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이성자의 문예창작 연구소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사진 놀이터 제10회 한국아동문학학회 학술발표대회
조경희 추천 0 조회 166 08.04.13 03:30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8.04.13 03:48

    첫댓글 햇살 마마... 로비스트로 당장 닉 바꿔요^^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정말 대단한 활약상이었습니다 ㅎㅎㅎ 당신을 로비스트의 화신으로 임명합니당^^ (오자마자 사진 올리는뎅 계속 비몽사몽입니다^^)

  • 08.04.13 09:02

    토론하는데 뭔 교수가 나와서 말하는 줄 알았당게.... 그 폼하며 심오한 표정이 많이 해본 사람같더라고.

  • 08.04.13 06:58

    사진 감사합니다. 그리고 배경 속, 강아지풀이라고 했는디.

  • 08.04.13 08:59

    그대가 압권이었넹~. 우리들의 매력 덩어리 월선씨!

  • 08.04.13 20:26

    버들 강아지 아닌감?

  • 작성자 08.04.13 15:24

    홍명표 선생님의 참담한 표정이 두어장 카메라에 담겨져 있기는 한데, 차마 못 올리겠어서 뺐습니니다. 이상하네요. 그렇게 참담한 표정을 보고도 왜 잉간적인 연민이 안 생기는 쥐...

  • 08.04.13 16:30

    튀지말고 살자! 내 삶의 철학인디. 맘 대로 안되고 성질 대로 되어서 적만 만들고 사네요.

  • 작성자 08.04.13 18:33

    그려서 우덜이 허무하다에 호응해 춤까지 춘 거 아녀 ㅎㅎㅎ 허무하다.............!!!에 맞춰서 춤 출 수 있는 사람들은 아매도 우덜 밖에 없을 꺼여 ㅎㅎㅎ 그정도면 도리를 다한 거 같은디^^

  • 08.04.13 22:04

    워따 그 허무하다 노래 박자맞추기 힘들더라고ㅎㅎ 내 노래방에서 그런 노래 부르는 사람 30년만에 첨 봣어리. 위로차 춤좀 춰줄라고 용기를 내어 앞에 섰는디 그 분이 눈을 딱 감어불고 노래를 헌게 내 위로춤꺼정 허무허무가무!!!!...ㅋㅋㅋ

  • 08.04.14 12:40

    버들강아지 맞네요. 미숙언니의 변신 놀라웠어요.

  • 08.04.15 09:30

    변신 아녀. 내 모습의 원조여!ㅎㅎㅎ 월선씨의 홈런에 원조가 발동헌거제..ㅋ

  • 08.04.13 22:14

    ㅎㅎ 난 부끄럼도 많이 타고 수줍어하는 여인네인디....부끄롸바서 내가 워치케~..ㅎㅎㅎ. 오랜만에 스트레스도 풀고 즐건 시간이었습니다. 아동문학에서 다문화 가정의 현주소를 여실히 깨닫는기회가 되는 참 좋은 학회였습니다. 핑크빛 여인이시여! 새삼 존경합니다. -로비스트 경렛!!-

  • 작성자 08.04.13 18:25

    아무리 봐도 무대체질이여^^ 전적이 수상햐 ㅎㅎㅎ

  • 08.04.13 20:11

    희망전적이 배우였긴 허제. 하지만도 넘 내성적이다 본게ㅋㅋ 지금처럼 조용히 사는게 좋당게ㅋㅋ..근디 앞에만 서믄 내 짝퉁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갑서야. 요상스럽게 자동으로 몸이 움직여뿌러야ㅎㅎ 이번엔 기본만 혔는디도 교수님이 웃니라고 배가뒤틀릴뻔했다니께 그정도만 보여줘서 다행인것같고ㅋㅋ 우선 내 장편동화가 세상빛을 봐얀게 그 생각땜에 옷을 더 벗을라다 에너지가 모자라서 참았다니께... 담에는 제대로 보여줄랑게 기절예방약 챙겨가꼬덜오쇼이....ㅋㅋㅋ기다리소이~

  • 작성자 08.04.14 10:38

    요절 복통약도 함께 챙기세~용!

  • 08.04.13 15:14

    뭔 일들이 많았는갑소잉? 으짜던가 그런 행사한디는 꼬박꼬박 잘 댕겨와야하는디 그게 으짜다본게 잘 안되드란게라이. 암튼 거두절미해불고이 담부터는 꼽싸리껴볼라고 발버둥쳐불라요.

  • 작성자 08.04.13 15:22

    일이 잠 있었쥐 ㅎㅎㅎ 토론장에선 월선언니가 일내고! 노래방에서는 햇살 마마님이 일내고! 아휴... 말도 마요!!! 다덜 끝내주더라고라고라고요^^

  • 08.04.13 22:09

    아, 오빠가 없어서리 참으로 서운햇고만이라..근디 있었더라믄 넘 뜨거워져가꼬 그 노래방 불났었을지도 몰라라.긍게 이번에 안와서 잘헌것이제..ㅎㅎㅎ

  • 08.04.13 16:29

    임지형이는 장편 쓰느라 바쁘갑네요. 올 안에 일내겠네요.

  • 작성자 08.04.13 18:38

    눈부신(자켓에 반짝이 실 섞였다고 강조하셨지요ㅋㅋ) 핑크빛 여인이시여!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로비스트에 이어 만복이도 경렛!!!

  • 08.04.13 19:35

    푸하하하! 난 지금 생각해도 토론장이나 노래방이나 넘 넘 웃겼엉.ㅎㅎ그래서 피곤해도 하나도 안 피곤혀.ㅎㅎ 글고 난 어제 수업을 오늘 가서 하고 인제 들어왔네요. 글고 일을 낼라면 항상 크게 내야혀!! 짜실하게 내면 기억 못혀!ㅋㅋㅋ

  • 08.04.13 21:02

    참 대단한 여인들이여! 정말부럽더라. 부러워!

  • 08.04.13 23:04

    무슨 일이 겁나게 많이 있었는가본데.. 아이고.. 쩝쩝!!

  • 08.04.14 09:00

    영미 언니, 내가 책 뺏어갔다고 삐진거 아녀ㅎㅎ 그럴 언니는 아닌디... 언늠 까페에 들어와보랑게. 난 고기 구운죄밖에 없어야~.

  • 작성자 08.04.14 10:39

    언니랑 나랑만 지금 팔팔햐 ㅎㅎㅎ

  • 08.05.28 22:13

    상교샘, 오랜만에 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