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초복이며 무덥고
후덥 지근 하며 장마가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독일은 날씨는 화창 하며
가을 날씨 처럼 공기도
맑고 시원합니다.
리조트로 여행 와서 까지
엄마가 좋아 하는 음식 찾아
매일 같이 맛있게 만들어 주는 아들과 며느리가
참으로 고맙고 고맙구나.
오늘은 점심 먹고 수영장에
갔습니다. 이미 수영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수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수영장을 춥다고
싫어 했는데 독일 수영장은
넓고도 넓으며 뜨거운 물 찬물 안마기가 있어 있어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허리 아픈 것도 많이 좋아졌고
한국 가면 수영장에 가겠다고
하니 아들이 좋아 했습니다.
저녘으로 맛있는 피자를
2판이나 사왔습니다.
빵순이 나는 피자 1판을
모두 먹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행복해 하는
내 모습을 보는 아들과
며느리는 마냥 기뻐 합니다.
나는 우리 아들 식구가 나와
하나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정말 이 것이 행복이고
천국임을 깨닿았습니다.
이제는 더 좋은 생각만 하고
더 감사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 갈 것 입니다.
내가 기쁘고 행복한 것이
바로 천국 에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독일 수영장에서 (일기 40편)
담안집h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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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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