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샘, 최창신, 탁인희, 오승용, 박상언, 김지현, 엄태경, 이현숙(등반 순서)
-많은 인원에, 교육 졸업생이 두 명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운영이 원활했다.
아차! 까먹었다. 이 코스가 왕복 8.6km의 험난한 길이라는 것을.
모두 잘 회복하고, 더욱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바로 아래 사진에서 박상언을 찾아보세요.
첫댓글 릿찌 나부랭이들........ ㅎㅎㅎ 즐거운 등반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또다른 등반지에서 반갑게 뵈요 손시려운 약수터 손담금..... 풍덩 하고 싶엇던 웅덩이에 발 담금들..... 릿찌 나부랭이들이란 (어느 한쌍 등반가의 대신한 생각)경험들이 소중한 위험 경험으로 또 하나 쌓여 갑니다. 직접 현장 경험으로 정확하고 바른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또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길었던 시간만큼즐거운 이야기거리가많았습니다끝없는 하산길이 지금도 고개가 절래절래 ㅎ 멋진 광배근을 뽑냈지만 심성은 그렇지 않은 어느 여성등반가와의 스침에 졸지에 나부랭이들 한바탕 웃었습니다 ㅎ ㅎ앞에서 중간 뒤에서원활한 진행 도와주신김샘과 도우미 해 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며숨은벽 리지즐거웠습니다 ^^*
무엇보다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멋진 풍경 !여유로운 등반 !시원한 계곡 옆 잠깐의 휴식 !등반하는 사람들이기에쉬운 길 보다 조금이라도 어려운 길을리딩하심에 더욱 다양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힘드셨나보다. 댓글이 긴 게 그 증거여 ㅋㅋ
첫댓글 릿찌 나부랭이들........ ㅎㅎㅎ 즐거운 등반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또다른 등반지에서 반갑게 뵈요
손시려운 약수터 손담금..... 풍덩 하고 싶엇던 웅덩이에 발 담금들.....
릿찌 나부랭이들이란 (어느 한쌍 등반가의 대신한 생각)경험들이 소중한 위험 경험으로 또 하나 쌓여 갑니다.
직접 현장 경험으로 정확하고 바른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또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길었던 시간만큼
즐거운 이야기거리가
많았습니다
끝없는 하산길이
지금도 고개가 절래절래 ㅎ
멋진 광배근을 뽑냈지만 심성은 그렇지 않은 어느 여성등반가와의 스침에 졸지에 나부랭이들 한바탕 웃었습니다 ㅎ ㅎ
앞에서 중간 뒤에서
원활한 진행 도와주신
김샘과 도우미 해 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며
숨은벽 리지
즐거웠습니다 ^^*
무엇보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멋진 풍경 !
여유로운 등반 !
시원한 계곡 옆 잠깐의 휴식 !
등반하는 사람들이기에
쉬운 길 보다 조금이라도 어려운 길을
리딩하심에 더욱 다양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힘드셨나보다. 댓글이 긴 게 그 증거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