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면 들어오다보니 해창만에빨강 보리수 열매가 주렁주렁보리수 열매를 한줌 입에 넣고 씨앗만 뱉어내는 장난끼~매일 열매를 주는 보리수 그늘 아래의 즐거움입니다. 오늘은 옆집 거동 불편한 할머니께 한 통드립니다.해창만으로 보리수 따러 오세요~보리수 쨈이 별미라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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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만에서 영남면 들어서기 전 길가에 쭉 있습니다. 지금도 오다보니 차 세워두고 따고 계시네요~~
요즘 보리수 따는 재미도있쥬~~^^
지난 24일부터 매일~ ^^ 포리똥이라하여 축제를 하는 곳도 있더이다에이드, 쨈, 술 다해봤는데주렁주렁 열려있는 것 보는 것과 한줌씩 먹는 재미가 제일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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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만에서 영남면 들어서기 전 길가에 쭉 있습니다. 지금도 오다보니 차 세워두고 따고 계시네요~~
요즘 보리수 따는 재미도있쥬~~^^
지난 24일부터 매일~ ^^ 포리똥이라하여 축제를 하는 곳도 있더이다
에이드, 쨈, 술
다해봤는데
주렁주렁 열려있는 것 보는 것과 한줌씩 먹는 재미가 제일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