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의 깊은 산중에 위치한 합주가 가능한 팬션에서 즐거운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산속임에도 모기들이 거의 없어서 야외 바베큐시간도 즐거웠구요. 여러 먹거리와 다채로운 과일들의 향연이였습니다. 거기에 음악과 추억의 이야기가 가득했답니다. 물론 합주도 열심히 즐기구요^^ 모든 분들이 함께 하지 못했지만 아쉬움은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석기시대 포에버~~
괴산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느끼는 그날의 맑은 하늘~~
모이자마자 음악을 시작해봅니다. 음악을 하시는 팬션주인분이 꾸민 합주실이라서 합주사운드에 모두들 만족해 했답니다.
간단히 합주하고 팬션주인 포스의 국범형 발화작업 ㅋㅋ
근데 형 집에서 가져온거 작을 것 같아서 그냥 팬션꺼 이용을^^
모형이네 아니네~~ 말이 많았던 타이거새우 등장~~ 두둥^^
잠시 휴식시간의 모습들~~그리고 다시 합주를 해봅니다.
이래저래~~ 합주는 잘 마무리하구요^^ 다들 꼬이와 술생각에 합주가 ~~ㅋㅋㅋ
다 함께 캠프의 꽃, 먹방타임속으로 고고고~~
그날의 쉐프들~~
경우형의 귀한 과일선물들~~
모두가 기다리던 한일의 특재소스로 만들어진 된장국
밥까정 손수 짓는 한일, 보리밥으로 맛나게 요리중...
먼 타국의 목사님 다니엘 진엽이형과 영상통화를 했답니다.
모두들 웃음으로 인사를 나누었어요.~~
그날 밤, 멀리 바라본 야경들
듀엣 노래방 아주 짧게 하구요 ㅋㅋㅋ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웅,국범,경우,진영,종국,선아,한일이와 한일후배, 이렇게 팬션에서 하룻밤을 자고 이른 새벽부터 다들 떠나셨답니다.
아침기상후 바로 폴쉐타궁 성당가시는 진영형 ㅎㅎ
지웅형과 국범형과 동네 빠져나가다가 시골의 향취가 아쉬워서 카페에 잠시 머물렀다가 헤어졌어요. 근데 거의 1시간을 ㅋㅋㅋ
모두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사진들 네이버 파일박스 다운로드 링크
그날의 영상들.....on updating
Orion - Stoneage
Smoke on the water - Stone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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