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의 거짓 전화에 속아 환자 정보를 유출한 뒤 숨진 영국의 왕실 간호사가 스스로 목매달아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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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생한 날 살다나는 영국 여왕과 찰스 왕세자를 가장한 호주 방송 진행자의 전화를 받고 진짜 왕실에서 걸려온 전화인 줄 알고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비의 담당 간호사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이후 담당 간호사 역시 방송사 측을 진짜 왕실로 믿고 미들턴의 치료 정보를 알려줬다.
이 통화 내용이 방송을 타면서 환자정보 관리체계에 대한 논란이 일었고, 전화를 연결했던 살다나는 지난 7일 병원 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첫댓글 왜저런짓거리를 하누.. ㅠㅠ
헉 선넘었네 방송이
높은 사람 심기 거스를까봐 정확하게 확인 할 수 있겠냐고...ㅠㅠ 안타깝다
감히 왕실을 사칭한 건 처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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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ㅈㄴ 못됐는데 여기서마저 여자만 존나 ...
헐
ㅁㅊ 처벌해야지
미친……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