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기획노동
조금만 도시 외곽 나가면 주차도 편하고
엄청 큰 건물에 화려하게 꾸민 대형카페를 갈 수 있는데
아무리 잘꾸미고 예뻐도 다신 안가게 되는 유형의 카페
바로 소리가 울리는 카페
대형카페니 당연히 사람많은데 소리가 다 울려서
정작 내 앞에있는 사람 말소리는 안들리는데
저~~~~~~ 옆에 테이블의 말소리는 나한테 확확 들림
동네에서 유명한 베이커리 대형카페 갔다가 소리가 너무 울려서 두통얻고 바로 집감..
담부터는 들어가서 소리울리는 데면 걍 나옴
소음공해 오짐.
이런데 특징이 천장이 높음. 근데 소리까지 울리니까 심리적 안정감도 없고 어수선하긴 오지게 어수선함
첫댓글 ㅁㅈ 시끄럽고… 여기 빵 먹으면 딱딱해서 턱이
아픔 ㅋ
너무 시끄럽고ㅠㅠ 빵도 엄청 많긴한데 다 먼지 쌓일것같고 자리잡기도 힘들고 좌석도 불편
다신 안가고싶음 정신사나워
난 이상하게 저런 대형건물 넘 불안하고 불편하더라.. 아늑한 곳은 아냐
의자도 존내 불편해보이네,,
헐 맞아 소리 웅웅 울리는데면 절대 다신 안감
이래서 작은곳 감... 괴로워 진짜
와 대형카페 나만 안가는줄
그리고 저기 가면 걍 기혼감성? 사람들이 나무 많아서 얘기 듣다가 내가 스트레스 받아 안 듣고 싳어도 다 들리곸ㅋㅋㅋ
와 공감ㅋㅋㅋㅋㅋ기혼감성? 아무튼 그런류의 이야기들 수다 등등 김창옥 티비에 나올 얘기들…. 듣기싫은데 들려서 피곤함 걍 안가게됨
마자 대형카페여도 아닌곳도 있는데
제주도 오설록 바뀌고 나서 가니까 소리 울려서 머리아프고 쉬는 공간이 아님
헐 맞아 특히 공명 심해서 머리아프도록 웅웅웅 하는 데 잇어
빵 오픈된곳에잇는곳 ㅜ 웩
저래서 메이드림 안감 대형카페+교회인게 예뻐서 갔는데 생각보다 좁고 별로였어
거기에 음악소리 쩌렁쩌렁한 곳..진짜 정신 나갈거 같아
오늘 인스타 릴스에 소음디자인 한다고 저런 곳들 울리는 소리 방음으로 잡는 업체 있던데 진짜 유행돼서 개선좀 되면 좋게씀 울리는 곳 극혐 ㅠ
제발 유행좀 됐으면 ㅠ 종나시끄러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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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으 글만 봐도 스트레스
너무 시끄러워 진짜 거기는 다신 안감
+빵맛없는데 비쌈
진짜 마트빵보다 맛없어서 놀랐음
아 맞아 그 특유의.. 백색소음 틀어놓은 것마냥 웅웅 거리는 게 있음..
와 ㄹㅇㄹㅇ 제발 흡음좀 해주라 ㅅㅂ ㅠㅠㅠ
마자 저런곳
소리 울리고 빵맛없는데 비싸고 의자테이블 청소안돼있고... 총체적 난국
나 근거ㅗ대형캎 여러곳가는데 진심 울리는곳이있음 왜지? 인텔문젠가
너무텅텅이라그렇다기엔 안그런대형캎들도있음...똑같이층고는높고 널널한데
애데리고온 가족단위 넘많아 키즈카페인줄
빵 맛없는 곳 ㅠㅠ
맛없는데
청소 잘 안되고 흡음 기능을 전혀 고려 안한 인테리어…동선도 어수선하고 그래도 카페인데 쉼 기능이 1도 없음. 그냥 크게 만든 테마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됨ㅎ
커피나 빵도 비싸고 맛도 없고
위생도 찝찝해서 안가게 되더라.. 이쪽저쪽 기웃대는 애기들도 넘 많아...
빵 맛없고 커피도 맛 없는데 인테리어만 화려해...
울리는거랑 청소 제대로 안되있는 곳 진짜 많음ㅜ 테이블 안닦여있고 대체적으로 관리안되는...
애새끼많은곳
빵 안 덮어둔 곳 절대 안 가
청소잘안되고 서비스 구리면(불친절) 안가게됨.. 비싸도 깔끔하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