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部 與野 議員들이 大韓民國 國號의 英文 表記를 Korea에서 Corea로 變更하는 方案을 推進 中인 것으로 알려지자 英文 國號를 바꿨을 때 惹起될 費用과 混亂 등에 對韓 憂慮가 커 相當한 社會的 論難이 豫想되는군요.
일부 여야 의원들이 대한민국 국호의 영문 표기를 Korea에서 Corea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영문 국호를 바꿨을 때 야기될 비용과 혼란 등에 대한 우려가 커 상당한 사회적 논란이 예상되는군요.
民主黨 김성호 議員이 代表發議할 豫程인 決議案에는 現在 民主黨 김희선 오영식 추미애 윤철상,한나라黨 김일윤 권오을,改革黨 김원웅,無所屬 김부겸 議員 등 16名이 書名에 參與했는데 學界 一刻에서는 “원래 國號의 英文 表記는 ‘高麗’를 語源으로 Corea로 通用됐다”며 “ 乙巳條約 以後 Corea가 Korea로 바뀐 것은 日本이 自身들의 英文 國號인 Japan의 J보다 알파벳 順序가 뒤인 K로 바꾸기 위해 意圖的으로 捏造했기 때문”이라고 主張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성호 의원이 대표발의할 예정인 결의안에는 현재 민주당 김희선 오영식 추미애 윤철상,한나라당 김일윤 권오을,개혁당 김원웅,무소속 김부겸 의원 등 16명이 서명에 참여했는데 학계 일각에서는 “원래 국호의 영문 표기는 ‘고려’를 어원으로 Corea로 통용됐다”며 “ 을사조약 이후 Corea가 Korea로 바뀐 것은 일본이 자신들의 영문 국호인 Japan의 J보다 알파벳 순서가 뒤인 K로 바꾸기 위해 의도적으로 날조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相當數 學者들은 “19世紀에는 ‘C’와 ‘K’를 混用한 痕迹이 있는 만큼 日帝가 故意的으로 바꿨다고 斷言할 수 없다”며 “世界에 널리 알려진 國號를 갑자기 바꿀 境遇 엄청난 費用이 招來될 것”이라고 愼重論을 펴고 있네요.
그러나 상당수 학자들은 “19세기에는 ‘C’와 ‘K’를 혼용한 흔적이 있는 만큼 일제가 고의적으로 바꿨다고 단언할 수 없다”며 “세계에 널리 알려진 국호를 갑자기 바꿀 경우 엄청난 비용이 초래될 것”이라고 신중론을 펴고 있네요.
첫댓글 내용상 의원은 議員이 맞겠습니다.
對韓 이거 對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