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왜 mono material 사양 지향일까?
Mono material은, 회수 route(stream)와 회수품 처리 시스템을 이전부터 확립하여 있는 유럽의 5개국에서 이용되고 있는 것을 주지하고 있다. Recyclable은, 유럽의 생각은 명확하고, 시장으로서 시스템이 정비된 재생품의 시장이 구체적인 비즈니스로서 생해지는 것이 인정되는 조건으로 되어 있다.
(1) 기술적 가능성이 아닌, 실제의 시장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아쉽지만 일본은 사회 시스템적으로서 이러한 상황이 되지 않았다. 유럽의 연포장의 컨소시엄 “Circular Economy for Flexible Packaging (CEFLEX)”의 가이드 라인에 준거한 설계를 하여도, 또한 리사이클 적성의 인증을 받아도, 국내에서는 구체적인 합의가 적다. 지금부터 국내에서 mono material 사양의 포장 재료의 회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무리이다. 가정 및 기업으로부터 배출할 때에 mono material 사양으로 구분하지 않는데, 선별 방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고, mono material 사양에 혼입한 laminate 제품의 제거는 어렵다. 따라서, 회수 시스템이 있는 유럽 5개국에서는 mono material은, 리사이클이 용이하여 2차 가공품의 원료로서 이용 가능한 메리트가 있는데, 다른 유럽 여러 나라에서는 메리트가 없다. 현재의 이 회수 루트에 PE나 PP가 혼합되어 회수되어 선별되고 있다.
(2) 현재의 과제는 유럽의 업계 관계자도 기존에 알고 있고, mechanical recycle을 행해도 용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식품용의 PP 포장을 회수하여 다시 식품용의 PP로 이용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Neste 등이 회원으로 되어 있는 NEXTLOOPP 프로젝트가 있다. 이 기술로의 기대감은 강하고, 2021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Fach PACK 2021에서 NEXTLOOP 프로젝트는 “Best Sustainable Packaging Innovation”상, 및 “Driving the Circular Economy”상을 수상하였다. 프로젝트의 제1 스텝의 POLYPRISM 개발은, 라벨에 사용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UV 차단의 개발이었다. 회수품의 sorting용이다. 제2 스텝의 innovation인 PPRISTINE는, PP를 용융 상태와 고체 상태로 오염을 제거하고, 잔류 화학물질을 플라스틱으로부터 완전히 제거하여, 다양한 종류의 식품으로의 이행이 없도록 하는 2단계의 프로젝트이다. 계획에서는 이 certified PP를 virgin PP에 30% 배합할 예정이다. 다층 OPP를 제조하여 중간 층에 적층하면 더욱 안전성은 높아진다. 이것이 완성되면, 처리 시설의 설치 장소에도 좋은데, 공압출의 PP 사양이 증가한다. 유럽의 식사는 일본과 달라, OPP의 barrier성 부여 대응으로 상당한 식품의 포장이 대응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https://www.nextloopp.com/
(3) Dow와 인쇄기의 HP는, pouch-in-pouch의 컨셉을 생각해 외측의 인쇄부분과 내측의 인쇄가 없는 부분에, 리사이클품의 순도를 올리려고 하고 있다. 하나의 생각이지만, 구미에서 회수를 어떻게 하는지가 문제이다. 점포 회수도 언제까지 소비자의 협력이 계속될지 의문이다. Curbside 회수에 주력할 것 같다. 또한, pouch-in-pouch에서는 가능한 한 내면 비부착의 사양으로 하고 싶다. 일본에서도 일부 기업이 제안하고 있는데, 아직 본격적으로 되지 않았다.
(4) 일본에서 mono material이라고 하여도, 용기 리사이클법에서 회수 처리되고 있는 현재는, 의미가 희박하고, 메리트는 적은데, 각 회사, gas barrier성을 부가한 OPP base로 실용화를 모색하고 있다. 장래의 법 정비에 기대하여 지금부터 준비할 수밖에 없는데, 케미컬 리사이클이 본격화되면 메리트를 살릴 수 있는지, 어떻게 될지는 기업의 정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상정이 어렵다. 다만 olefin 이용의 barrier성이 있는 mono material은 기술적으로는 진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5) 다행이도 일본은 용기 리사이클법에서 olefin 수지만의 회수 루트는 없다. 사용 후 포장재료는 용기 리사이클 법에서 회수되어 처리되고 있다. 이 처리는 앞으로 Circular Packaging이 되도록 개정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새삼 olefin 수지의 회수 루트를 만들 필요는 없다. 유럽과 같이 olefin 수지의 회수 루트와 처리 설비가 갖추어져 있으면, 회수 후의 mechanical recycle로 비식품용도에 이용 가능한 메리트가 있는데, 이 상품도 수명이 다하면 폐 플라스틱으로서 케미컬 리사이클 되는 원료로 된다. 지금은 케미컬 리사이클 구축에 전념하는 편이 유럽 흐름의 합리적인 사고에 따르는 것이 아닐까 한다.
(6) 과제에 대하여 업계가 의논하고, 국가를 끌어 들여 EU 규제까지 가지고 들어올지, 또는 자국 내에서 정력적으로 실시하는 방법은 본받고 싶은 것이다.
(7) 식품 포장에 있어서 mono material은, 식문화와 깊이 관계가 있다. 구미와 일본에서는 가공 식재가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재 주목되고 있는 OPP 또는 PE 베이스의 mono material은 고형 식품 등에 적용하기 쉬운데, 액체 및 점체(粘體) 식품에는 다소 제한이 생기는 것은 주지하고 있는 것 같다. Mono material 사양 등 포장의 사양을 논하는 경우는, 포장 대상 상품을 명확하게 안 후에 논하고 싶다. 한가지의 상품에 대하여 포장형태, 포장재료, 충전 seal 포장기는 몇 가지 생각해 볼 수 있다. 필요한 포장 형태, barrier성, 충전 포장기, 포장재료 코스트도 자연스럽게 결정된다. 그 중에 mono material로 하는 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생각해 보고 싶다.
(8) 이전에 mono material에 있어서 무리하게 억지로 같다 붙이는 포장이 되지 않을까? 포장 설계의 수순을 수첩면에 follow할 필요는 없는데, 다소 생각이 치우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향으로 된다. 또한 olefin 수지류의 결점인 산소 barrier성을 기대할 수 없는 면이 있다. Mechanical recycle 재생품의 재이용을 위한 EVOH 5% 이하의 포장 사양이나 산소 barrier성을 부여한 dry laminate 접착제의 이용이 제안되고 있는데, 일본의 제품이 요구하는 산소 barrier성에는 다소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화장품이나 의약품 포장에는, mono material을 적용하여도 양적으로 적고 실제로 회수, 처리 시스템이 용기 리사이클법에 존재하지 않는 현재로선, 플라스틱의 어느 과제에 대응한 방법일지를 명확하게 하지 않는 한, 실시 자체가 의문이다.
(9) 하지만, 해외에서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산소 barrier성과 수증기 barrier성을 더욱 향상시킨 기술 개발을 수행하였다. 한가지는 연신 기술이 있고, HDPE를 종방향 연신하여 필름의 기능을 갖게 하는 방법과, 또 하나는 OPP에 Al2O3 및 SiOx를 증착 하여, 산소 barrier성 및 수증기 barrier성의 필름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완성시켜 실용화하고 있다. Olefin 수지의 회수, 재생 처리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실용화에는 아무 문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