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실험인 ‘타이니 레슨(Tiny Lesson)’은 특정 상황에 필요한 어휘와 문장을 즉석에서 제공해 준다. 예를 들어 “여권을 잃어버린 상황”을 입력하면 관련 표현과 문법 설명, 실제로 쓸 수 있는 문장들이 제시된다.
두번째 실험인 ‘슬랭 행(Slang Hang)’은 교과서식 표현이 아닌 현지인들이 자주 쓰는 구어체와 속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거리 상점에서의 대화나 지하철에서 만난 친구 간의 대화처럼 자연스러운 상황을 기반으로 학습하며, 이해가 어려운 단어는 클릭을 통해 뜻과 사용법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워드 캠(Word Cam)’은 카메라를 활용한 시각 기반 학습 도구다. 사용자가 주변 물건을 촬영하면, AI가 해당 단어를 목표 언어로 번역하고 관련 어휘까지 안내한다. 예를 들어 ‘창문’은 알지만 ‘블라인드’는 모를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세밀한 어휘 학습을 지원한다.
세가지 모두 텍스트-음성 변환(Text-to-Speech) 기능이 탑재, 학습자가 목표 언어의 실제 발음을 들을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클라우드의 음성 API를 통해 구현됐으며, 주요 언어에 대해 자연스럽고 유창한 음성을 제공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스페인어 독일어 배우는데 방금 해보고 신기해서 올려봐. 특히 slang hung 이 재밌더라고 ㅎ 한국어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슬랭행은 한국어 없더라ㅠ 타이니 레슨은 언어 선택하고 내가 확인하고 싶은 상황을 입력하면 그 상황에 맞게 문장 추천해줘 그리고 똑같은 상황이여도 추천해주는 문장 종류가 계속 바뀌어서 엄청 다양하게 배울수 있고 좋더라
첫댓글 좋은 글 고마워 흥미롭다 !!!!!
헐대박 나한테 딱 필요한거더ㅠㅜ 고마워
언어공부하기 좋다
지금 슬랭행 써봤는데 너무 좋다 딱 내가 알고 싶었던 대화체야
재밌겠다! 고마워
와 고마워
이런게있다니
헐 해봐여지 고마워!
재밌디
아니 ㅋㅋㅋㅋ 슬랭행 너무 고난이도임 알아들을수있는 용어가 하나도 없음 흥미롭긴함 ㅋㅋㅋㅋㅋ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