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조희대 대법원장께,
제목: 2020년대의 <대한민국 지성>
제번하옵고,
지금 이 나라는 <50여 명의 가짜 의원들>과 함께 구성된 여당은 <다수당>이 되어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법률을 개정하는 등 일방적인 의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시국을 빨리 탈피하기 위하여는 최우선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된 사건들의 판결>을 공명정대 하고 신속하게 하여야겠습니다.
나라가 기울어질 때는 수많은 희생으로 <국민 혁명>을 거쳐 다시 일으킬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회>는 <사법부>만이라도 굳건히 지켜주면 많은 희생 없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 기간 <선거 관리를 맡은 사법부>의 소홀한 판결들로 <부정선거>가 방치되어 왔습니다.
오래전 선거는 차치하고서라도 2020년 총선,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의 결과는 <투표 성향>이 <사전 투표 성향>과 <당일 투표 성향>이 오차 범위를 넘어 <역 방향을 이루고 있어 통계 논리를 위반> 한 결과를 도출하였음에도 > <선관위>는 <당선자>를 선포하였습니다.
이 결과는 고교 졸업 정도의 지식인들이라면 <투표결괴의 성향>이 <통계 논리에 맞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라 하겠습니다.
<사법부에 종사하는 분들, 특히 법관>이라면 판단력이 더 명석하여 더 분명히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차하게 설명드리면 검은콩 6,000개와 노란 콩 4,000개를 고르게 섞어 놓은 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세어보면 어느 쪽도 검은콩과 노란 콩이 6대 4로 섞여 있습니다. 물론 오차 범위 내에서 약간의 차이가 날 수는 있으나 그 비율이 <4대 6이라던가 역 방향>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통계를 전문으로 해야 할 <선관위>가 이를 무시하고 <당선 선언>을 해 왔다면 역사의 심판을 받음이 마땅하다 하겠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선관위>이고 지켜보는 <사법부>도 <한국의 언론>도 <한심의 극치>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학교 교육을 왜 받고 있나요. <기초 원리>도 무시하면서 무엇을 추구하려고 하나요?
이 논리에 이의가 있으면 수학자, 통계 전문가, 선관위, 법조계, 정당인 등 관계인들을 과 충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늦었지만 <논리의 정당성>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역사는 <2020년대의 대한민국 지성>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조 대법원장님 부끄럽지 않나요?
삼권 분립이 되어 있는 국가에서는 (과일)<사법부>라도 본연의 자리를 지킬 때는 국가는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