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목 비트는 마사지 받은 가수, 전신마비 끝 숨져 / 연합뉴스 (Yonhapnews)
(2024년 12월 9일 보도)
어머니가 마사지사였던
태국의 여성 가수
어깨가 아파 마사지를 받았다가
전신 마비 끝 숨져
차야다는
전날 태국 북동부 우돈타니주의 한 병원에서
혈액 감염과 뇌부종으로 사망 (향년 20세)
그는 지난 달 초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지난 10월 초부터 약 한 달 동안
우돈타니주의 같은 마사지 가게에 세 번 갔으며,
그 이후 몸에 마비가 왔다고 밝혀
차야다가
몸의 이상을 느꼈지만 계속 가게를 찾은 것은
평범한 마사지 통증으로 생각했기 때문
어머니가 마사지사였고,
자신도 어릴 때 태국 마사지를 공부했던 만큼
누구보다 마사지를 좋아하고
신뢰했던 것으로 추정
"나는 마사지를 너무 좋아해서
아직 의심하지 않았고
전신통증이 단순히 내가 마사지를
다시 받은 결과라고 생각했다"
경동맥이나 척추동맥이 손상돼
몸이 마비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
티라밧 헤마추다 교수 / 랑싯대학 동양의과대 고문
"머리를 비틀거나 튕기거나 돌릴 때의
힘에 따라 위험이 증가한다"
"이런 활동을 오랫동안 반복하면
신경뿐만 아니라 목의 혈관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한편
태국 보건부의 확인 결과 해당 마사지사는
마사지 전문 자격증을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져...
의사한테 받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아빠 한의사한테 발목 치료받았는데
반대로 돌려서 인대 고장 났습니다. 반대로 돌린 것도 다른 병원 가서 의사가 한숨 쉬며 알려줬대요...
지금은 열심히 재활해서 고쳤긴 한데 완전하지 않아요.
한 번 고장 난 신체는 다시 복구가 어려워요ㅜㅜ
목 두두둑 하는 추나나 카이로프랙틱, 도수치료 등 절대 받으면 안 됩니다.
초짜는 물론이고 능숙한 사람들도 사고 냅니다.
특히, 목이 가는 여성과 노인들은 아주 위험합니다.
첫날에 안 좋았으면 바로 그만뒀어야 하는데... 가볍게는 염좌, 좀 심하면 디스크 파열,
목뼈 골절, 전신마비, 심하면 즉사합니다. 영화에서 보셨죠?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믿지 마...
미국 카이로프랙틱에서도 전신마비 사고 종종 일어남.
추나 같은 목 돌리는 교정은 아예 안 받는 게 정답.
그거 돌린다고 뼈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도 절대 아님
첫댓글 그냥 근력운동하고 폼롤러랑 스트레칭만 해야겠다 개무서워
목 뚜둑하는거 버릇인데 개무섭 ㅠㅠ 고쳐야지ㅠㅠ
헉..?? 너무 어린나이인데 안타깝다
ㅁㅈ 저거 무서워ㅓㅅ 한 번도 언 받아봄 ...
그거 제니 뚜둑둑 고개돌려서 맞추는영상 생각난다..
오바야...
어쩐지 내가 도수치료 안받고싶더라 ㅎㄷㄷ
오마이갓
아 진짜 추나 받기 싫었는데 억지로 받음ㅜ
222 한의원 가서 침만 맞을랬는데 자꾸 추나하래서 했는데 딱히 더 시원하지도 않고 오히려 충격갈것 같던데...
그럼 마사지 받을때 저런 스트레칭류 다 안하고 싶으면 뭐라고 해야되나ㅠ
마사지 받는거 비추야 나도 디스크 다쳤어...
도수치료도 그래서 카이로 안하는
도수로 트렌드 바뀐지 오래됨
카이로 받다가 디스크 터지고 기흉오는 사람 존나많아서
와 나 도수치료 한참 받으러 다닐 때 매번 목에 힘 빼야한다고 했는데 한번도 못빼서 저것만 못받았었거든;; 무섭다;;
헐 이거 무도에서 마사지받은 그거인가...?
아진짜 그게 젤시원한데 ㅜㅜㅜㅜ받을때마다 무섭긴했지만 진짜 위험하구나..
받고 발마사지도 조심해.. 나 발마사지 해주던 사람이 발가락 무리하게 꺾었는데 벌써 한 달이 다 되어오는데도 아직 아픔 ㅅㅂ
나도 카이로 존나무서워서 안받아..근데 한의원가면 계속 이거받아야 안아프다고 그럼 ㅅㅂ.. 아니 어차피 몇일뒤면 똑같잔아요..
미국 호주 카이로프랙터는 보험 필수야.
저런 사고 대비한,,,
한국 카이로는 대부분 물리치료사(소수의 한의사 의사) 별도로 수련받아서 시행하는데 이게 필수가 아니라서 걍 야매로 배워서 하는 경우도 있음
미국 호주는 4년이상 학과가 있긴함
우리 회사에도 저거 받고 목수술하신분있음..
헐... 땅콩볼 마사지만 해야겠다 무서워
아 개무섭다...ㅠㅠ
나오늘 저거 받고 왔는데요ㅠㅠ
너무 무섭다..
아 헐... 나 원래 목에서 두둑소리나는데 태국마사지(한국)서 받을때 목 돌려줄때 우두두둑 뿌서지는 소리난 다음에 그 다음부터 고개 꺾으면 거의 와그작하는 소리 나던데.. 지금은 다시 뚜둑으로 바뀌긴했지만. 무서워서 쉽게 못받겠네
어쩐지 도수치료 다닐때 할수는 있는데 안해줄거라고 하더라고..
나 그래서 타이마사지 받고서 뭐 꺾고 하는거 하지 말라함 무서우
나도 저거 너무 싫어하는데 꾸역꾸역 억지로 하는 마사지사들 있더라.. 특히 한남들
너무 무섭다…
나도 두달전에 태국가서 마사지 받았는데 어깨 조사놔서 두달지난 지금까지 어깨못올리게 아파서 병원다님
특히 mz태국인들 진짜 대충하고 마음대로해. 아프다고 태국어도 말해도 지들끼리 낄낄거리느라 바쁨. 마사지 받을때 조심해 진짜로
스트레칭센터에서 마사지받고 한쪽 얼굴 감각 없어져서 이상해짐... 지금 한의원 세달째 침 맞으면서 돌리는 중 진짜 받기 전으로 되돌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