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가 사용되어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퀀텀펄스프로, 퀀텀음이온전사기, 휴대용음이온전사기, 다수의 매직힐링카드를 조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1. 도입 목적
가. 부친 파킨슨병(초기) 진행 지연, 고지혈증, 당뇨 진행 완화
나. 모친 불면증 완화, 고혈압, 당뇨, 고지혈, 심부전 완화
다. 두 분 다 약을 적잖이 복용하셔서 더이상의 약 추가는 안된다고 판단, 그리고 병원에 가도 현재 처방 이외의 다른 수단이 없음.
2. 퀀텀펄스프로에 사용한 매직 힐링카드: 무의식 정화 Gold(235번), 최근에 Energy Bliss(255번) 추가
3. 개별 목걸이로 착용한 매직힐링카드
가. 부친(휴대용음이온기와 동시 사용, 정보파동을 음이온으로 코 점막을 통해 뇌로 직접 공급하기 위함)
1) Young Brain Gold(225번, 초기엔 205번 셀뉴런 사용)
2) 심혈관건강 Gold(228번)
3) 오라정화(207번)
니. 모친
1) 자율신경조화 Gold(239번)
2) Best Rest Formular(7번)
3) 숙면-2(11번)
4) 심혈관건강 Gold(228번)
4. 경과
가. 부친(87세): 활력이 생기심. 좀 더 또렷해진 눈빛, 본인께서 아침 운동 가시는 길이 확실히 전보다 발걸음이 가벼워진 것과 몸의 컨디션이 좋아진 것을 느끼셨다고 함.
나. 모친(82세): 8월 초중순부터 잠 드는 것 자체가 어려운 분이셨는데, 이 부분은 퀀텀음이온전사기와 매직힐링카드로 쉽게 해결됨. 9시~10시에 취침 시작하여 3시~4시에 잠을 깨심. 수면의 질은 전에 비해 매우 양호. 전처럼 악몽 속에서 계속 헤메지 않고 가벼운 꿈 정도만 꾼다고 하시고 꿈의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3시~4시라는 시간이 어정쩡해서 1~2 시간 정도 다시 눈을 붙이시는데, 이 때는 조금 안좋습니다. 전과 같이 힘든 꿈을 꾸시거나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보조 약을 드시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저도, 어머니도 만족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상태가 좋은 날이 1주일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에는 어쩌다 한 번씩 있는 일이었습니다.
5. 개인 의견
가. 무의식의 정화는 그냥 조용하게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1) 정화되기 전 크게 감정의 출렁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최근 1~2주동안 어머니께서 이해할 수 없는 감정적인 반응을 하셔서 적잖이 당황했습니다.(덕분에 제가 오히려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 됬네요.. ㅠㅠ)
2) 모친께서는 40년대생이셔서 여성들에게 가혹한 문화 속에서 살아오셨기 때문에(시집살이, 남편과의 갈등, 생활고, 다자녀 양육 등등), 화가 많이 쌓이신 상태이고, 불면증 및 간헐적 공황 증상이 이 때문이라 판단해서 무의식 정화 카드를 골랐는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나. 퀀텀펄스 프로와 퀀텀음이온전사기는 집안 전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이 에너지로 개개인별로 착용된 매직힐링카드의 기능을 국소적으로 강화, 발동시키는 것으로 생각하여 위와 같이 구성했습니다.
6. 기타
○ 두 분 다 약을 드시고 계신 상태라 더이상 약을 늘리면 위험하다 생각하여 정보파동 요법을 고려하게 됬습니다.
○ 간혹 모친의 정신과 약을 리셋클린위에 올려놨다 드리는데, 잠을 잘 주무시는 것에는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예전에 멋모르고 정신과 약을 모조리 재피팅 했다가 약의 기능이 없어져서 고생했던 적이 있습니다.(그 때 댓글 보면 타이레놀 재피팅 했다가 안들었다는 분이 계셨어요)
○ 재피케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초반엔 잘 듣다가 오랫만에 사용하는 것이라 뭔가 잘못 했는지, 재피터재퍼, 파동증폭기 등등이 고장나서 수리를 보내고 대안으로 퀀텀음이온전사기 미니(기본카드 3장)를 주변에 틀어놨더니, 잠을 잘 주무셨습니다. 이후 가정용 퀀텀음이온전사기를 도입한 이후로 잠드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게 됬습니다. 퀀텀음이온전사기와 목걸이로 착용해드린 매직힐링카드가 합이 잘 맞은 것 같습니다.
★ 지난 주 일요일(9/14) 모친께서 심한 감정기복으로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셨었데, RCZ로 20여분만에 커다란 트림 소리와 함께 해결됬습니다. 어머니께서 이거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RCZ에 기본 장착된 카드(RGL)만 사용했습니다. 상비약처럼 사용하시라고 거실 테이블 위에 놔뒀습니다.
○ 매직힐링카드 이거 정말 혁신적입니다. 매직안테나에 mp3등 주렁주렁 연결해야 했던 것을 카드 한장 목걸이에 거는 것으로 대체가 됩니다. 매직안테나 사용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부분이 베터리로 인한 사용시간 제약과, 유선 전원 공급시 생기는 공간 제약이었는데, 그걸 동시에 해결한 아이템입니다. 게다가 다른 아이템과의 조합 사용도 엄청 편리합니다! 최곱니다!
첫댓글 다른분들께도 유용한 체험글이라서 자유게시판에서 글을 퀀텀펄스 게시판으로 옮겼어요.
80대 어르신들은 5시간 이상만 주무셔도 좋은편인데 어머니는 6시간은 주무시니 다행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5시간도 채 못 주무시거든요. 그리고 어머니의 입면시간이 빨라지셨다니 그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어르신들 무의식정화는 사실 조심스럽게 생각됩니다. 평생에 걸쳐 내재된 무의식의 정화는 경험하신것처럼 반작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고혈압과 당뇨가 있어도 지금 상태에서 잠 잘 주무시고 식사 잘하시며 적당한 활동만 하셔도 큰 건강입니다.
아버님께도 유의미하게 도움이 되시네요.
80대 어르신들은 정보파동 감수성이 떨어지는데 두분께는 도움이 되셔서 감사한 일입니다.
네, 입면시간 빨라지시고 거의 통잠으로 최소 5시간 주무시게 된 것 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무의식 정화 카드는 퀀텀펄스프로로 공간에 적용 한거라, 저에게도 적용이 된다는 걸 깜박 한 모양입니다. 까많게 잊고 있던 묵은 감정들이 올라와서 저도 좀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요. ^^;저도, 어머니도.
고혈압, 당뇨는 사실 크게 기대는 안하는데, 약이 더이상 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도해봤습니다. 합병증이 안생기기만 해도 감사한 일입니다.
놀라운 치유의 도구들을 만들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포포론 무의식정화는 사실 힘든 과정입니다.
기억도 못하는 지난날의 캐캐묵은 감정, 억압된 정서가 드러나기도 하죠. 기억도 하기 싫은 아픈 상처가 올라오기도 하고요. 힘들지만 피하고 감추고 싶은 과거의 상처를 드러내어 직시하는 과정에서 억압된 정서와 기억을 의식화하여 정서적 통합(emotional integration) 을 이루는 과정이 무의식정화 입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트라우마적 경험이나 억눌린 감정이 표면화되어 심리적 불안, 회피 반응, 긴장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핵심은 상처를 회피하지 않고 직시하여 재해석과 정서 처리를 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잘 통과하면 자기 회복과 성장을 이루는 가치있는 과정이 됩니다.
그러나 개인차가 크며, 일부는 재외상화(re-traumatization) 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런 경우는 전문가 도움이 필요합니다.
무의식 정화는 단순한 ‘정화’라기보다, 정서적 통합과 자기 회복을 촉진하는 심리적 과정이므로 셀프정화가 힘든 분들은 시간을 충분히 갖고 무의식정화 파동을 조금씩 적용하는게 필요합니다.
@포포론 까맣게 잊고 있던 묵은 감정들이 올라와서 힘드신 경험은 가만 생각해보면 놀라운 일입니다.
무의식정화 파동이 표면의식이 아니라 내면깊이 작용하는 에너지임을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파동에너지가 육체적 영향을 주는 파동도 있고, 자율신경계에 작용하기도 하고, 또는 드러나지 않는 내면 의식에 작용하기도 하는 것을 알게 하는 경험입니다.
잠시 고생하셨어요.
@알파웨이브 힐링툴의 치료과정은 제가 받았던 기치료와 일치하는 점이 참 많습니다.
국소적인 멍, 통증, 상처 같은 것들이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 일시적인 소활불량, 설사 등등이 있는데요,
감정적으로 크게 출렁이는 것, 잊었던 기억을 마주하게 되는 것도 완전히 같습니다.
기치료를 제가 2020년에 그만 뒀었는데, 그 뒤로 살만했는지 새카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포포론님의 부모님이 힐링툴 파동에너지로 건강이 안정화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포포론님의 효심과 힐링툴의 파워가 부모님의 건강을 크게 증진시킬 거 같습니다.
힐링툴은 의도에 따라 반응하는 치유의 도구이니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