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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시무 [축복으로 부르심을 받은 일꾼들]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히6:9-12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오늘 우리는 짧지만 2026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하늘의 창조주시며, 만물의 주인이신 분이 주신 말씀과 그리스도의 모든 명예와 사역을 대표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뜻을 알고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의 빈약한 심령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다 받기 어렵다.
성락교회는 오늘 이 시간, 아름다운 새해 기념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빚나간 생각, 우리끼리 좋아하는 것 필요없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 임하여, 역동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나는 요란떨고 싶지 않다.
평소 내 신앙관, 성품 알 것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의 복음의 본질 밖에 없다.
나는 그것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담임목사가 잘났든, 못났든 아무 상관없다.
내 행복은 내게 맡겨주신 양들, 몹시 부족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이다.
저들이 하나님의 기쁨을 얻고, 결론적으로 구원받기 원하는 것이다.
우리 구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심판의 날이 지나갈 때까지는 완전히 구원된 것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백프로지만, 그 과정은 남아있다는 말이다.
예전에는 너무 단축된 복음의 소개 때문에, 지옥 갈 밑천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다. 왜 밑천이 없다고 하는가. 지옥갈 자들 수두룩 하다.
우리는 구원받고 주의 기쁨이 되어, 주의 소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른 신앙관이 어디있는가. 예수 주신 진리 밖에 없다.
그렇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참으면서, 어떻하든 살리려고 하는 답답한 심정에만 진실이 있을 뿐이다.
사람들은 교회 등록하고, 교회 다니는 것으로 다 구원된 줄 안다.
마음이 예수 믿는다? 그냥 말하는 것이지, 진짜 구원받았는가.
신앙생활 오래한 것 무슨 소용인가.
본질은 죄에서 구원받는 것이다.
깨끗해서 죄를 하나도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자세 자체가 깨끗한 것이다.
하나님이 받으실 수 있는 자.
히9:9-14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우리도 일정부분 구약시대 신앙을 갖고 있다.
교회 다니면서, 신앙적인 의식 다 한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행위가 섬기는 자로 양심상 온전케 할 수는 없다.
구약시대와 똑같이 하는 것이다.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종교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양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예배가 우리 양심을 깨끗케 하지 못한다.
악한 자가 너무 많다.
나는 정말 사랑했지만, 교회를 향해 보복하려고 한다.
자기를 음해한 자를 색출하여 보복하려고 하는 것보다 악한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리스도의 피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양심에 임해서, 절대 버리지 못하고 겉으로만 했던 것을 버리게 되었다.
양심을 속이는 지옥의 권세가 죽는다. 성도가 극복한 것이다.
왜 침례 받는가.
침례는 그리스도 교회 입교 과정 아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용서하소서. 나는 여전히 미워하고, 여전히 살기등등합니다.
나는 어떤 사건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회개하지 않는 사람 때문에 슬프다.
진리, 진리 외치는 자들 때문에 질렸다.
정말 나는 죄인입니다.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맹세가 내게 머물게 하소서.
주님의 약속으로도 충분한데, 맹세로 내게 확신케 하소서.
영원히 망하지 않고, 나를 살려주심을 확실히 하소서.
양심이 하나님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아무도 보지 않으니까, 함부로 한다.
우리는 침례 받아,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내 양심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교회에서 어떤 법이 없어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무엇을 요구하셨는가.
아무 가진 것도 없는 자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내 양을 먹이라 하셨다.
사랑하면 거짓되지 않는다.
가정도 버리고, 직장도 버리고, 섬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매주 예배드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죽음으로 너와 너를 따르는 자들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려고, 오래 참아왔다.
네가 나를 위하기보다, 네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양심을 속이지 않을 것이다.
지옥을 이겨나갈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어떤 종교의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진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 사랑한다면, 내가 너의 죄를 사한 것이다.
여전히 죄의 성질이 있겠지만, 내 죽음으로 덮어줄 것이다.
진짜 원하는 것은 네가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만약 나를 사랑한다면, 지옥의 권세를 이기고, 하늘의 일을 해나가갈 것이다.
내 죽음이 가져온 생명의 권세를 네가 나누어 주게 될 것이다.
내 양을 네게 맡긴다. 그들을 양육해 주어라.
단, 나를 사랑하는 네 양심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예수 이름 부르면서, 배반한 자들 같지 말아야 한다.
교회에서 은혜 베풀었는데도, 너무 악의를 가지고 보복하려고 한다.
예전 신앙의 선배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들은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한다고 해도, 이기적인 목적으로 사랑한다.
마음의 회개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고난당하셨다.
하나님은 천대까지 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자에게는 3-4대까지 저주받는다고 했다.
신7:9-10
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사람이 죄를 행실로 죄를 짓지 않아도, 마음에 악의를 갖고 있는지도 보신다.
그 속까지 보신다는 것은 성경에 너무 많이 나와있다.
렘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삼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대상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찌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교회 잘다녔다고 하는 것 아무 쓸모없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보셨을 때, 그 마음이 하나님께 진실하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실 것이다.
시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편의 반은 하나님 내 마음 아시죠 하는 구절이다.
기독교 신앙은 원수도 사랑, 강도도 사랑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가 있다.
이스라엘은 안식일에 싸우지 않겠다고 하다가 안식일에 쳐들어온 적에게 완전히 망했다.
그들은 외식만 한 것이다.
롬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사람의 마음을 보니까, 성령받은 사람은 회개한 심령, 하나님을 속이지 않는 자다. 나는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죽을 때까지 회개하겠습니다. 그 심령을 보고, 하나님께서 기대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다.
그는 절대로 잘못되지 않도록, 저의 옳게 된 심령을 성령이 옹호하고 계시다.
다른 사람 미워하면서, 내게 복을 달라고 하면, 성령은 그에게 실망하실 것이다.
나는 십년간 계속 말해온 것이다.
새로운 의견이 아니라, 성경의 중심이다.
베드로에게 너 진심으로 돌이켰지? 나 사랑하지? 하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긍휼하고, 자비하고, 살리기 원한다.
나는 너의 마음이 회개하고, 사함받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원한다.
그에게 자기 양을 맡기신다.
렘11:20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정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수를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주님은 내 마음을 아신다. 나는 하나님 앞에 불의하려고 하지 않고, 진실하려고 한다.
저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보복해주소서.
이것이 구약의 내용이다.
하나님은 나를 참아주시고, 인내하시고, 악한 저들에게는 보복하소서.
예레미야를 보면 너무 무섭다. 행한대로 갚음을 받는다.
마음에 있는 것은 반드시 악한 행동으로 나온다.
내 마음이 회개되지 않으면, 반드시 심판에 이르게 된다.
성락교회는 지옥의 권세에서 살아나온 자들이 구원을 나누고, 은혜를 나누고,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주 되신다.
내 육신대로 살지 않고,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신 주님께 내 짧은 인생을 드려 기여하는 것이다.
그런 결단하는 2026년 시무예배가 되어야 한다.
골3: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주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으신다.
나는 목사 중에도 정말 회개했는지 궁금하다. 회개 안했는데 왜 목사가 되었는가.
나는 목사라는 사람들에게 너무 너무 많이 속았다.
우리 중에 소중한 집사들이 있다. 목사 열보다 나은 집사가 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한 자, 하나님이 보내주신 자, 나는 그들에게 함부로 할 수 없다.
나는 너무 무섭다.
우리 교회에 주가 보내주신 자 많다.
높은 자가 아니라, 평신도여서 특별하지 않아 보여도, 그 심정, 그 충실함, 그 신앙은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그 심령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여기 왔다.
그들 볼 때, 나는 무섭다. 내 마음이 드러나 부끄러울까봐.
내 동역자로 와서 감사하다.
우리 교회 무너뜨리려고, 목숨거는 자들 있는데, 사모와 나는 저 자손들 어떻게 될까 무섭다.
세상은 당장 보상을 받는다. 월급 얼마 받을지 알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나중에 있다.
그 보상의 크기를 생각하면, 지금 그 앞에서 까불지 말고, 그 상을 기대해야 한다.
하나님은 당장은 안 주신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할 때는 신실함으로 일해야 한다.
마음으로 내 주님을 기쁘시도록 일해야 한다.
세상은 내 임무만 하면 된다.
정하신 시간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에 퇴근하면 된다.
그러나, 내 주님의 일은 사람들 다 퇴근해도, 끝나지 않는다.
그것이 불행인가.
내 마음으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할 뿐이다.
신앙생활 몇십년 할 때, 나는 주님을 위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한 것 괴롭지 않다.
이 세상은 어차피 육신과 함께 썩어지지만, 내 주님을 섬길 수 있던 것은 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트로피다.
하나님 나라는 보상도 나중에 있고, 보복도 나중에 있다.
동전의 한쪽은 은혜의 하나님, 한쪽은 보복하시는 하나님이다.
보수와 보복이 나중에 있으니까, 하나님을 무시한다.
행실 뿐 아니라, 마음의 의도까지 회개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보상이 확실하다.
세상에서 보상의 시효는 그 때 그 때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
상받는 효력이 영원하다.
그러나, 세상은 시효가 짧다.
이 세상에서 직업은 자기가 정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일은 부르심이다.
세상에 직장은 엄청 많은데, 성직원은 왜 여기 왔는가.
하나님이 부르셔서 온 것이다. 아닌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돈 많이 버는 좋은 직장이 아니라, 왜 여기 있는가.
왜 하필이면, 이단으로 욕먹는 성락교회에 왔는가.
주님이 부르셨기 때문이다.
왜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칭찬받는 동네가 아니라, 이단 괴수 나사로에 오셨을까.
주님은 이 땅의 영광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지금 주님이 부르셨을 때가 기회다.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항상 너그럽게 기다려주신다고 생각한다.
감독 관둔다? 나는 하나님의 종이다.
인격적으로 자랑할 것 없다. 나는 엄청 죄인이다.
그러나, 나는 너처럼 하나님을 그렇게 모욕하지는 않는다.
나에게 죄가 들끓지만, 나는 죄를 저주한다. 내 부족함을 회개하고, 괴로워한다.
너는 죄짓고 좋아할지 모르지만, 나는 마귀를 환영하지 않고, 악의를 환영하지 않는다.
나는 잘못된 영혼들이 있는데, 내 교회만 잘되고, 목회만 잘되기 바라지 않는다. 나는 그런 것 못한다.
나는 돈관리 못한다. 돈 주면 다 없어진다.
나는 하나님이 계셔서, 감사하다.
적어도, 마음을 알아주신다.
마음을 알아주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놀라운 행복이다.
신앙없는 성직원들도 있다.
교회에서 교회를 고발하여, 지금도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 예수 너에게 생명을 주셨는데, 너는 왜 그러니?
우리 교회 옛날같지는 않다. 옛날에는 너무 슬펐는데, 지금은 주 예수 부르신 자들 많이 있다.
여기는 무너지지 않는다. 주님이 관여하고 계시다.
주님이 부르신 자들이 거기에 있는 것을 보면, 무너지지 않으리라.
목회자, 교역자, 성직자들은 나와 함께 예수 부르신 자들이다.
힘들고, 억울하고, 너무 괴롭다.
하지만, 적어도 그분이 시키는 일을 한다는 영광이 있다.
세상에서 누리는 것은 없지만, 주의 종이라는 내 이력은 영원히 부끄럽지 않다.
주가 부르셨으니, 뭐라도 해야 한다.
그것이 종이다.
우리 교회 살리고, 부족한 부분 살리자. 너에게 남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것이다.
나는 나의 동역자로 온 자들에게 하나님이 부르셨으니, 하나님께서 천대까지 복을 주실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다.
그런데, 막상 사람이 직분을 가지면 변한다.
지금은 무서운 상대가 되었다.
변했다.
나랑 함께 주의 교회를 꾸미자는 꿈이 있었는데, 꿈은 사라졌다.
나는 저 사람에게 복을 주려고 했는데, 은혜 베푼 자들이 더 크게 앙갚음 한다.
성직원들은 나와 함께 하나님의 목장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
여기서 교회 함부로 하려면, 세상의 다른 곳에 가길 바란다.
여기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극명히 서 있는 곳이다.
그리스도인들 예수 믿어서, 덕을 좀 볼 생각하지 말라.
예수 아니면 지옥 생각하라.
세상 미련 버리고, 오래 누리고 살겠다는 생각 버리라.
세상은 고장나고, 잘못되어,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 회개하고, 끝까지 육신을 억제하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어둠의 골짜기를 지나가야 한다.
우리에게 기회가 또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어떤 사람은 은혜를 베풀었는데, 나를 공격하는 자도 있다. 지금도 괴롭히고 있다.
하나님의 때가 있다.
다시 오지 않는다.
하나님을 거절하고, 다른 것으로 하겠다고 해도 다시 오지 않는다.
자기가 인정받는 것만 하고 싶다. 자기가 괴로운 곳에는 가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내가 지나온 길 너도 지나가볼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다른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직분 벼슬로 여기지 말라.
때때로 원수가 계속 뚫고 들어오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
몇년 후에도 또 원수가 역사할 것이다.
모든 성도들은 주의 약속이 있는 자, 마지막이 겁나지 않는 자, 주께서 친히 부르시고 축복을 맹세하신 자, 나를 사랑하느냐 하실 때, 나는 넘어질지라도 사랑한다고 하는 자 되기 바란다.
교역자이든 성직원이든, 직분자든 주님의 부르신 자들이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영적인 일 함부로 하지 말라.
하나님의 일을 업신여기지 말라.
원수가 삼키려 할지라도, 지옥의 권세는 깨지고, 하나님 나라만 영원무궁할 것이다.
성경을 압축시키면, 신실한 헌신, 긍휼한 사귐이다.
정할 때, 고민도 안되었다.
변치 않는 마음, 긍휼로 돌보라는 것이다.
목회방침은 신실한 마음과 자세로 하나님께 헌신하는 훈련을 하고, 긍휼한 마음으로 교회를 돌보고 교제하는 것이다.
불의와 배반이 없는 신실한 충성으로 견고한 교회를 보전한다.
이기심을 버리고, 서로 복종하여 돌보고 사랑하는 교회가 된다.
주님의 꿈으로 사는 성락교회 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