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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2010년 7월 10일(토),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대회 때 하신 말씀
<말씀 요지>
(경배)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대회. 이 귀한 … 때문에 선생님 오늘 프로그램 여기서 오신 손님도 다 정지해 놓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시간도, 헬리콥터 탈 시간도 안 되기 때문에 무리해서 타가지고 오다 보니까 편리하다고 빠른…. 한 시간 한 반 되니까 여수 순천에서 여기까지 날아 왔어요. 이 수련회 오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먼 데서…. (환호성, 박수) 그리고 여기 마이크도 잠깐 했어. 들려가지고 이것을 달고 나왔습니다. 들려요? 「예」
지금 이 아침의 프로그램은 내가 프로그램 자체이고 프로그램 만든 본인이기 때문에 내가 예행대로 합니다. (환호성, 박수) 박수를 좀 하지 말라고. 박수 소리 나면 시끄러워. 자 조용히 해줘요.
오늘 이 새벽에 내가 지시한 사건이 뭐냐 하면 리틀엔젤스의 한국 보고를 내가 여기서 받으려고 했는데 여러분들 수련생들, 여기서 수련받는데 7·8절 대회 끝나자마자 단숨에 떠나서 헬리콥터 타고 여수 순천 갔던 것은, 그날 가서 여수 순천에서는 요즘 농어 잡이가 한참입니다. 농어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고기 중에서 이름 좋은 농어예요. 내 이름은 또 옛날로 말하면 문용명(文龍明)이에요. 이런 말과 더불어 수련생에 이르노니 이 대회 이름이 뭐든가, 이번 대회가? ‘천지인참부모정착….’ 그다음이 뭐던가 나 잊어버렸어. 뭐예요? 너희들한테 배워야 되겠어. 「정착」 정착! 「실체」 실체! 「말씀」 말씀! 「선포대회입니다.」 선포대회. 거꾸로 하면 말씀 선포대회, 대회 말씀 실체. 정착! 그다음이 뭐예요? 참부모 천지인. 그 자체가 제목이에요. 그러면 안팎으로 된 가인 아벨을 잘 아는 통일교를 말하게 될 때 어떤 것이 먼저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선포…. 그래 먼저는 가인형이고 나중은 아벨형이니만큼 이 아벨형이 여러분의 수련 받는 것이 본체 무엇보다 영계 육계보다도 제일 귀한 시간, 귀한 자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기 못난 사람, 나이 많고 못난 사람 … 하는데 거꾸로 할 … 제일 귀한 사람이 여기 두고 졸업식 6시 전에 어제 전화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졸업식 끝나면 아침은 빨리 가기 위해서 다 계획해서 프로그램을 뒤져볼 수 없어요. 뒤져보라고. …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순서를 거꾸로 만든 것이 내가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그랬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제거해 버리고 아벨세계를 시작하려니까 우와! 선생님이 여수 순천에서 너 중요한 데로 오고 싶으면 왔다 갔다 하라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건 옛날 사건이야. 그러니까 오늘의 사건 내일의 사건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내가 출동해야 되는 입장을 깨우쳤어요.
아벨형이 무엇보다 제일 귀한 자리이다
이야! 이 졸업식이든 뭐든 실체 2일 동안 택해, 3일 동안 하겠다면 내가 바빠가지고 2일로 딱 끝내가지고 어제저녁 6시, 저녁 먹기 전에 끝내라. 다 끝냈다고. 그러니 일이 거꾸로 설명하는 것을 거꾸로 두어두면 나는 여기 나타날 수 없어. 여기 마지막 떠난다고 다 했었는데, 아벨 중심삼고 졸업장을 우리 협회에서 통해가지고 유정옥이 졸업장 주었어. 그 졸업장은 진짜 졸업장 아닙니다. 예? 가인 되어서 아벨이 소명적 책임을 다한 졸업장이고 선생님이 줘야 할 졸업장은 뭐예요?
참부모하고,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 정착, 정착이 어디예요? 영계가 아닙니다. 이 대회 함으로 말미암아 라스베이거스에서 이 대회를 선생님이 부러 하게 된다면 일본 왕들이라든가 미국의 주의 이름 붙은 사람, 대통령 두 사람이라든가 아벨유엔 가인유엔 다 모여가지고 이 일을 미국에다 선포해가지고 미국 국회와 아벨유엔이 하나가 되어가지고 한국에 우리들이 바라는 이상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이 일 할 수 있는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은? 라스베이거스가 될 수 없습니다. 한국이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여건이 미국 자체가 받을 수 있는 준비도 몰라요. 라스베이거스는 왜 종교 지도자 이름이 못 된 것을 … 하려고. 스물여덟 번째 갔다 온 마지막 코스입니다. 이젠 갈 필요도 없는 거야.
한번 돌면 영원히 내가 영계 가려면 영원히 갈 수 없는 그런 입장에 서리니만큼 이 대회를 어디로 옮겨야 되느냐, 이양을 선포했어요. 그러니까 선포한 것은 하나님도 아니고 아무도 없습니다. 나밖에 없으니 선포한 장본인이 결말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잡아가지고 졸업생도 졸업장을 내가 우와! 천지인 참부모 정착한 조국이 필요하다, 조국.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생겨나는 거야.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와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다
그 라스베이거스도 아니요, 미국 중심도 아니요, 미국의 정부도 아니요, 저 … 저 영국의 정부도 천사장 구라파의 가인 아벨 6대 대회 있어야 되는 책임인데 그 어떤 나라도 아니에요. 어떤 나라 어떤 사람도 없는데 어떤 그 괴물 단체의 총수라는 것이 여기 있는 늙은 92세 된 …. 생일 축하해 91세 넘었습니다. 92세 지났나, 안 지났나? 지났나 하죠. 그러면 92세 때까지 이 소명적 책임은 어느 때 들었냐 하면 예수님이 와가지고 이야! 선생님이 16살 된 봄에 와가지고 이제 모든 뜻은 17세부터 시작했으니 그 잘못되었으니 17세 … 도 영계가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게 했던 본인은, 하나님도 아니요 밤낮의 하나님이 두 분 계심을 모른 거야.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워! 싸우는 사람 못 됐어. 싸움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끝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선생님 16세 된 봄에 오셔서 92세까지의 소명적 책임에 대해 들려주었고 모든 뜻은 17세부터 시작했다
선생님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두 분이 계신 것을 알게 됐다
선생님은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
몸과 마음의 싸움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있을 수 없기 에 끝내야 한다
우와! 런던 영국 불란서도 하려고 했는데 연장했어. 몇 년 동안 문 총재 우와! 구라파 들어오면 잡아 죽이겠다. 선포했어. 불란서에서 이게 불란서에서 영국 들어가고 이태리 거쳐 가는 거기서 문제가 되어가지고 걸리기 시작한 거야. 그랬었기 때문에. 그거 여러분들은 뭐가 뭔지 몰라요. 구라파 사람은 잘 알아. 그래. 구라파 가지 못하고 아시아도 마음대로 미국도 마음대로 다닐 수 없는 입장에 고립, 나 하나밖에 없는 고립된 사람으로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도와가지고 그리고 여러분이 도와가지고 야야야야 오스트리아인데 무슨 오스트리아인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있던 누구, 송영철이라는 사람을 영국을 보내가지고 구라파 책임자를 만들어가지고 영국 구라파 궁전 모든 곳을 내가 안 다녀본 곳을 두더지 마냥 둘러가지고 두더지도 또 두더지가 두드리면 두들장도 들어오거든. 둘러가지고 한번 해봐라. 이름이 뭐야, 이름이? 송영철 왔나? 「예 왔습니다.」 어디 있어? 이리 나오라고. (박수) 네가 송영철이야? 우우우! 여기와 서. 여기. 아 올라오지 말고 여기 아래 서라고 아래. 아래 서라고 했는데 왜 위에 올라와. 이놈의 자식아! 아래 서라고. (웃음) 아래서 여러분 대표로서 내가 서게 뒤로 돌아! 박수로 환영해. (환호성 박수) 이게 오늘의 프로그램이에요. 어느 누구도 모르는 오늘의 프로그램이에요.
비로소 바쁜 아침 5시 해가 뜨기 전에, 선생님은 12시 전부터 일어났습니다. 어제 날부터 지금까지 뭐 잠이 와야지. 잠도 안 자가지고 벼락같이 공중에 날라 오는데. ‘야야야 언제 하나?’ 시간을 물어보려니까 아 헬리콥터가 내립니다. 아 야. 세상은 빨리 지나갔네. 프로그램하기 전에 모든 실체 행동 모체가 나를 들어 역으로 명령할 수 있는 시대에 서네…. 내가 그 명령을 지켜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답! 응? 답! 싫더라도 그거 안 지키면 이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이 사람 뒤로 돌아!
지금 오늘 아침에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일본 다 도망가려고. 벌써 다 … 준비해서 그 돈 내가 준비했지 자기들이 모은 거 아니야. 그래서 출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올 스톱! 비행기 표도 지금 타기 전에 말하게 되면 그 비행기 표를 날짜 기재하는 것을 연장하는데 한 달 후에 하든가 1년 후에도 안 하면 내가 가서 말 안 듣는 사람은 내가 설득까지 하려고 생각했어요. 그런 설득을 내가 잘합니다. 알겠어요? 안 되면 대번에 가서 ‘이 자식아! 일을 이렇게 해 먹는 … 왜 말을 못 알아들어 그래.’ 여기 말을 못 알아 못 알아…. 아이고, 내가 말을 못 알아주는데 말도 잘 못하는 만큼 숨이 차다 이거야. 왜? 나이 많아서. 그렇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끝내기 전에 첩해가지고 두 번 첩해도 사니 한 번이나 두 번, 세 번은 틀림없이 내 주인 자리를 지킬 줄 아는 괴물의 대장이야. 괴물, 괴짜 사람들의 대장이에요.
선생님은 유럽 아시아 미국을 마음대로 다닐 수 없는 고립된 사람으로 살았다
그래 여기 모인 사람은 오늘 아침 괴짜 사람 되었어. 가야 할 비행기 표도 집어 던지고 가야 할 고향도 생각을 버리고 다시 뒤로 돌아가 다시 수련받으면 청평 수련에 옛날에 수련에 출사할 출사가 될 이상의 정정당당한 하늘의 제일 군대에 출정 종사의 제 집합 명령이 내렸다! (박수) 묻기 전에 내렸다 하면 대답, 그렇소! 했어요. 하면 진짜 박수하라고. (박수) 고마워요.
그러면 이 사람이 당당히 시간도 안 지키고 프로그램도 모르게 극명을 위해가지고 행사한 하늘나라도 없고 지상 섭리의 나라 체제권 내에도 있을 수 없는 놀음인데 이 양반, 서 있는, 이 사람은 나라도 없고 체제도…. 이제는 나로부터 나라와 체제가 생긴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맞나, 안 맞나? 답! 「맞습니다.」 안 맞는 사람은 내려서 뒤로 돌아 가고 싶은 데 갈지어다. 맞는 사람은 일어섰다가 앉아라! 얼른! 시간 늦어 빨리 앉아 빨리. (웃음) 앉으라고 했으면 다 앉지 왜 서 있는 녀석들은…. 진짜 쫓아내는 거예요. (웃음) 응. 그 말을 알아듣는구먼.
이제는 나라 없는 선생님으로부터 나라와 체제가 생긴다
아침인가 저녁인가 새로 1시인가? 하나님에게는 밤낮이 없습니다. 시간 … 시간 경계선이 있어서 분별 된 시간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알고 그 하나님도 땅 위의 날짜의 시간, 땅 위의 연월일시(年月日時)를 알아야 사주팔자(四柱八字)를, 육갑(六甲)을 풀 수 있는 거 알아요? 알아, 몰라! 알아 몰라! 「압니다.」 이놈의 자식들 모른다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쳐버린다. 진짜 그럴까 무서우니 모른다 하더라도 안다 하는 입장의 박수 한 번 침으로 용서해 주겠다고요. (박수) 아이고, 그 말 한마디가 무섭군.
한꺼번에 소리가 안 나. 어 소리가 났구먼. 이야 소리가 안 나는 줄 알았는데 잘 만하니까 바로 맞추게 된다면 셋이 한꺼번에 다 딱 맞췄으면 소리 세 사람의 소리, 세 물건의 소리로 하나로 들린다. 여러 가지 갑을병 다…. 이 갑을병정무기경신 갑을병정무중기사 뭐 신 뭐야, 예수까지 갑자을자병정무징기사병오신이 이렇게 그 예수와 예수하고 뭐예요? 수명이야. 내가 그런 전문가입니다.
하나님은 밤낮이 없고 분별 된 시간도 없다
하나님도 지상의 연월일시(年月日時)를 알아야 사주팔자(四柱八字), 육갑(六甲)을 풀 수 있다
선생님은 사주풀이 전문가이다
그러니까 이 시간서부터 시작은 뭐라 하든…. 천사세계의 왕초 노릇, 천사세계의 제자라는 것이 뭐예요? 박보희! 「예」 천사세계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야? 뭐야? 「…」 천사(天使)는 하나님의 심부름꾼 아니야? 심부름꾼이 바라는 게 뭐예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이 좋게 대해가지고 매일 같이 춤추며 노래하면서 자기만 춤추는 게 아니야 나는 절대적이니까 춤도 절대 혼자 보좌에 앉아가지고 선한 사람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 지옥…. 한 분된 절대자 그런 양분의 길을 할 수 없어요. 절대가 못 돼. 와!
그래 리틀엔젤스가 뭘 하는 곳이냐 하면 말이야. 통일교회의 박보희의 말을 절대 순종하는 패들이야, 문 총재 말을 절대 순·복종하는 패들이야? 또 순·복종이 뭐야? 다 있다고요. 알락달락 같은 것 가지고 낮이 되면 학이 하게 되면 저녁에 까마귀 되고 그 다음엔 저녁 아침은 빨간 물 하얀 것이 다 알락달락할 수 있어야 하루에 24시간을 다 … 해버렸어.
하나님의 심부름꾼인 천사(天使)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좋게 대해서 춤추며 노래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지만 혼자 춤추고 노래할 수 없다
그 말 잘하는 사람이 누가 잘하느냐, 하나님까지 설득해가지고 말을 듣게 만드는 사람은 세계에 문선명(文鮮明)이, 문용명(文龍明)밖에 없습니다. 누구라고요? (박수) 이름이 뭐야? 용이, 용이 해와 달을 갖춘 안팎에 하나 된 이름이 문용명. 해봐요. 「문용명」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 앞에 명령을 받은 이름입니다. 문용명이가. 문용명으로 자라가지고 이야! 그다음에 뭐야, 요즘 이름은 뭐예요? 응? 「문선명(文鮮明)입니다.」 문명선이야, 문선명이야? 명선이면 곤란합니다. 문선명이야. 문용, 용(龍)자의 용이야. 용을 중심삼은 밝을 명(明) 자가 아래에 있어. 해와 달입니다. 문선명이라 하면 선(鮮) 자 아래 해와 달이 그냥 들어왔어. 그러면 선명은 뭐고 문은 뭐야? 문(文)이라는 거 뭐야 문이 문이지. 무슨 문을 통해서 남북 사방의 문이 있고 하늘땅에 문이 있고 팔각정에도 문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문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제사를 드릴 때 *백관대지(百官大地) 천지의 문이 이름 붙은 사람은 사방에서 하늘과 땅에서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는 문의 출입할 수 있는 문이 열리지 않던 … 가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할 수 있는 축제를 여는 문 열어 놓고 주인 된 하나님이 와서 여기서 하늘땅의 모든 물건이 모였나, 안 모였나 감독하고 감독하다 나중엔 다 준비되어서 이 집과 너희들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이야? 하나님 집을 모시고 천년만년 영원한 하나밖에 없는 궁전에 들어와가지고…. 왕이 둘이 아니야. 보라고. 왕이….(*백관대지(百官大地) : 풍수지리에서 수많은 관리(百官)가 조정에 나아가 조회하는 형상을 갖춘 아주 귀한 명당을 뜻한다. 이는 단순한 길지(吉地)를 넘어 한 가문에서 수많은 고위 관직자가 배출될 기운을 가진 최고의 혈자리를 상징한다)
하나님을 설득해서 말을 듣게 만드는 사람은 세상에 선생님밖에 없다
선생님의 본명 문용명(文龍明)은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 앞에 명령을 받은 이름이다
개명(改名)한 문선명(文鮮明)은 하나밖에 없는 궁전 문을 열고 들어가 하나님 모시고 천년만년 축제를 벌인다는 뜻이다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왕을 하면 말이야 왕이 혼자 사랑이 왕 될 수 있어? 「아닙니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부지, 어머어어부가 있지. 어머 또 어머 또 뭐야? 아버지는 또 어머부? 이거 알 듯하고 일부러 설명하면 말이야 30분 걸리기 때문에 아는 거로 하고 빼놓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무엇이 좋으냐, 하면 천지 만물이 그 속 제일 깊은 골짜기서부터 제일의 미궁의 세계의 국경선이 천개 만개 성격 … 넘어섰다가 왔다가 꼭대기에서 넘어갔다 왔다. 동서로 왔다 갔다 사방(四方)으로 왔다 들어 왔다 갔다 자유 *편답(遍踏)이 다 들어갔어. 자유 편 문이야. 의논할 수 있는 길을 바라서 출동하는 말이 하나님이다.(*편답(遍答)은 ‘여러 곳을 두루 돌아다니며 대답하거나 답변함' 또는 '여러 군데에 빠짐없이 답장함'이라는 뜻이다.)
선생님 혼자 상대 없이 사랑의 왕이 될 수 없다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하나님 본래 이름이 뭐야 할 때 뭐 꼭 문 총재라는 사람이 … 수도 있고 질서를 아는데 그거 물어보면 나 모르겠는데…. 이렇게 된다면 한분님입니다. 해봐요. 「한분님입니다.」 이거 다 수련 시간에 배우지 못한 원론적인 해설을 해주려고 말하는 겁니다. 한분님 해봐요. 「한분님!」 밤에도 한분님, 낮에도 한분님, 주야도 한분님이요, 한 시간도 한분님이요, 십 년도 한분님이요, 천년만년 영원히 한분님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그 이름 거친 사람은 없습니다.
한분님은 인간들이 좋아하는 한분님, 어디에 계시노,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해. 안 보인다고 만지면 오! 손을 대보면 맥박이 뛰고 아이고, 다 있네, 다 있어. 다 있는데 보면 안 보여.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 숨소리가 들려. 숨 ‘후’ 해봐요. 「후」 숨을 내쉬고 ‘화아’, ‘후후’해 봐요. 어린애들은 ‘휘익’ 「휘익」 ‘휙윅휙익’ 크고 작아. ‘씩색’해봐요. 「씩색」 똑딱 해봐요. 「똑딱」 ‘어리 두둥실 내 사랑이야.’ 할 땐 없어집니다. ‘사랑이 지고오오’할 땐 그냥 이렇게 그러면 야 문 총재가 한분님도 알고 하나님도 있는 하나님은 혼자만이 아니고 하나님하고 둘이 만드는 3대가 있어가지고 맥박 뛰고 그러면 속속속 얘기하면 다 알아. 알아들었어. 그 이상 속닥거리는 것 다 알아. 통해지면 마음에 그리는 말을 다 알아들을 수 있는 그분이 있어.
하나님의 본래 이름은 한분님이다
천년만년 영원한 한분님이란 이름을 거친 사람은 없다
한분님은 맥박이 뛰고 숨소리 들리고 다 있는데 보게 되면 안 보인다
하나님은 혼자가 아니고 3대가 있어서 맥박이 뛰고 속닥거려도 모두 알아듣는다
하나님은 마음에 그리는 말을 통하면 모두 알아듣는 분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천지의 한분님이 있었던 이 세상 어떤 물건도 어떤 존재에도 존재해가지고 생태적 생리적 신체적 자랑을 하더라도 한분님을 모르는 사람이야. 그거 왜 몰라? 쫓겨났대.
그러니까 한분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다 하나님이라는 한분 밖에 없는 님이다. 밤에도 낮에도 하나님이 한분 밖에 없는…. 그거 알아들어요. 알았어요? 알아들었어, 몰라들었어? 알아들었으면 박수하라고. (박수)
박수를 어떻게 하면 위에서 알아들었으니까 위에서 해가지고 하면서 이렇게 되어가지고 받들어가지고 내 아래로부터 모셔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돌려드릴 줄 아는 박수할 줄 알아요? 그거 몰라. 박수를 어떻게 하면 맨 밑창에서 하나, 저 뒤에서부터 몰아가지고 박수해가지고 이렇게 되어가지고 어디가 바른쪽을 중심해서 올라가지고 이것도 사방으로 올라가지고 박수해가지고 쭈욱 올라가서…. (박수) 끝에 넘어가서 돌아설 때는 누굴 모셔? 한분님이야. … 한분님, … 으니까 내가 모셔가지고 하나님을 한번 모셔가지고 내려와가지고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발 디딘 곳부터 내 무릎을 … 서 이 궁둥이 저 넘어가지고 그 다음엔 오장육부 중심삼고 머리 위에 가 가지고 보내주는 거야. 마음대로 하소서.
한분님은 어디에도 존재하지만 생태적 생리적 신체적 자랑을 해도 사람은 타락해서 쫓겨났기에 그분을 모른다
한분님은 사람이 타락해서 모르니까 밤에도 낮에도 한분 밖에 없는 님, 하나님이다
한분님을 모시고 받들어서 하나님 자리에 돌려드리는, 온몸으로 하는 박수를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 여러분들은 사랑 가운데 중요한 오고 가는 메인스트림, 메인 주류 될 수 있는 재료가 어디에 있느냐, 신진대사(新陳代謝) 기관이다. 신진대사는 뭐야? 먹는 것도 먹었다가 먹어가지고 … 하는 것을 신진대사. 육만이 아니고도 영적으로 먹었다가 신진대사가 있기 때문에 사람은 본심의 사람과 상대적 사람 두 사람이 있어가지고 두 사람이 신진대사를 … 지키는데 앞에 있으면 … 앞에 지키고 둘이 나중 되면 뒤에 지키고 먼저는 위에 지키고 아래 지키고 동서남북 사방 각 방향에서 서로가 틀림없이 지킬 수 있는 그들이 이야!
여자가 제아무리 잘났다 해도 남자가 될 수 없고 남자가 되어버리게 되면 여자 될 수 없어. 이거는 사람 하게 되면, 사람 해봐요. 「사람」 람이라는 게 뭐야? 람?
전라남, 사람, 남쪽을 말하는 거야. 사람. 평안남, 사람, 그 미음(ㅁ) 하거든. 사람. 사람이 미음 한 사람이 … 어떻게 … 하나밖에 사람. 이제는 뭘 했나 잊어버렸다. 사람보다 좋은 게 뭐라고? ‘왕’ 무슨 자야? 평안남북도 사람보다도 평안남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사랑밖에 없다. 경상남북도 벽 갈라진 것도 경상도남북도 하나 … 사랑 못했다.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의 구덩이가 너무 깊어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 결혼도 하지 말고 하고 오고 가는 길도 … 꼬불꼬불 달리해라 … 그럴 수 없어. 사람 랑 대신 북쪽 돼. 북쪽 할 때 완전한 북쪽 남쪽 서쪽 그 완전 반 쪼가리 패, 남자 패, 여자 패. 한 패다 한 패.
나 이런 말 하게 되면 그러면 한 패 되게 하기 위해서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 먼저야? 합이 먼저야 화가 먼저야? 화합을 거쳐가지고 통일이 이루어지고 통일되게 되면 사람만이 가질 수 없고 랑, 사랑이라는 … 둘이 들어가서 이마 맞대고 그런 새로운 이름을 거기에 모인 참새도 아니고 멧새도 아니고 앵무새. 해봐요. 「앵무새」
사랑 가운데 주류 될 수 있는 재료는 신진대사(新陳代謝) 기관이다
신진대사는 영적 육적으로 이루어지기에 사람은 본심의 사람과 상대적 사람이 있게 된다
두 패로 갈라진 전라도와 경상도가 한패 되는 길은 사랑밖에 없다
한 패 되기 위해서는 먼저 화합을 거치고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앵무새가 무슨 새던가? 앵무새가 이상한 새야. 또 짐승 가운데 잔나비. 짜서 만든 그런 나비. 날아다닐 수도 있고 좋아하는 패도 붙었습니다. 잔나비.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무슨 띠냐 할 때 잔나비 띠입니다. 무슨 명이냐 하면 이 명(明) 자가 무슨 명 자냐 하면 일월(日月)이 하나 되어가지고 밝은 것을 좋아하는 명 자야. 달 하나 남아도 안 되고 해가 남아도 거기 별까지도 전부 다 일월성이니 하늘천 따지 검을 현 누런 해 비치니 전부 다 별진 자시 별 … 되니 하늘의 왕 … 추움이 오니까 여름이 간다 하 … 그다음엔 *율려조양(律呂調陽) 모든 법은 하늘의 법과 상대의 두 극을 중심삼은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양기가 벌어져. 양기가 생긴다. 양기에서부터 순이 나오고 양기에서부터 자라고 양기에서부터 그 양기를 받들기 위한 뿌리가 생겨나니라. 상대가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법도가 생겼다. 이렇게만 보면 내가 잠깐 얘기했는데 천지인(天地人) 이치의 원론적인 모든 것을 다 얘기했어요. 그거 알아들었어요?(*천자문의 '율려조양(律呂調陽)'은 음양의 조화를 통해 만물을 생동하게 한다는 뜻이다. 우주의 섭리와 자연의 법칙이 조화롭게 돌아가는 상태를 비유한다.)
이론이 폐지하고 선생님이 좋아라 하면 좋겠다고 하고 나빠라 하면 나빴다고 하고 놀자 하면 놀겠다고 하고 자라 하면 자겠다 할 수 있어. 다 같아. 하고픈 대로 하고 닮아가겠다 나도 따라가겠다 따라가라는 거예요. 달려가든 따라가든 매달리거든 그러면 된다 이거야. 선생님이 매더라도 … 끌고 가도 이 손발을 달리 한꺼번에 … 저 … 발을 중심하고 손이 그럼 다리가 뽑아질 거야 손이 뽑아지고 손이 뽑아지면 모가지가 몸뚱이가 거꾸로 서게 되는데 이야! 발이 뽑아지지 않으면 밑의, 밑의 세계는 반드시 마지막은 밑의 자리에 가서 성립해 따라갈 줄 알아야 돼.
아이고, 그런 말 하면 말끝을 못 맺겠구먼. 그러니 그만큼 그만두고 프로그램 얘기합니다.
율려조양(律呂調陽)은 원론적인 천지인(天地人) 이치를 담고 있다
우리 국진이 피스톨 그 유명합니다. 그건 앞으로 여자들, 우리 통일교회 어느 누구나 물론하고 피스톨을 열 개를 잘 … 선생님 … 못 써. 그러면 아들딸이 … 이 되어서 아들딸 피스톨을 갖게 되어도 마음대로 못써. 그러면 평화의 세계 무기가 가득하게 되면 무기는 소용없으니 내가 가져가 낫을 만들고 호미를 만들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없다 이거야. 있으면서 쓸 줄 알면서 안 써. 쓸 사람이 없어. 하나님이 … 하나님 동서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쓰겠나, 하나님의 … 패들 쓸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성경 말씀에 와 무기를 녹여서 총 칼을 녹여가지고 쟁기를 만든다고 했어. 나 우리 국진이가…. 야야, 국진아, 네가 만든 총 내가 이번에 하나 갖다 주었 … 얘기 안 했어. 무 … 필요할 때 쓰는데 무 … 배가, 먹을 것이 없어 죽게 될 때는 먹을 것이 살아 있을 때는 쏴서 죽을 수 있는 그런 한 30분 먼저 쏴서 온도가 식기 전에 먹으라는 거야. 그러면 무엇이든 먹을 수 있습니다. 아이고, 그런 것들 얘기하면 뭐 내가 얘기하다가 도망가야 될 거예요. 그만하고 말겠어요.(*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쟁기)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2:4)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도래함을 상징한다.)
평화세계에 무기는 소용없으니 무기로 낫을 만들고 호미 만들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
30분 되었나, 이제? 선생님 말씀해서? 40분만 지나면 선생님이 40분 4일도 이 자리에서 앉자는 말을 못 하겠어. 4일 기다려야겠나, 도망가겠나? 일주일? 마음 놓고 일주일 했으면 다 도적질해 먹고 전부 다 자기 새끼, 도둑고양이 새끼, 도둑고양이 도둑놈 다 되는 거야. 2주일만 되면 못 할 짓이 없지. 3주일째는 못 만들 것이 없다는 거야. 선생님은 뭐 … 선생님은 … 옛날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 이름이 뭐냐 하면 유상돈 해봐요. 「유상돈」 돈암 돈 자야 유상돈. 그러니 유효원이의 당신이 된 사람입니다. 한 형제야. 그래 곽산의 유 씨하고 최성권이와 한 동네야. 교회는 최 씨네 장손의 뜰에 … 교회가 생겼어. 그 … *교회의 주일학교 선생님이 우리 선생님이 결혼한 최선길(崔先吉)이야. 원복 최 뭣보다도 선길이가 나아, *원복(元福)이가 나아? 통일교회 사람은 몰랐어. 난 알았는데 이런 사실들. 내가 한국 민족을 누가 사랑했습니다. 사랑 안 했다면 안 했다는 증거를 대라고. 했다면 보여줄게.(* 문선명 선생은 정주군 관주면 관삽동의 해주 최씨 최선길 여사와 1943년 12월 맞선을 보고 약혼했으며 이듬해 5월 4일 혼인했다. 최 여사 집안은 3대째 기독교 가문으로 아버지와 오빠가 목사였다. 선생은 준비된 기독교 기반과 연결해 해방 후 공생애 섭리를 출발해야 되었기에 기독교 집안의 여성과 혼인해야 했다. 최 여사는 선생과 함께 '참부모'가 될 인물로 여겨졌다. 선생은 당시 최 여사에게 독생녀로 오는 참어머님을 찾아서 어린양 혼인잔치를 준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최 여사는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문 선생의 북한 수감으로 인한 별거와 교리 등을 둘러싼 갈등을 겪었으며 기독교 집안인 친정 가족과 함께 선생을 반대하고 끝내 이혼에 이르게 됐다. 선생은 강연 등에서 "최선길이 반대하고 이혼하지 않았다면 그녀가 참어머니가 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최 여사의 사명은 최원복(崔元福)에게 승계되었다. 최원복은 참어머님을 찾아 선생에게 인계하고 모시는 역할을 했다.)
그러면 마지막 때 되었으면 추수 때일 텐데 선생님이 만든 칼이 필요합니다. 면도칼, 그 면도칼 전기 면도 전기칼, 전기로 하면 잘라요. 이렇게 큰 … 전기가 ‘후르르 위이잉’ 5번만 하게 되면 큰 나무도 넘어갑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런데 소질이 많아요. 자연에 대해서 천운의 작동은 창조물의 여건을 누구보다도 예민히 감정하고 탐색한다는 거야.
옛날에 내가 스무 살 때도 … 얼마나 … 원숭이 … 엄마 아빠 여기에 뒤뜰 안에 원숭이 성성이의 부처끼리 와서 사는데 엄마가 그 원숭이 소리인지, 사람의 소리인지 알아듣겠지 우리는 알아들었어. 뭘 하는지. 설명이 필요 없어. 그런 역사를 독립군들의 역사를 내가 잘 압니다. 아이고, 그만하고 앉아요. 앉아요.
선생님이 고향 주일학교 교사인 최선길(崔先吉) 여사와 결혼했다
선생님은 자연과 천운의 작동과 창조물의 여건을 예민하게 감정하고 탐색했다
이제부터 천사세계에 대해서 리틀엔젤스입니다. 나 대신 책임 못한 것을 나한테 보고 끝내야 천사세계 해방됩니다.
여기 중앙대학 선생, 김민아예요, 박민아예요, 문민아예요, 최민아예요? 이야! 그거 어떻게 그 사형선고 받은 사람입니다. 알고 보니 … 서부터 위에 서가지고 그 사람 죽이면 안 된다고 했던 바로 그 사람을 만나 … 김민아 박사였다 이거야. 노들강변 내가 ….
천안 삼거리의 내가 주인공이야. 영물포에 교회 세워가지고 내가 노량진 흑석동의 주인도 나야. 우와! 지질이 나쁜 것 다 … 도 왕초 이름 가져가지고 뭘 하고 그거 없어 … 안 된다고 했는데 얼굴도 …
하나님의 조국광복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우리 고향을 빌려줘가지고 그것밖에 땅이 없으니까 거기에 가서,
이번에 7·8절 대회가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누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천지…. 우리 수련 … 하게 된다면 천지부모 천지부모, 천지하고 부모하고 인연이 없어. 무엇이 없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사람이 관리하고 사랑도 아무것도 없어. 거기에 사람 … 만 하나 되면 다 필요 없어.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다 남자 여자라는 하나님 내적, 하나님 외적 다 들어갑니다.(* 밤의 하나님은 창조 전 하나님, 영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참부모, 하나님의 심정, 무형세계, 주체, 종적(내적), 남자(아담) *낮의 하나님은 창조 후 하나님, 실체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천지인 참부모, 하나님의 사랑, 실체세계, 대상, 횡적(외적), 여자(해와) )
천지부모 가운데 천지인 부모라는 대신 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이는 사람 … 여기서 … 해 오고 교체가 안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다른 … 있더라도 여기에 따라가지. 3분의 1 넘었습니다. 여기서부터 가서 여기서는 가늘어졌지만 여기는 커져가지고 글자를 가지고 전체 비율의 3분의 1 … 전체하고 … 유보해야 된다는 거야.
이야! 그런 설법도 있구먼. 그런 것을 가르칠 때 선생님이 여덟 살 때 대한민국의 명필(名筆) 대장 이름 붙은 거 알아요?
우리 종조할아버지 글씨 참 잘 쓰는데 말이야, 날 못 따라가. 그렇기 때문에 과거 가라면 나한테 가서 … 장지라는 것이 큰 두 칸 … 한번 하면 하나에 … 한꺼번에 접어 … 6페이지가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한 줄 … 하나 패게 되려면 하나 둘 안팎에 둘만 하게 되면 그러면 이것을 중심해서 이걸 여기에 여기에 있는 것이 다 셋만 하게 되면 여섯 페이지의 최 모델의 모양을 따라가서 거기에 닮지 않으면 낙방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덟 살 때 명필(名筆) 대장 이름이 붙었다
그래 문 총재의 말씀에 종적이요 횡적이요 아담 해와 너희들이 두 부처(夫妻)끼리 잘 살던 그 사랑을 하게 되면 일치권 해가지고 셋만 하면 천지의 교재 교본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뭐 이렇게 복잡해. 그렇게 하니까 내가 와서 결론지으니 내가 결론 따라서 실천 아니 하려야 아니할 수 없어서 갈…. 아니 살래야 아닐 수 없으니 살다 보니 천국이 내 품에서 자라난다 이거야. 천국이 나로 말미암아 뿌레기 하고 총결심 내 마음속의 그늘에서 놀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교본 교재를 만들어서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 하나님도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후대의 자손만대(子孫萬代)에 왕권 상속을 한다 했으니 그 부모보다도 아들딸이 잘나지 않는,
문 총재가 하나님 자신의 해방 문제도 밤의 하나님도 교본(敎本) 교서(敎書)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다 만들어 놓고 보니 그 가르쳐준 것 하늘나라에 가서 문 총재 하나 중심삼고 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문 총재 마음속에 가서 영원히 보이지 않아가지고 문 총재 보이지 않는 신을 알아가지고 통역이 필요 없어. 즉각 반응이 되어 말하게 되면 천하의 법의 법이 될 수 있다는 거야. 왕의 왕이 되어가지고 석방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아담 해와 일치되어 부처(夫妻)끼리 잘 살던 그 사랑을 하게 되면 천지의 교재 교본은 다 끝난다
선생님 말씀의 결론 따라 실천하면 천국이 내 품에서 자라나 뿌리내리게 된다
천지의 교재 교본대로 살면 하나님의 자손만대(子孫萬代)에 왕권을 상속한다고 했다
교본(敎本) 교서(敎書)의 가르침으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알게 됐다
교본 교서의 가르침은 천하의 법의 법이 된다
하늘나라는 문 총재 중심삼고 교본 교서에 따라 하나님이 해방되어 왕의 왕 되고 석방 천국이 이루어진다
자 그러니까 천사가 이제…. 박보희 내 말 잘 듣겠나, 안 듣겠나? 내 말 잘 듣겠나, 안 듣겠나? 「잘 듣겠습니다.」 박보희! 안 들을래? 박노희! 「예」 그다음에는 손대지 말라 손대오! 「예」 손을 대면 정심에 손을 대게 되면 그림자가 머리에 박혔기 때문에 동서 사방에 손대오 그림자 안 보이는 거 알아요? 정오정착한다는 거예요.
해가 여기 싹 비치게 되면 그림자가 동서남북이 없어집니다. 태양도 달무리가 있어. 낮에 밤에, 밤의 무늬가 낮이야 낮의 무늬가 밤이야? 어느 게 먼저야? 박보희! 왜 나오나? 「가운데 가 있으니 앞이 잘 안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안 들리면 듣게 저 나라에 가서 교재 교본 다 알 수 있는데 네 통역과 대리인 보고 필요 없어. 들어가. 이 자식아! (웃음)
여러분 알아야 돼. 결론은 간단합니다. 아담 해와와 천사와 하나님이 온도가 같은 온돌방에서 못 삽니다. 알겠어요? 온도가 달라. 새끼를 치는데도 온도가 같아야 되겠나, 달라야 되겠나? 거 세상에 남북이 무슨 도수가 갈라놓았나? 37도 5부야, 38도야? 그럼, 사람이 몇 도야? 36도 5부지요? 남자 여자 그러면 보통으로 하면 몇도 돼? 38도 되는 걸 모르고 있어. 38따라 … 38, 하나는 남자는 37도 5부고 여자는 36도 5부입니다. 남자의 몸뚱이도 점령해야 되고 남자의 마음도 점령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는…. 질궁과 자궁이 없어져야 되는 거 알아요? 물어보라고. 문제는 간단한 거야. 여자가 권위 있는 것은 질궁이 있고 그 질궁의 질도 자궁이 있기 때문에 질궁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남자에게 있어서의 뭐야? 한국말로 저지라고 해요, 조지라고 해요? 박보희! 남자의 음부를 무엇이라고 해요? 조지라고 해요, 저지라고 해요? 여자는 저지라는 것이 가슴에 가 있고 남자는 저지라는 것이 아래 가 있어. 저지라.… 받고 또 … 하면 저 마지막에 들어가기 전에 … 대가리 싸대기를 싹 … 그 몸뚱이가 없어지더라도 없어지지 못한다는 거야. 그러하니 저지라.
아담 해와와 천사와 하나님은 온도가 달라서 온도가 같은 방에서 함께 못 산다
세상만사는 교주가 욕을…. 내가 그러니까 욕을 내 씹쫏 그렇게 전문적으로 연구했어? 씹쫏 되어가지고 씹만 가지고 사랑이 돼요? 젓만 가지고 사랑 돼? 씹쫏이 합해야 돼.
어떻나? 남자가 여자한테 빠져 죽는다고 하나 여자가 남자한테 빠져 죽는다고 하나? 말들, 한국말은 참 신비로운 거야. 그거 다 푸는 것은 문 총재입니다. 찬찬히 … 하고 와서 문 총재 배워 두면 복궁이 내 꽁무니에 이러면 이 두 갈래 해가지고 이래 딱 하면 새가 … 돼 있습니다. 그거 할 땐 이거 한 꺼풀 중심삼아가지고 한 꺼풀 들어가지고 두 바퀴 고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 열쇠가 내 열쇠 되지 그렇지 않으면 도둑질해 온 겁니다. 그런 원칙적인 기준에 합당될 수 있는 합한 그릇이 되고 방이 되고 말이야 그래서 날아다니지도 못하고 그 주인을 모시고 날아다닐 방이 없어. 살더라도 주인을 모시고 살겠다는 사랑이 없어. 자기 혼자 살려고 해. 언제 물에 빠져 죽고 산에 떨어져 … 날아가다가 날개를 장털만 하나 둘 빠지게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산 … 안 … 도 떨어집니다. 떨어지지 않으려고. ‘후유’ 나 떨어지지 않았어. 나 죽이려고 얼마나 별의별 …. CIA(미국 중앙정보국) 자체가 소련 모스크바 KGB(국가보안위원회) 자체가 …. 우와! 나 못 잡아 죽여. 알거든. 내 발이 가려면 딱 못가. 뒤로 돌아. ‘나 돌 수 없는데?’ ‘움직여봐’ 돌아서는 거예요. 어디로 가? 저 소나무 밑에서 앉아서 고달프니까 한잠 자고 가. 그러면 너를 만나겠다는 다 보따리 싸가지고 다 도둑 싸우다 가다가 3분의 1은 죽었어. 그런 일이 많아. 그래 선생님이 누구하고 자동차 … 거기서 운전대 서양 남자 젊은이 해가지고 내가 영어는, 사투리 영어는 할 줄 알거든 그래가지고 두 달 내 붙여. 내가 잘 때 내 입에서 소리가 나와 ‘두 달 내 붙여.’ 가고 있는데 스트레이트 타고 있는데 두 달 내 두 달 길을 내로 돌아오고. … 자는 사람이 어떻게 말을 해. 그래 문 총재의 질이 달라요. 질이. 질이 다르다 이거야. 너희들과 달라. 너희들 그 세계 꼭대기 가 있으면 문 총재를 평가 못 합니다. 평가를 해도 공중에서 동서남북 저 지옥 밑창에서 새로운 소리를 이야! 평하지 말라 그래요.
CIA와 KGB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도 그때마다 선생님 발이 멈추고 돌아서게 되니 실패하는 일이 많았다
아! 신아리랑 한번 해봐요. 아아아아아아 하라니까. 「아아아아아」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이이이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줄여야 돼. 사랑하는 고개 담을 헐지 않고 넘어가지 못해. 하나님의 고향길 찾아갈 수 없어. 그게 아리랑이야. 왜놈들이 와서 애리랑이라는 것을 ‘애’자를 발음 못 합니다. 일본 놈들은 아마고 아리랑 해서 와야 된다는 거야. 초등학교도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십 리도 못 가고 발병 난다. 왜 십 리도야?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나, 십 리도 갔다가 백 리도 갔다가 십 리도 갔다가 돌아올 길 없다는 거야. 한번 가면 마지막 길을 말하는 거야. 못 돌아온다는 거야. 발병 나서 죽어서 뻗어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야. 그런 심각한 노래를 우리 통일교회는 아리랑을 밥 먹다 말고 배가 아프다고 배 두드리다가 방귀가 ‘부웅빵’ 하고 나온다고. 눈을 … 그런 자리에 부를 아리랑입니다. 죽는, 십 대조가 죽는 … 자리에 있어서의 마지막 십 대들을 독자 11대 독자가 있는 독자 하나 생겨 놓고 우리는 같이 장사를 하더라도 이것 독자를 남기고 가. 그러니까 사탄 … 안 죽으려야 안 죽을 수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런 뜻을 모르지요? 우와! 아리랑을 백 개 천 개도 문 총재는 넘었다 넘어갔다 과부 청산도 하고 홀아비 청산도 나는 너희들 원한다면 언제나 결혼시켜 줄 수 있는데 네 상대될 수 있는 이 찾아가지고 꿈에서 온 사람 내 귓속말로도 결혼해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지옥문 없앤 하나의 주인이니 내가 안내해 주는 거야. 지옥문까지 달려갈 수 있는 … 몇천만 몇십 년 몇백 년간에 이 지옥문 왼쪽 문 아래 문을 들어오는 사람은 나와서 죽게 되기 때문에 내가 약속한 모든 … 로서의 … 백분의 1에 있어서의 20명, 1천 명 가운데 몇백 명, 만 명 가운데 몇천 명의 사람이 내 사람이 되는 거야.
결혼을 원한다면 선생님이 지옥문을 없앤 주인으로서 상대를 찾아 결혼시켜 천국 들어갈 수 있게 안내해 준다
내가 나기 전에 나를 섬긴 사람들이야. 내가 어릴 때 지나가면 아이고, 아기라고 생각하고 신랑감이 신붓감이 도련님 불러가지고 도련님 도련님 불러가지고 나 지옥 안 갑니다. 당신이 데리고 가겠으면 세상이 다 없어져도 난 따라가니까 따라가는 앞에는 지옥문이 없습니다. 나 그거 압니다. 그럼 정선 형수의 말을 형수가 … 죽게 되는 거야. 당신은 형님을 못 따라가더라도 … 동생 … 그건 자라고 있는 도련님이지 도련님. … 맞는 말,
그래 사람으로 생겨났으면 집안을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기 위한 소명적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 나처럼 외로운 산동네 사니까 산중에 사는 가정에서 살던 것은 마을에서 살게 되므로 마을에서 살던 것은 군에서 살고 군에서 살던 것은 도에서 살고, 도에서 살던 것은 나라에서 살고 나라에서는 세계에서 살고, 세계는 하늘땅, 하나님의 왕자 위에서 산다. 8단계를 넘어서는 그런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야.
신랑감 신붓감은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섬긴 사람들이다
선생님이 어릴 때 지나가면 신랑감 신붓감이 도련님이라고 불렀다
선생님은 신랑감 신붓감이 따라가는 앞에는 지옥문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인간은 집안을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기 위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가정을 위해 가정·마을·군·도·나라·세계·하늘땅·하나님의 8단계 넘어서는 도리를 가르쳐 줬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전도 갔다가도 돈 보따리는 요리 못 해. 돼가지고 돈만 가지고는 못할 수야 없지. 마음대로 통일교회에 도둑놈 같은 믿을 수 … 홍길동이 보다도 더 나쁜 사람인데 따라가지 마. 나 따라갈 땐 … 적부터 양단(洋緞) 이불 보따리 앞에 있어서의 금침(衾枕, 이부자리와 베개) 금 베개에서 사랑의 눈물을 영원히 안을 기쁨의 웃음이 필 수 있는 그 세계가 생기니 날 따라와. 나 그런 말 안 합니다. 해본 적이 없어. 나 못 따라가. 못 따라가면 이거 다 죽지 말고 따라오면 책임져 줘. 그런 패들이 그래서 여수 순천에 오늘 프로그램이…. 오늘 못해도 농어 20마리 30마리를 잡으려고 해. 해뜨기 전에 출동해가지고 그 농어가 문제가 … 농어에 문용명의 동생, 조카, 누나, 여동생 죽어. 주거지가 없어. 자기 주거지가 무슨 틀려. 가면 다 못 따라와. 갈라져. 그러니까 바쁘게 30분 내에 떠난 사람은 어디 가든지 돌아오게끔 조치해라! 그럼 그 정착 실체가 어디 있느냐 하면 다른 데 있지 않아. 영계의 무형의 하나님도 실체, 몸뚱이 될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도 주인이야, 천사세계 것은 다 필요 없어. 이 자체에 천지인이에요. 천지인 부모입니다. 천지인 부모가 천지인 참부모. 인이 들어가면 참부모가 되어 있어. 오늘 수련을 하게 되면 천지부모천주안식권 해가지고 안식권에 가서 절대선….
통일교인은 의적(義賊) 홍길동 얼굴을 하고 돈 보따리 앞세우는 나쁜 사람을 따라가지 마라
선생님을 따르면 영원히 양단(洋緞) 이불과 금 베개에서 사랑과 기쁨이 꽃피는 세계를 책임져 준다
여수·순천 해양 수련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이루기 위한 훈련이다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멀어? 정자가 정착해 본 날이 없어요. 너희들 아버지 어머니가 정자가 타락하지 않고 어머니 그 타락하지 않은 난자의 그 질구에서 아기집의 씨를 심은 사람은 없어! 하나님도 못하고 하나님의 실체도 못 하고 있는데. 참부모도 못하고 있는데…. 누가? 있을 수 없는 거야. 다 회개(悔改)해야 돼. … 남자 천사장의 남자하고 아담 완성의 남자가 다릅니다. 완성의 아담하고 하나님의 실체인 몸뚱이의 하나님의 도수(度數)가 높습니다. 또 무형의 하나님의 정착할 수 있는 도수가 그 실체 도수가 높아. 높은 온도가 같은 방이 없습니다. 방이 달라.
그래 선생님은 옮겨 가면서 천국 문이 그 보 … 을 통해서 한 문을 거쳐 나가게 되어 있지, 두 문, 세 문, 네 문이 없어. 결혼은 두 번 할 수 없어. 선생님도 성진(聖進)이 어머님과 결혼을 하고 이혼을…. 얼마나 이혼 안 해주려고 내가 땡깡 부렸어. 손가락 잘라오지 못하면 자기들은 손가락 먼저 잘라 오고 어머니 아버지 딸까지 오빠까지. 너 자르면 내 안 자를 수 있는 내가 약속을 해, 약속을 안 했어. 난 약속이, 이게 약속이면 내가 자르지. 팔목을 잘라. 발목을 자르지. 한 번 약속을 한 것은. 알겠어요? 별동 역사와, 별동 고개를 성의 문을 열게 되어 있는 사람은 너희들과 생활 상태적 환경의 근본이 달라!
타락하지 않은 정자와 난자가 만난 사람은 없으니 회개(悔改)해야 한다
천사장의 남자와 아담 완성의 남자는 도수(度數)가 다르다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의 실체 몸뚱이는 도수가 높다
무형의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실체 도수는 높다
천국은 하나의 문을 통하게 되어 있지 다른 문은 없다
결혼은 두 번 할 수 없다
별동 역사와 고개의 성문을 열게 되어 있는 사람은 생활환경의 근본이 다르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조화 무쌍한 하나의 창조물인데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야 되는 사람 만나봤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를 만났으면 하나, 여자는 패권적 하늘나라의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 참부모님과 천주의 영육의 실체 총합적 위의 여자, 제일 … 불살라 버려도 이 한 분 안착할 하나님을 남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설 자리, 참부모가 설 자리, 여러분의 설 자리 달라. 그런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하니 싫은 사람들은 천국 가는 외로 갈 길 바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얼마나 복잡한 길을 … 벌써 보이지 않는 나이론 색이 3천분의 몇 안보이지. 이렇게 쭉 빤히 보인다고. … 은 몰라. 그거 따라가면 되는 거야. 이리로 가면 고향도 가고 할아버지 몇 대조 고향에 가고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땅에 섭리사의 비밀이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겠다고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실천을 해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날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이 어디서 … 조국과 고향에 있다고 하는 거야. 정주야. 정주.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하는 소명(召命)을 받았다
하나님, 참부모님, 여러분의 설 자리가 다르다
해방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선생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과 평안북도 정주(定州)다
보희! 「예」 몇 분 보고 할래? 「아버님 말씀하신대로 하겠습니다.」 난 5분 이내에 끝내라고 했는데. 일어서봐! 4사람 왔어? 「예」 차렷! 몇 사람이야? 맨 처음 누구야? 「손대오입니다.」 아 손대오. 그 다음엔? 「…」 장군이 왜 그래? 그다음에 누구야? 「김원필입니다.」 원필이구만. 그 다음엔 누구야? 「박보희입니다.」 보희 아이고 배아프더니 보희 뽕 대체 보희가 뽀얀 내 배가 났는데 요 배가 앞으로 치니까 이 그 어떻게 보고를 세 시간 네 시간, 이거 보희 하려고 뽀희 뽀희 한꺼번에 싹 내 놓으면 일분도 말만하면 다 이미 다 보고 다 들었어. 사진 다 갖고 있다구. 뭘 더 보탤래? (웃음) (웃으심)
통일교회 자서전에 2편 3편 될 그것까지 이미 그 이상의 그림까지, 내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서전 1편 2편 3편 나옵니다. 소생시대, 장성이 되면 4편이 나와. 내가 지금 4대 성인들이 실제 자서전을 했다면 그 다음엔 그냥 꼼짝 … 안 찾으면 안 되는 그렇게 만들 이것이 교본이요, 교재야. 교본 교재가 역사야. 그렇게 알고 섭섭하더라도 선생님 나왔는데 섭섭한 건 내가 갚아 준다는데 이 사람들은 4년 동안 … 씩 먹여주고 가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시집도 안 가려 할 텐데, 아기도 안 나려고 할 텐데. 그러다 보면 집안 망해. 모르더라도 시집가서 아기 낳은 다음에 아기들과 같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거든. 그러니 92세를 기다린 선생님이 답답해도 순식간에 7일 동안에 다 풀어야 돼. 자 그렇게 알고.
가슴을 활짝 열어 재끼고 이 사람들의 보고를 듣자고요. 알겠어요? 나 십 년 들은 것을 1시간 1분이라도 듣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되어야 되는데…. 아버님이 말씀을 듣지 않으면 병날까 봐 짧게 했다 하면 그것만 보지 뭐. 낫는다고 해서 백배했다고 해서 백배 백일이 하루에 나아? 백일이 못 되지. 그걸 알고. 그렇게 길더라도 참아요. 나 이상 나 한 자리에서 다 할 나 일주일도 변소도 안 가서 낚시질했어. 얼마나 낚시가, 시간을 … 겁니다. 탕감복귀가 낚시가 … 백 년 천 년을 몇 시간 가져서 농어 한 마리 잡아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에라 모르겠다 다리가 40년 굳었던 것이 펴져. 손이 이러던 것이 우우 … 선생님이 … 피나요. 딱 하면서 악 … 왜 운동을 이렇게 해가지고 운동을 … 손발이 척척이야. 내 손이 바닥없어. 병원이 필요 없어.
그 병원 하게 되면 유명한 거 별의별 다 알아. 죽지 않고 이제는 92세는 죽으려면 죽고 내가 기도하면 곧 갑니다. 천국을 다 열어젖히라고 선영들 준비해 나발 불 수 있고 환영할 수 있을…. 난 역사로…. 차렷! 공자 예수 석가 마호메트 성 프란치스코 누구든 전부 다 안 했다간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야! 한국이 진짜 그러면 내 나라 만들고 싶은 욕망은 다 물러가라고. 그 나라, 내 나라 내놓고 싶지 않은 사람은 물러가라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세계의 제일가는 기계는 우리 병원에서만…. 내 나라가 필요하고 내 세계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그렇게 알고 만사형통의 만사가 오케이 이리저리해도 돌고 돌더라도 형통이, 형통이 먼저 시작했지 만사가 형통을 만들…. 형통이 만세를 길러가지고 키워가지고 형통이 만사로 써먹기 위해서 기르는 거야. 하나님 필요 없고 하나님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길러가지고 알고 나서는 하나님 대신 내가 해요. 하나님이 치리해 준 대신. 자 알겠어요?
선생님 92세는 죽으려면 죽고 기도하면 곧 간다
선영들 준비해 나발 불고 환영할 수 있게 천국을 열어젖혀라
선생님이 단상에 내려갈 수 있는 허락하기 전에 저 사람들 앉으라고 하면서 나 내려가도 이제 되었다는 말인데 그거 환영하거든 박수할 사람 하고 말 사람은 말고. (박수) 왜 다해! 안 하는 사람은 일어서 다 내보내려고 했는데. 그래 고마워. 그럼 오늘 더운 날이니 눈 감아 주지. 나는 물러갈 거야. 굿바이. (박수) 어디 물 어디, 나 한 모금 먹어주는데 왜 그냥 가, 먹어주려 … 하니 좀 먹어주고. 받아먹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잔치 날은 담 너머에 휙!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야. 이제는 너희들 교육시키겠으면 너희들 집안에서 다 해 먹을 수 있는 준비라는 뭘 필요한 거요. 해보라고. 해보겠나, 안 해보겠나? 「예」 해보겠다는 사람은 갑자기 일어서지 말까, 설까? 서라! 갑자기 서라고. 내가 앉게. 앉아라. 이젠 앉아. (웃음) 나보다 먼저 앉으라고. 난 너희들을 내 패와 가지고 쉴 수 있는 시대를 찾아갈 것이다. 그래. 자 잘 앉겠다.
왜 셋이서 다 앉았어? 서지. 응? 말을 못 알아듣는 이 쌍것들. 응? 나보다 먼저 앉으라고 했지, 이제 앉으라고. 명령 또 할 줄 알아? 그런 법 없어. 앉아서 말 듣기 위해서 선생님이 서는 말을 설 때까지 … 내가 다 아니까 서서 말하는 것 세워 놓고 말씀 다 들었으니 갈 때 내가 가시지요. 가서 이렇게 앉으시오. 교재로서 내가 시범한다는 말을 언제 써먹더라도 하나라는 감을 잡았으면 좋다.
박보희! 보고 시작! 시작 전에 몇 분? 몇 분? 「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하고 시작해야지. 한정이 없잖아? 몇 분? 가까이 온다고 허락 … 몇 분인가 물었는데 정하라고. (웃음) 「정해주셔야 합니다.」 정해준다면 내가 하지 너보다 더 잘할 거예요. 협회에 있는 사진첩 다 가져와. 「짧게 하겠습니다. 10분만 하겠습니다.」 10분. 10배 할까, 5배 할까? 5배면 50분, 10분은 5시간인데…. 그런 걸 모르고 답변할 수 있는 줄…. 왜 그렇게 알고 있어? 자 이것 되었나? 마음대로 해. 그래. 점심 먹일 때 점심 먹이고 와서 또 와라 할 때 한 사람도 빠지지 않게끔 동원할 수 있는 … 게 되면 식사도 좋고 내일 또 가서 자다가 또다시 하던 사흘쯤 해도 끝 안 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래도 좋고 고래도 좋으니 … 거기에 가을에 국수, 국수 꽃이 하얗습니다. 하얀 열매가 그 열매들이 새까만 옷을 입고 벗겨 놓으면 하얘. 하얀 국수도 얼룩덜룩 별의별 색깔 다 갖추었으니까 여러 가지 별종 나쁘지 않으니 그걸 다 좋아하는 종류가 많으니까 그걸 품고 내가 좋아하고 먹여줄 수 있는 동생, 어머니 할아버지 더 가르쳐줄 수 있는 돈 다 갖다…. 그런 여유 있는 마음 가지고. 닷새가 필요할 때는 닷새, 보름이 필요하면 보름, 5년이라도 그런 5년이라도 끝 안 납니다. 선생님이 자서전 말씀집이 1천7백 권 이상 나와요. 1년 동안에 이십 년 동안에 한 권도 못 읽는 기독교의…. 신·구약을 일본 놈들은 통일교회의 … 이 도둑놈의 새끼들! 너희 선생님이 말한 모든 교본 교재는 죽기 전에 나 이상 읽어주지 않으면 못 갑니다. 중간에 가 기다려야 돼. 친족 다리를 못 여는 거야. 그렇게 알고 시작해요. 시작해 보희야. 「예」 너무 크다. (박수) 철부지 아들, 결혼한 새색시는 아기가 자지 않고 뛰쳐나올까 봐 크게…. 가만가만 시작하라고. 소리가 크구먼.
선생님 자서전과 말씀집이 1천7백 권 이상 나온다
그런 내용을 모르는 문 총재였으면 박 … 돌 수 있는 그런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다 한 일들이 귀하니까 끝을 귀한 결과를 맺으려고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나한테 그런 걸…. 아는 사람이니까 때를 놓치고 좋은 때 맞춰가지고 오늘 이 시간도 내일 여기 안 오는 것입니다. 새벽부터 들쳐, 영계가 들춰내더라고.
이번 이 귀한 이 모임은 우리의 이것이 오늘 7·8절 천지인 참부모 정착…. 그다음엔 실체야. 실체. 실체말씀 선포대회. 말씀 선포 실체가 아니고 거꾸로 되어 있어요. 실체말씀 선포대회. 누가 실체가 말씀과 하나가 되어가지고 선포되어야 하는 자체가 하늘 자체가 하나님 자체가 종교 자체가 나라 자체가 전부 대패했습니다. 그래 선포했으니 선포할 결말의 이 첫날, 이와 같이 교육 끝나다 모인 첫 모임이 통일교회에서 이름도 없고 성 … 때 리틀엔젤스를 만들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들어내 가지고 역사적 일을 시작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몰랐던 것이고 나도 철부지 해 다 몰랐지만 명령을 따라서 하다 보니 이제는 그분의 그 내용의 하늘이 할 것 다 자서전을 만들었습니다.
교본 교재를…. 교본은 세계 선진 국가를 주도하는 몇 개국은 세계적인 대학을 수십 개씩 갖고 있으니까 역사에 남길 수 있는 것을 기록해가지고 교본을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나밖에 몰라. 하늘과 땅의 출발과 더불어 끝의 과중과 더불어 종착 쪽에 정착할 수 있는 땅의 결정을 내가 이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야.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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