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마케팅 : 스킨푸드의 이유있는 NO세일정책

'먹어서 좋은 음식은 피부에도 좋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푸드 코스메틱 스킨푸드는 푸드 기반의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과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제 1 원칙으로 삼고있다. 스킨푸드는 이 원칙을 토대로 제품 출시부터 거품을 뺀 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원칙을 바꾸지 않는 것이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길이라 여겨왔다. 정직하고 일관된 가격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브랜드 신뢰를 지켜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믿기에 365일 세일한 가격, 노세일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 결과로 '스킨푸드 = 정직함' 이란 긍정적 이미지가 형성돼 365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과열된 세일경쟁에 혼란스러워 하는 고객들은 스킨푸드의 일관된 가격정책과 우직한 노세일 원칙을 지지하고 있으며, 두터운 충성고객으로 자리잡고 있다.
헛바람 마케팅: 군자점 CGV의 1000원할인

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의구심이 들었던것이 학교 앞에 있는 군자점 CGV에 대한 마케팅정책이었다. 영화관을 찾는 대부분의 연령층은 20~30대층이고 그 중에서도 대학생이 주고객층일텐데, 세종대학생들에게 아무런 혜택이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되서야 총학생회에서 건의한 결과로 세종대학생들에게 할인을 해주게 되었는데, 그 금액이 2000원도 아니고 1000원이다. 이번년도 들어서 영화티켓 금액이 영화관에 따라 1000원 또는 2000원이 인상되었는데, 세종대학생들에게 기껏해서 1000원을 할인해준다는 것은 우리를 기만하는 행위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그냥 자체이벤트로만 해서 5000원관람권을 나눠주기도 하는데 영화티켓금액인 10000원에서 천원을 할인하면 90000원이다. 어떤바보가 5000원 관람권을 두고 세종대학생 할인받아서 90000원에 갈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마케팅은 오히려 군자점CGV에 해가 되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