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누가복음 10장 25~37절) - 강도 만난 교회와 예수님
예수님은 70인을 세워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보내셨고
그들이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인 자는
예수님을 영접한 자가 되어 구원을 받지만
배척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70인이 복음을 전하고 돌아와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음만 전했더니
귀신도 항복했다고 제자들은 기뻐합니다.
제자들이 복음을 알지 못해 다른복음을 전하자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음만 전했더니
귀신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뻐하지 말고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기록되어 구원받은 것을
기뻐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제자들이 복음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처럼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를(교회를)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며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는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전해서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의 생명을 살리라는 뜻으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는 복음을 알지 못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교회를 말하고
선한 사마리아 사람은 그런 교회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본문 25절을 보면 ....
눅10:25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율법교사는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율법을 범한 자들을 처벌하는 자들을 말하는데
자신들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으므로
당연히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라 생각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다른복음을(율법을) 따르며 가르치는 자들인데
복음을 알지 못해 다른복음을 따르며 전하는
모든 거짓교사를 대표하는 인물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 율법교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게 되는지 묻는 것은
어떻게 해야 구원받게 되는지 묻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본문 26~27절에 이렇게 질문하십니다.
눅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눅10: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레위기 19장 18절과
신명기 6장 5절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율법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율법 교사는 영생을 얻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것은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복음을) 알라는 것이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은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귀신 들려 죽어가는 이웃에게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만(복음만) 전해서 그들도 구원받게 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윤리와 도덕적으로 율법의 말씀대로만
이웃을 사랑하면 되는 줄 알고 있는 율법 교사인데
예수님은 이어지는 28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율법 교사의 말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 율법의 완성이므로
당연히 구원을 받는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도바울도 로마서 13장 9~10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롬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사랑은 원수 같은 이웃에게도 악을 행하지 않고
사랑을 베풀어 줌으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말합니다.
이 말씀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면 율법의 완성이라는 것인데
율법교사 자신은 윤리와 도덕적으로 이웃을 사랑함으로
당연히 구원받았다는 뜻으로
이어지는 본문 2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율법교사는 예수님이 보는 앞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을 자랑하려는 마음으로
내 이웃이 누구인지 묻게 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율법교사의 이웃이 누구인지 말씀하시는데
본문 30절을 보면 ....
눅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백성이 된 모습이 예루살렘에서 살아가는 모습이며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말하는데
그가 예루살렘을 떠나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은 여리고로 내려간다는 것은
복음을 알지 못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강도를 만났다고 말하는 것은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던 이스라엘 백성이
지도자의 타락으로 복음을 떠나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심판을 받을 처지에 놓여 있음을
강도를 만난 사람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강도가 무엇인지
요한복음 10장 7~8절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10:7 <선한 목자>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1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보다 먼저 온 자는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을 말하는 것으로
율법은 생명을 훔치고 빼앗는 것이라 말씀하는 것이며
그러한 처지에 놓여 있는 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다는 뜻으로
나는 양의 문이라 말씀하는 것인데
율법이 아닌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출애굽기 15장 23~25절은
이렇게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출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출15: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출15: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마라에 있는 쓴 물은 장차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받을 율법을 상징하는 것으로
율법으로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이며
이 쓴 물인 율법을 약속하신 메시아인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단물로 바꾸어 주신다는 것인데
이 복음을 먹어야 구원받게 된다고 확정하고
선포했다는 뜻으로
법도와 율례를 정하셨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율법 교사가(말씀전도자가)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배척하고 쓴 물인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가르침으로 백성들의 생명이 죽어가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어가는 백성의 생명을 살려야 하는
임무를 가진 제사장과 레위인은 어떠했는지
이어지는 본문 31~32절을 보면 ....
눅10: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눅10: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제사장과 레위인은 성막에서 여호와를 섬기며
백성의 죄를 사함받게 하는 임무를 가진 자들인데
율법에 의하면 죽은 시체나 피를 흘리는 사람과
접촉만 해도 부정한 자가 되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먼저 민수기 19장 11절과
레위기 15장 6~7절을 보면 ....
민19:11 <시체를 만진 자>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레15:6 유출병이 있는 자가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15:7 유출병이 있는 자의 몸에 접촉하는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시체나 유출병이 있는 자와 접촉만 해도
부정한 자가 되어 제사장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되므로
제사장과 레위인은 주어진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려고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를 피해서 지나간 것입니다.
여기서 시체나 유출병자는
진리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의
말을 듣고 따르거나 귀를 기울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다른복음을 따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예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는 것으로
오직 진리의 말씀만 전하며 따라야 한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임무를 가진 한 제사장과 레위인이
강도만나 죽어가는 자를 보고도 지나간 것은
제사장과 레위인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백성을 가르침으로 백성이 강도 만나 죽어가고 있음을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과 복음이라는 말은 하되
스스로의 소견으로 성경을 해석해서
누룩과 꿀을 넣어 전하는 목회자들이
제사장과 레위인의 모습과 동일한 것으로
백성의 생명을 죽이고 있는 강도와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제사장의 모습을 예수님은
마태복음 23장 4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마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제사장인 종교 지도자들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전하며 지키지 않으면
정죄하는 모습을 말씀하는 것인데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자들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속해 주신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전하지 않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과 달리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를
돌보는 사람이 있다는데
이어지는 본문 33절을 보면 ....
눅10: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약속하신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이방인 취급하는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예수님이 여행하는 중이라는 것은
약속의 말씀대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만물을 다스리며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게 됩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잠시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4절을 보면 ....
눅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예수님이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에게 가까이 갔다는 것은
복음을 알지 못해 죽어가는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계신다는 뜻으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치료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름이 무엇인지 레위기 3장에서
화목제를 드리는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는데
3~4절만 보면 ....
레3:3 그는 또 그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레3:4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낼 것이요
화목제물로 드리는 제물의 모든 기름을 떼어내는 것은
흠이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전가 받으시고
대속해 주시는 모습을 말씀하는 것으로
기름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신 것을 말하며
포도주는 모든 죄를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이
기름과 포도주로 상처를 감싸 주셨다는 것은
복음을 알지 못해 죽어가는 자들에게
복음을 자세히 전해 주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주막으로 데려갔다는 것인데
주막은 새 포도주를 파는 교회를 말하는 것으로
생명을 살리는 말씀인 복음의 말씀만 전하는
교회로 인도해 주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주막 주인은
복음의 말씀만 전하는 주의 종인 목회자를 말하는 것으로
그에게 데나리온 둘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데나리온이 무엇인지
마태복음 20장 9~1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20:9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마20: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포도원의 품꾼은
천국을 소망하며 신앙 생활하는 교회를 말하는 것으로
먼저 온 자나 늦게 온 자나 모두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씩 주는 것은 생명의 삯으로
믿음을 선물로 주어 구원해 주셨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한 데나리온은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셨다는 뜻인데
데나리온 둘을 주는 것은
레위기 24장 5~6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레24:5 <여호와 앞에 진설할 떡>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레24: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떡 상에 항상 떡을 진설하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복음으로 하나님 백성 모두를
구원하실 것을 영원히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라는 것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복음으로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데나리온 둘이라는 것은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천하 만민을 구원하실 복음을 말합니다.
그 복음으로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구원하실 것을 말하며
그 복음을 예수님의 종들에게 깨달아 믿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주셨다는 뜻이
데나리온 둘을 주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제자들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는 모습과 같은 것으로
그 복음으로 강도 만나 죽어가는
하나님 백성의 생명을 살리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신다는 것은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필요한 지혜를
필요한 만큼 부어주어 생명을 살리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본문 36~37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0: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눅10: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강도 만나 죽어가는 이웃에게 자비를 베푼 자처럼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말씀하는 것으로
누룩이 들어간 다른복음을 전하지 말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전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려야 한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바꾸어 주신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율법이 상징하는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가르치면
생명을 훔치고 빼앗는 강도와 같다는 것이며
오직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완전하게 해주신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가르쳐야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도 만나 죽어가는 교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고 그런 자의 생명을 살리고 계심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복음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임을 잊지 마시고
그런 나를 예수님이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기름과 포도주로 상처를 싸매고 치료해 주어
생명을 살리셨음을 잊지 마시고
그러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