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집사람과 애들, 부모님 장인 장모 아무도 얘기 안했습니다.
한마디로 일단 지릅니다.
일단 지르고 나중에 해결 하려고 합니다.
추석연휴에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마루빠님한테 미안하지만,,
추석때 가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추석으로 질러봅니다.
당연히 추석때라서 비행기 표값이 비쌀거고 자리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단 질러보고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계획을 세워야 하기에 공지를 올립니다.
일자 : 9/18(토) ~ 9/26(일) 8박 9일 (월, 금 이틀만 휴가내면 직장인들은 갈수 있어서 어쩔수 없이 이렇게 정했습니다)
라이딩 일자 : 비가와도 라이딩 하는 우리들 특성상 5일은 보장합니다
경비 : 비행기 포함해서 3백만원 예상합니다. 남으면 돌려드립니다. (비행기표만 저렴하면 많이 남습니다.)
식사 : 점심을 제외하곤 우리들이 해먹는걸로 계획을 세워 봅니다.(아,, 점심도 전투식량 사갈수 있습니다.^^)
현재 참가를 결정한 인원
-> 불나방, 초강대국, 환자, 유승, 투덜이, 세계정복
탁대장님이 가시면 금상첨화입니다.... ^^
더욱더 많이 참가신청하시면 가격은 저렴해지고 럭셔리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시애틀이 어느정도 세워 줄것입니다.
일본어 하나도 못하는 불나방님도 매년 북알프스 보딩 하러 다니시듯,,,
영어 못하는 우리들도 제가 몸 시내르 쓰면서 가이드 하겠습니다. ㅋㅋㅋ
지금부터 뱅기표 알아봐서 대충 100~150만원대면 일단 지르고 뱅기표 값 받으면서 시작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달 50만원씩 제가 무조건 걷겠습니다.
취소하시면 취소 수수료 받겠습니다. (취소수수료는 비행기 취소수수료를 제외하고 무조건 5십만원 받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만 있으신분은 일단 저처럼 지르세요
돈먼저 내고 생각하십시오,,
다운힐 타면 고수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시선이 가라 그러면 몸이 가고 잔차가 간다"
네,, 맞는 말입니다..
휘슬러 생각만 하지 말고,,
강대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참가신청해라 그리고 돈을 내라 그러면 휘슬러 간다.. 그러면 우리는 함께다"
== 원정대장 강대 올림 ==
꼬리) 탁대장님,,, 이뿌우니 님한테 말씀좀 잘하셔서,, 뱅기표 좀 알아봐 주세요 ^^
강대야 정확한 날짜, 4명 영문 이름을 hansden1@naver.com 으로 보내주삼. 카드 정보는 전화할께.
진짜 고마운 시애틀! 쌩유!
오늘중 더블체크하고 내일이나 모래쯤 예약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공항에서 휘슬러는 3시간 걸립니다. 갈때는 버스 스케줄이 딱 맞는데 돌아올때는 약간 시간이 남네요. 25일 아침 6시 버스를 타야 합니다. 뭐.. 이것 저것 2시간도 안남으니 와이프 선물 하나씩 사면 되겠네요. 어쨋거나 진짜로 가는군요. 전 탁대장 꼭 붙들고 후발대로 한번 붙을랍니다. 선발대 4명 화이팅!
희소식입니다. 1인당 23kg 짜리 2개씩 짐을 부칠수가 있다고 합니다. 최대 46kg ㅋㅋㅋ
달려~~ 또 달려~~~
이슬이 몇 박스 사가지고 가도되겠네요~ ㅋㅋㅋ
1인당 46kg 이면,,, 안전빵으로 잔차 포장하기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잔머리좀 굴려 봐야겠습니다. ㅋㅋㅋ
강대님, 크기 가로제한도 알아보세요~ 작년 후지미때 저는 박스에다가 뒷바퀴 안빼고 포장해서 갔거든요~
유승님 박스는 하지 마시죠? ㅎㅎ
참가 합니다...열쌈 몸만들고 있겠습니다~~
올만입니다 ^_^
넹~~남한산성에서 뵌게 언제죠???~~기억이 가물가물~~^^;
자전거 가방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썬샤인님은 자전거가방을 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윽~~넘 감사합니다~~꾸~벅
여행사 카드승인 확인햇습니다~~담달 카드 청구서보면 뒤로 자빠지겠네요~~ㅋㅋㅋ
드뎌 올게 오는군요 흠....
드뎌 가시는군요!
DH club은 크랭크웍스에 맞춰서 일정을 잡았습니다.
1차 : 7/31 ~ 8/24
2차 : 8/07 ~ 8/22
꾸사님,, 돈 없으시다면서 길게도 가시는 군요 ㅋㅋㅋ
인디대회서 뵌게 언젠지 기억도 안네요~~^^;...저도 탈수있게 코스좀 밋밋하게 만들고 오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