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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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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릴때 안가봤다면 반칙인 곳
on cloud 9 추천 0 조회 13,792 25.05.05 18:18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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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정글짐 ㅠㅠㅠㅠㅠ

  • 25.05.05 18:20

    와 마지막 사진에 볼풀 냄새 갑자기 기억 난다

  • 25.05.05 18:20

    재밌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식점에도 저런거 설치된 음식점있어서 거기갈때마다 동생이랑 개재밌게놀앗어

  • 25.05.05 18:21

    정전기개미쳤음

  • 25.05.05 18:21

    맞아 난 여기서 놀았엌ㅋㅋㅋ

  • 25.05.05 18:25

    깡시골에 살아서 부러웠어

  • 25.05.05 18:25

    와 개존잼이여ㅛ지ㅜㅜㅜㅜㅜㅜ 저 궁댕이 개아픈 미끄럼틀 계속탓는뎈ㅋㅋ큐ㅜㅜ

  • 25.05.05 18:29

    이런게 있단 이야기는 소문으로나 들어본 깡시골 출신은 실컷 누린 여시들이 부러워서 바닥을 광광치며 웁니다

  • 25.05.05 18:31

    내향인이라 저 짐볼속에 파묻혀서 가만히있는게 세상 아늑했음

  • 25.05.05 18:42

    엄마가 매점에 돈넣어줘서 놀고나서 라면먹고 이랬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ㅋ

  • 25.05.05 18:52

    진짜 좋아했는데... 아 또 가고 싶다

  • 25.05.05 18:56

    돈 없어서 못가봄....ㅠ홈플에 있었는데 밖에서 다른 애들 노는 거 구경만 함

  • 저기서 생파도 함ㅋㅋㅋㅋㅋ

  • 25.05.05 18:58

    나는 집이 가난했었고 부모님이 데려갈 시간여유가 안돼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서 재밌게 놀고 온 썰 들으면 소외감 엄청 느낌...

  • 25.05.05 19:12

    22... 딱 아엠에프 터진 직후에 저 나이쯤됐어서..

  • 25.05.05 19:01

    집 사정이 안 좋았는데 반장네엄마가 반장생일이라고 우리반 애들 다 데리고 데려가주심ㅠㅠ..그 와중에 나 내동생도 같이 가면 안되냐고...그게 나와 내동생 처음이자 마지막 체험..

  • 25.05.05 19:17

    여시 너무 좋은 누나 혹은 언니다.. ㅜㅜ

  • 25.05.05 20:09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남동생인데 엄마가 동생도 데리고 가주면 안되냐고ㅜㅠ..ㅎ....그래서 내가 반장엄마한테 말해서 눈치보면서 놀았음ㅠㅜ..지금 저노무자식은 그런 고마운 기억도 없겠지ㅠㅠ

  • 25.05.05 19:03

    정글인 ㅠ

  • 25.05.05 19:14

    존잼ㅋㅋㅋㅋㅋㅋ

  • 25.05.05 19:15

    킨더랜드 ㅎㅎㅋㅋㅋ

  • 25.05.05 19:19

    가본 적도 없어서 어릴 때 저런 거 있는지도 몰랐음..ㅋㅋ

  • 25.05.05 19:20

    여기서 먹는 육개장이 찐이야

  • 25.05.05 19:22

    걍 미쳤음

  • 25.05.05 19:30

    한마음회관 ㅠㅠ

  • 헉 한마음회관을 아는여시라니!!!

  • 25.05.05 19:45

    저기서 나는 매트냄새..? 좋아... ㅜ

  • 25.05.05 19:49

    안가봤는데..감자탕집에 딸려있는 놀이터?가 전부..

  • 25.05.05 19:58

    어릴때 진짜 존나좋아했어

  • 25.05.05 20:09

    나는... 걍 흙에서 애들이랑 잡기놀이했는데...

  • 25.05.05 20:22

    지금도 가서 놀고싶어

  • 25.05.05 20:37

    플레이타임 정글인ㅠㅠ 생일 때마다 갔음

  • 25.05.06 01:27

    지금보니 꼬리뼈 작살나겟다는 생각밖에안드는 어른이..

  • 25.05.06 01:51

    어릴때 읍에서 다녔던 교회에서 유치원부 건물 가면 볼풀장 있어서 교회 가서 엄마랑 어른들 예배 보는 11시 대예배(?)보고 점심 먹고 엄마가 오후 예배 보는 동안에 볼풀장이랑 야외놀이터에서 언니 오빠들이랑 놀다가 엄마 예배 끝나면 교회에서 운영하는 봉고차 타고 집으로 돌아간 기억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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