애목사
조금만 관심을 갖고 교회가 협력하고 세심하게 전도를 하면 한국교회가 다시 성장가능다는 것을 첫 국내 협력전도를 마석역 "꿈이룸순복음교회" 이인애목사님과 함께 마석역 뒤 원주민마을과 새로 조정된 마을에서 "이웃사랑 담배꽁초, 쓰레기 줍기" 노방전도를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찾아가는 이웃사랑의 새로운 전도의 장이 열렸다.

원주민 마을 접시꽃
마석역 뒷편 '꿈이룸터 순복음 교회' 이인애목사는 "매주1회 정기적으로 교인 2-3명의 믿음의 용사들이 함께 찾아가는 이웃사랑 담배꽁초, 쓰레기줍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겁니다" 라고 말했다.

원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이인애목사

이인애목사는 틈틈이 시간을 내 동성연애반대 서명운동에도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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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에 저렇게 사다리를 놓고 가지를 자르고 했어~~

어머니! 교회에 식사하러 오세요.
고개를 돌리신다. 그리할지라도 ~~

이웃사랑 실천 담배꽁초 쓰레기는 잠시 내려 놓고...

고양이도 주인 닮아 순하게 다가온다~~

잠시 줍던 쓰레기를 내려 놓고 ..

작년 연말 이인애목사님 교회에서 연탄을 전달했다.

개도 주인을 닮은다고 했죠.
목사님에게 상추.야채를 듬뿍 따 주신다~~

원주민 집 뒷편으로 새로운 빌라촌이 보인다.


새로 조정된 빌라촌에서 주민을 만나 마을이야기를 듣는다. 이인애 목사의 "경청 공감 리더십" 이 돋보였다.

사람을 만날때는 잠시 내려 놓은 배려심

싸인 받는 것 아직도 멀었네요~~

1004나눔바리스트 한미숙님과 1004지구힐링위원과 친교
남양주 마석과 수동면에도 다문화가정과 해외 노농자들의 많아 국내에서도 효율적인 선교를 할 수 있다.
최근사례로 나주곰탕 1004지구힐링위원 대표는 외국인 노동자를 구인(월 250만원) 했는데 잠자리가 마음에 안 든다고 며칠 일하고 나가 다고 했다. 애기를 보면서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너무 안쓰러워 보였다.

식당 주인은 " 설거지가 밀리고 아이가 1미터만 떨어져도 악을 쓰고 울어 손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해요" 라고 말했다.

엄마바라기 늦둥이 딸 . 1미터만 떨어져도 ~~으~~앙~~ 폰카 들이데면 천사의 미소~~
지역교회가 교인들과 협의해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잠자리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사랑으로 이들을 안아 준다면 국내 일터전도와 해외 선교도 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 이다.

사랑의 마중물이 되어주세요 / 찰리
앞만 보고 달려갈 때는 몰랐습니다.
돌부리 부딪쳐 넘어지고서야
축복받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 알았습니다.
배고픔을 몰랐습니다.
아프리카 척박한 환경에 도착해
굶어보고 사탕 2개로 저혈당 위기를
극복하고서야 알았습니다.
손쉽게 마실 수 있는 물이었지만~~
아프리카아동들에게는 생명수였습니다.
우물이 파지면 반경4km물이 갈급한
수많은 영혼들의 생명수가 될
"사랑의 마중물" 이 되어주세요~~♡

"이인애목사는 아프라카 물이 갈급한 어린생명을 위해 "1004생명수우물파기" 협력선교에도 남편 목사님과 적극 동참하고 있다.




<뉴스포털1>기자
포토테라피스트 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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