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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BENJAMIN BRITTEN-
"THE BIRDS"
when Jesus Christ was four years old, The angels brought Him toys of gold, which no man ever had bought or sold. And yet with these he would not play. He made him small fowl out of clay, and bless`d them till they flew away: Tu creasti, Domine. Jesus Christ, thou child so wise, Bless mine hands and fill mine eyes, And bring my soul to paradise.
가사 해석
예수 그리스도가 4 살때, 천사는 어떤 사람도 이제까지 사거나 판적이 없는 금으로 만든 장난감을 가져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것을 가지고 놀려고 하지 않았다. 그는 찰흙으로 만든 그 작은 가금을 멀리 날 때까지 축복하였다. Tu creasti, Domine. 예수 그리스도, 총명한 아이지만 내 손을 강복하고 내 눈을 채워주고, 그리고 나의 영혼을 낙원으로 가져다 준다.
-Benjamin Britten(1913-1976)-
Benjamin Britten was born in Lowestoft, Suffolk. When he was 12, Britten began regular lessons with the composer Frank Bridge (1879-1941). In 1930, at the age of 16 and with many compositions already to his name, Britten entered the Royal College of Music in London.
Between 1935 and 1939, Britten worked for the GPO Film Unit, composing music for such films as Night Mail (1936), with words by WH Auden. His friendship with Auden at this time resulted in various works, including a Pacifist March for the Peace Pledge Union. In 1937, his Variations on a Theme of Frank Bridge, for string orchestra, won him international acclaim.
In 1937, Britten met the tenor, Peter Pears, who was to become his lifelong companion and fellow worker. He bought a house at Snape in Suffolk, but with the approach of war, Britten, a convinced pacifist, departed to North America, following the example of Auden. It was there that he composed his first work for the stage, the operetta Paul Bunyan (1941), with a libretto by Auden.
In 1942, Britten and Pears returned to England, where Britten's pacifism confirmed his exemption from military service. On the journey back, he wrote his celebrated choral work, Hymn to Saint Cecilia, with a text by Auden. Britten's war work took the form of many UK-wide recital-tours with Pears, and they also gave recitals in prisons.
Britten was working on Peter Grimes, the opera for which he is best known, from the early 1940s until its completion in February 1945. It was an outstanding world-league success for the 31-year-old composer. The Young Person's Guide to the Orchestra (1946) was a further massive success at this time.
Other operas followed, including The Rape of Lucretia (1946), Albert Herring (1947), Billy Budd (1951), Gloriana (1953) - written for Queen Elizabeth II's coronation - The Turn of the Screw (1954) and A Midsummer Night's Dream (1960). These and others have brought Britten international acclaim as the finest composer of English operas since Henry Purcell in the 17th century.
In 1948, the first Aldeburgh Festival took place, an annual fixture founded by Britten and Pears which has continued ever since. Many of Britten's compositions were performed for the first time at Aldeburgh, and it is considered one of the most important English music festivals. In 1955, Britten went on a world tour holiday which brought him into contact with gamelan music in Bali and No drama in Japan. In
1961, Britten conducted the first performance of his celebrated War Requiem, commissioned for the reopening of the war-damaged Coventry Cathedral in the English Midlands.
In 1963, Britten visited the Soviet Union, later composing his famous Cello Symphony, written for the Russian cellist Rostropovich. This received its premiere in Moscow in March 1964. In the same year, Britten composed his so-called "church parable" Curlew River, which combined influences from the Japanese No theatre and English medieval religious drama. Two other church parables, The Burning Fiery Furnace (1966) and The Prodigal Son (1968), followed.
In 1965, Britten received the Order of Merit and in 1976 he was made a life peer. Among his finest later pieces is the opera Death in Venice (1973), based on the novella by Thomas Mann. As one critic writes, the opera "sums up the conflict of innocence and experience that obsessed him all his life". Britten died in 1976 after an unsuccessful heart operation.
-BENJAMIN BRITTEN(1913-1976)의 생애-
BenjaminBritten은Lowestoft에 태어났다. 1930년 그가12살 때, Britten은 작곡자Frank Bridge (1879-1941년)와 함께 규칙적인 교습을 시작하였다. 16세의 나이에 Britten은 런던에 있는 Royal 대학에 들어갔다.
1935년과1939년사이에,Britten은 GPO film 단체 위해 일해, 필름을 위해 음악을, WHAuden에 의해 작사된 Night Mail (1936년) 등을 편곡하였다. 이 때에 Auden과의 친교는 1937년에 Peace Pledge 유니온을 위해 쓴 Pacific March를 포함하여 각종 일을 가져다주었다. 현악 합주단을 위해 쓰여진 그의 다양성이, 그를 국제적인 인물로 이끌었다.
1937년에, Britten은 그의 일생 동반자 Piter Pears를 만난 Britten은 Suffo의 Snape에다 집을 샀다 . 그러나 전쟁의 접근에 의해 Auden처럼 북아메리카에 갔다. 거기서 Auden에 의해 쓰여진 첫번째 stage를 위한 작품인 operetta Paulbunyan(1941년)을 선보였다.
1942년에,Britten과 Pears는 영국에 돌아와 그의 평화주의가 병역면제를 확실하게 해줬다. 돌아오는 여행중에, 그는 Pears와 함께 성녀 세실리아를 위해 Auden에 의해 쓰여진 축가곡인 찬송가를 썼다. Britten의 전쟁 때의 일은 영국 많은 지역에서 리사이틀 투어를 했고 감옥에서도 리사이틀을 하고 다녔다.
Britten은 1940초부터 1945년 2월 완료까지 오페라로 제일 알려져 있던 Peter Grim와 일했었다. 그것은 그가 31살 작곡자로서의 걸출한 세계리그 성공이었다. Young Person's Guide to the Orchestra (1946년)는 이 때 더욱더 다량 성공이었다.
다른 오페라는 The Rape of Lucreti(1946년), Albert Herring (1947), Billy Budd (1951), Gloriana (1953) - written for Queen Elizabeth II's coronation - The Turn of the Screw (1954) 그리고 A Midsummer Night's Dream (1960)을 포함한 다른 작품들은 Britten에게 17 세기 헨리Purcell부터 시작된 영국 오페라의 가장 정밀한 작곡자로서 국제적으로 인기갈채를 가져다줬다.
1948년에 첫 번째 Aldeburgh 축제가 열려, 그후 내내 Britten와 Pears의 인기는 여태껏 없었을 정도로 계속됐다. Britten이 만든 작품은 Aldeburgh에서 공연돼 그리고 이것은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음악제라고 여겨지고 있다. 1955년 Britten은 세계 투어 때 휴가를 가서, Bali의 gamelan음악 및 일본의 무극에 접촉할 수 가 있었다. 1961년, Britten은 영국 Midlands에 있는 전쟁 때문에 손상된 대성당의 재개를 위해 그의 전쟁 Requiem의 첫 번째 연주를 지휘하였다.
1963년 Britten은 러시아를 방문해 후에 첼로연주가Rostropovich를 위해 쓴 그의 고명한 첼로 교향악을 구성하였다. 이것은1964년 3월에 모스크바에서 초연을 했다. 같은 해에 Britten은 소위 말하는 "교회 비유담" Curlew River 라고 말하며 이것은 일본의 무극 및 영국 중세 종교적인 연극에서 결합된 영향을 받아서 구성된 것이다. 2개의 다른 교회 비유담, The Burning Fiery Furnace (1966) and The Prodigal Son (1968)이 있다.
1965년에 Britten은 유공 훈장을 받고 1976년에 그는 귀족지위를 받았다. 그의 가장 늦은 작품은 시인 토마스 만에 기초를 둔 Death in Venice (1973)이다. 1명의 비평가가 이렇게 쓰고 있다. “그의 오페라는 그의 무죄의 자신감과 일생동안의 경험의 총 집합계이다.” Britten은 1976년에 심장 수술 실패 후에 죽었다.
브리튼의 잘 알려진 여타의 작품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빌리 버드』(Billy Budd),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 『한 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 『컬류 강』(Curlew River), 『베니스에서의 죽음』 (Death in Venice), 『젊은이를 위한 오케스트라 안내』( A Young Person's Guide to the Orchestra), 『캐럴 세레모니』(Ceremony of Carols).
출처 홈페이지: http://www.bbc.co.uk/bbcfour/audiointerviews/profilepages/brittenb2.shtml
: http://cafe.naver.com/classic797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첫댓글 오빠 이거 녹음할 때 고생했는데.. 넘 좋아 이 곡.. 오빠랑 잘 어울려~ 조금 더 익숙하게 연습한다면 ^ㅇ^ F , b., p sound는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것 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크게 발음해야겠어...
그날 참.. 고생많았어 형^^ ㅋㅋ 녹음도 깔끔하게 잘된 것 같으요~ 좀더 딕션이 입에 붙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수고수고~
오빠 이 노래 할때 밤 새는 줄 알았는데 결국 해냈구료 ㅋㅋㅋ 조금 더 익숙해지면 훨씬 노래의 느낌이 살꺼 같아요^^
노래가 참으로 차분~~하니 듣기 좋네요. 열린 모음인지 닫힌 모음인지 구분이 잘 안되네요^^. 단어 마지막에 붙은 자음이 [s]인지[z]인지의 구분 또한 명확하면 좋겠습니다. 수고했삼~
the bird..재목이 시에 나타나 있지 않네요..그 제목이 연상시키는 것이 무엇일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새. 그 평화적 의미에서 공통점을 찾아내려 했다면 그 느낌을 살리려 많이 노력한 것 같아 좋습니다. 이 노래에선 개인적으로 두 가지의 성격으로 표현 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첫째 발음도 물론 중요하긴 합니다만은 발음은 좀 무시해 버리면 어떨까요 아예 성당에서 불려지는 고운 미성의 어린이 합창단 처럼요. 울림에 따르는 흐름을요. 그리고 아예 상반되게는 교회 아이들을 앉혀놓고 구연동화 하듯이 유아적 발음 위주의 낭독을 하는 겁니다. 물론 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결론은 자신의 시에대한 푠현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여
줬으면 하고 느낌상으로는 소중하게 노래를 잘 이끌어 나간것 같습니다. 스고이스고이
좋은 생각인데 Bird라는 제목(재목 아님)은 중간에 나온 fowl과 연관 해서 생각하면 어떨까요 혹시 예수님과 홍방울새에 관한 이야기를 알고 있나요
Jesus 라는 발음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 어려워하지요... "지저스~"라고 잘 읽는데.. 사실 정확하게 발음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사량 오빠도... Jesus 발음할 때 처음 시작하는 자음을 /z/ 처럼 하는데... /dz/ 요거랍니다 ^^
흠,,~ 스모크가 가득 깔린 무대에서 푸른색 핀조명을 받으며 부르는 사량 형이 떠오르는데요~~뮤지컬 필 입니다^^
조금 낮게 조옮김을 해서 불렀다면 형이 더 부르기 수월했고 조금 더 표현 하는 것들이 잘 나왔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발음은 after를 더 기대할게요.. 근데 형 녹음 언제 끝났어? ㅋㅋ
도대체 녹음할 때 무슨 일이 있었기에 다들 이런 반응?????ㅎㅎㅎㅎ노래 고즈넉하게 너무 좋으네요~~~끝이 왠지 노래 하다 만 기분이 들어요.....;;;;;;뭐 발음은 심하게 오버하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수업시간에 기대할께요~~~^^ㅎㅎㅎ
예전 3학년때 윤선생님수업때 했던...노래군요....아주....단순한듯 하지만....표현하기...참...어려운 스타일의 노래지요.....너무....수고하셨고요......수업시간에....멋진...라이브...기대할게요......^^
곡과 좀더 친숙해지면 좋겠어요^-^ 따뜻한 오빠의 모습과 음색에 표현하기 딱 좋은 곡인것 같습니다!
저 하는 말은 항상 똑같죠 뭐.. 뚜렷한 자음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좋아요... 브라보..
종암아 넌 노래도 잘하지만 근성이 있어 확실한 선생님이 될것같다 졌당 ㅋㅋ
피아노가 하늘의 구름이고 멜로디가 그위를 사뿐사뿐 밟고가는 천사의 모습이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여? 갑자기이런 생각이 그냥 제 머리속에 떠올랐어여.. 그만큼...정말 잔잔하고 평안한 느낌으로 노래한것같아요
원래 사람들은 음악을 들을때 자기 마음과 무의식을 반영해 듣는단다 천사 래주야 ^^
주연이의 지적 큭큭(이박사!) 고생했을 사량오빠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이곡과 오빠의 음성 너무 따뜻해요
열심히 했구나 아래를 고쳐 올려줘. 남자도 이제까지 팔거나 팔린 적 없는 금의 장난감을 - 어떤 사람도 이제까지 사거나 판적이 없는 금으로 만든 장난감을, 그거를 기지고 -그것을 가지고, 찬미하였다-축복하였다, 아이지만 총명하게-총명한 아이, 일정한 학습을 시작했다-규칙적인 교습을 시작하였다, 동행자 및 동료인 Piter Pears를 만난 -동반자....Peter Pears, 첫 번째 작업인-첫번째 stage를 위한 작품인, 성자 Cecilia-성녀 세실리아, 가목에서도 -감옥에서도, Britten가 만든 작품은 -Britten이....., 손상한 대성당의 -손상된..., 세계 투어 휴일 갔을 때-...휴가..., 실패하는 심장 수술 -심장 수술 실패
노래도 열심히 했네 진짜 목소리에 잘어울리네 아 나혹시 천재 아닐까? -저녁을 안먹구 이거하니 이렇게 헛소리를!!!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요.. 저도 가사의 해석 부분에서 남자도 이제까지 팔거나 팔린 적 없는 금의 장난감을 이라는 부분이 어색했는데... 선생님게서 너무나도 말끔하게 해석을 고쳐 주셨네요... 그리고 역시 딕션의 문제는 죽을 때까지 가져가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 그래도 영미가곡 시간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많이 생각하고 또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
사량오빠... 넘넘 수고했어 *^^* 오늘 듣고 보니 오빠 소리 참 따뜻하다... 소리랑 음악이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 수고했어.. 근데 끝날 때 자음이 좀 더 명확하게 들렸음 좋겠어.. *^^* 수고했어요.. *^^*
ㅋㅋ 수고했어,,이 곡 또한 오빠가 어떠한 컨셉을 잡고 스토리를 구상하고 고민하며 노래한 흔적이 보여,,따뜻하며 조용하며 평화로운 예수님의 모습,,하지만 금으로만든 장난감이 아닌 찰흙으로 만든 가금을 가지고 놀았다는 부분은 좀더 강조해주면 좋을것같아요,,오빠,,수고했어,,그리고 선생님 사량오빠 그래도 예전보다는 일취월장의 한국어 실력이랍니다~ㅋㅋㅋ
노래의 편안한 분위기와 오빠의 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어려운 노래인 것 같은데 수고하셨습니다^^
bring my soul to paradise.. 낙원에 있는 듯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선생님 고쳐놨어요^^ 읽으실 때 좀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키가 좀 높아서 다른 키를 찾았는데 없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지적 하나하나에 대해 감사합니다. 특히 대부분 발음에 대한 얘기를 하신 거같은데 수업 때는 모음 자음을 더 신경써서 불러보겠습니다. 따뜻한 여러분 마음에 하느님의 은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오~정말 표현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이네요~~ 발음이 조금 더 정확했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