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이론들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서 써야하는지 막막했던 경험, 한 번쯤은 있으셨을 겁니다.
이러한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하고, 보다 효율적인 학습 경로를 제시하고자 『원페이지 교육학 영역별 문제집 』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원페이지 교육학 영역별 문제집은 왜 필요한가요?
"이 개념, 실전에서는 어떻게 출제될까?", "논술 답안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이런 교육학 이론을 공부한 뒤 자연스럽게 드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문제집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문제집은 이론 학습과 모의고사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존의 문제집들이 대부분 9~11월 전 범위 모의고사 형태에 집중되어 있어, 특정 영역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번 영역별 문제집은 교육학의 각 영역별 핵심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어, 체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독학 학습자들은 글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사설 강의를 듣는 학습자들은 복습과 응용의 시너지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학습 방식과 관계없이 누구나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흐름을 만들 수 있도록 유연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총 페이지수: 5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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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별 문제집은 가능하면 조금 더 속도를 내면 좋겠지만, 무리라면 지금 속도로 하더라도 10월 안에는 필수편을 모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11월부터는 공부가 내 마음처럼 잘 안 되기도 하고, 전공에 조금 더 시간을 쏟아부어야 해서요.
FINAL 모의고사는 시험 전주에 몰아서 풀기보다는 출고 후 도착하면 곧바로 매주 1회씩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 시간 배분도 신경 쓰면서 풀어보세요. 풀고 나면 분명히 깨닫는 부분이 나올 겁니다. 그때 그것을 반영해서 공부 방향을 조금씩 수정해 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영역별 문제집과 FINAL 모의고사 풀이와는 별개로, 매일 30분~1시간 정도는 따로 시간을 내서 암기와 인출을 계속 하셔야 합니다. 결국 시험장에서의 자신감은 내가 공부한 내용을 얼마나 바로 꺼낼 수 있느냐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