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렘의 남자들>> 알파타르트가 쓴 한국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치런이 삽화를 맡았고, 2020년 3월 1일 ~ 2023년 6월 30일까지 네이버 웹소설과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
** 하렘의 주요 남자 후궁들 **
타시르 앙제스 : 앙제스 상단의 후계자. 라틸이 황제로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편.
라틸의 마음을 읽으면서도 냉정하게 상황을 계산하는 인물. 라틸의 황제다운 면모뿐 아니라 불안,질투,
약한 모습까지 받아들이며, 라틸 역시 그와 있을 때 관계를 주도하면서도 심리적으로 의지함.
라나문 브로트샤 : 재상의 아들. 강한 가문과 정치적 기반을 가지고 있으며,개인적 감정과 권력 의도가 복잡함
처음에는 국서가 되려는 욕망과 경쟁심이 강하지만, 이후 라틸과 하렘을 받아들임.
게스타 로르드 : 겉모습은 유약하고 병약한 청년이지만 머리는 영리하고 계략은 살벌하며 속을 잘 알 수없는 인물.
라틸과 궁정적 긴장과 비밀을 공유라는 사이이지만 라틸이 완전히 신뢰하기 어려운 점이 있음.
궁정 내 정치와 여러 비밀에 얽혀 큰 변화를 겪지만 하렘에 남음
클라인 아비시너 : 라틸의 첫사랑 하이신스의 친동생.
형 하이신스의 결혼식에 국빈으로 참석한 라틸한테 반해 후궁이 되었음.
라틸과 형인 하이신스와의 관계 및 모국인 카리센 제국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해 라틸과의 관계가
특히 복잡함.
칼라인 : 전생에 라틸과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불행하고 비극적인 결말을 맺은 불멸의 사나이.
라틸이 외모와 매력을 보고 직접 선택한 인물로, 매력과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라틸이 위험에 직면할 때마다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라틸을 지원하고 돕는 역할.
** <<하렘의 남자들>>의 명대사. **
** <<하렘의 남자들 2권>> 리미티드 에디션 Set.**
첫댓글 "재혼황후"와 "하렘의 남자들" 소설책은 외전을 포함해 완간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100% 내 취향과 맞지 않아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 함께 인쇄된 책 속 부록 엽서를 가지고 있다??. 삽화의 그림이 내 취향은 아니지만 지극히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것 같아 색다르기는 하다. 그냥 보면 야하고 책의 내용을 알고 보면 내용과 잘 맞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드라마화 된다 하니 다시 빌려 읽어 볼까 싶다. 쓱쓱 읽어봐 놔서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말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