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입만열면구라
스프링말, 말리어카, 트럭말o
끼익 ㅡ. 끼익 ㅡ. 끽끽끽끽
이런 현대식말 말하는거 아니세요🙏
모르는 어른이는 태어난 년도 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입만열면구라
96첨봐
92 안타봤음 인터넷상으로만 봄
97 불로동 시장안에 봣엇음
90 몇번 타봄 엄마가 자주 태워주진 않음ㅠㅠ
300원.. 정기적으로 끌고오시는 할아버지가 있었고 동네애들 다 나와서 기다렸다 탔었음양쪽에 말있고 중간에 방방도있었음
93 4-5살?쯤 시장가면 저 트럭 꼭 있엇는데 발 밑이 뭔가 낭떠러지 같아서 무서웠어 타봤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89 시장 첫 입구에 있어서 엄마가 나는 이거 타고 있으라하고 엄만 시장 한바퀴 돌다옴ㅋㅋㅋ
92 몇번 타봄ㅋㅋㅋ
93라떼는 저기가 키카였다내요.. 엄마가 저기 나 맡겨놓고 시장가서 장보고옴 ㄷ ㄷ 졸라 자주 탓슴 한 30분 타면 200원? 500원? 햇엇던거가틈
95 첨봐유
타봄ㅋㅋㅋㅋㅋ 삼촌이 나 저거 태워놓고 잠깐 옆에 슈퍼갔다왔는데 삼촌 없어졌다고 내가 말타고 울고있었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제 말에서 내리지는 않는......
아파트 단지 돌았음 ㅋㅋ베란다 내다보고 엄마 말~~ 이러면ㅋㅋㅋㅋ엄마가 태워주심ㅋㅋㅋㅋ 그나이때는 이게 왜이렇게 재밌었는지
90 조낸탐..
98 타봄
타봄, 저거타고나서 친구랑 아저씨가는데로 따라가서 엄마가 나찾으러다님ㅜㅠㄱㅋㅋ
89 안타봤어 엄마가 안태워줘서 엉엉
95 타봄ㅋㅋ
개조아햇어.. 개조한 트럭에 왔었는데 올때마다 달려갔음 ㅠ
말받고 야매 우주전투기..?비행기모양으로 관람차처럼 도는거 타봄...말뒤에 작은 방방도타봄..
90 개많이탐 동네에 노래들리면 바로 동전들고 쫓아나감
93 하도 안일어나서 이모가 대신 업고 집에감 이모 미안
91 시장갈때 엄마가 언니랑 나 스프링 말에 태워 놓고 장보러 갔다 오면 맞은편 돈까스집 가서 먹고 집가는 완벽한 상황이였어ㅋㅋㅋ
96첨봐
92 안타봤음 인터넷상으로만 봄
97 불로동 시장안에 봣엇음
90 몇번 타봄 엄마가 자주 태워주진 않음ㅠㅠ
300원.. 정기적으로 끌고오시는 할아버지가 있었고 동네애들 다 나와서 기다렸다 탔었음
양쪽에 말있고 중간에 방방도있었음
93 4-5살?쯤 시장가면 저 트럭 꼭 있엇는데 발 밑이 뭔가 낭떠러지 같아서 무서웠어 타봤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89 시장 첫 입구에 있어서 엄마가 나는 이거 타고 있으라하고 엄만 시장 한바퀴 돌다옴ㅋㅋㅋ
92 몇번 타봄ㅋㅋㅋ
93
라떼는 저기가 키카였다내요.. 엄마가 저기 나 맡겨놓고 시장가서 장보고옴 ㄷ ㄷ 졸라 자주 탓슴 한 30분 타면 200원? 500원? 햇엇던거가틈
95 첨봐유
타봄ㅋㅋㅋㅋㅋ 삼촌이 나 저거 태워놓고 잠깐 옆에 슈퍼갔다왔는데 삼촌 없어졌다고 내가 말타고 울고있었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제 말에서 내리지는 않는......
아파트 단지 돌았음 ㅋㅋ베란다 내다보고 엄마 말~~ 이러면ㅋㅋㅋㅋ엄마가 태워주심ㅋㅋㅋㅋ 그나이때는 이게 왜이렇게 재밌었는지
90 조낸탐..
98 타봄
타봄, 저거타고나서 친구랑 아저씨가는데로 따라가서 엄마가 나찾으러다님ㅜㅠㄱㅋㅋ
89 안타봤어 엄마가 안태워줘서 엉엉
95 타봄ㅋㅋ
개조아햇어.. 개조한 트럭에 왔었는데 올때마다 달려갔음 ㅠ
말받고 야매 우주전투기..?
비행기모양으로 관람차처럼 도는거 타봄...
말뒤에 작은 방방도타봄..
90 개많이탐 동네에 노래들리면 바로 동전들고 쫓아나감
93 하도 안일어나서 이모가 대신 업고 집에감 이모 미안
91 시장갈때 엄마가 언니랑 나 스프링 말에 태워 놓고 장보러 갔다 오면 맞은편 돈까스집 가서 먹고 집가는 완벽한 상황이였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