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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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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스프링말 타봤다 vs 안 타봤다
인절미찹쌀떡 추천 0 조회 10,944 25.05.05 18:25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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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5 20:51

    96첨봐

  • 25.05.05 20:58

    92 안타봤음 인터넷상으로만 봄

  • 25.05.05 21:06

    97 불로동 시장안에 봣엇음

  • 90 몇번 타봄 엄마가 자주 태워주진 않음ㅠㅠ

  • 300원.. 정기적으로 끌고오시는 할아버지가 있었고 동네애들 다 나와서 기다렸다 탔었음
    양쪽에 말있고 중간에 방방도있었음

  • 25.05.05 21:11

    93 4-5살?쯤 시장가면 저 트럭 꼭 있엇는데 발 밑이 뭔가 낭떠러지 같아서 무서웠어 타봤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 89 시장 첫 입구에 있어서 엄마가 나는 이거 타고 있으라하고 엄만 시장 한바퀴 돌다옴ㅋㅋㅋ

  • 25.05.05 21:28

    92 몇번 타봄ㅋㅋㅋ

  • 25.05.05 21:41

    93
    라떼는 저기가 키카였다내요.. 엄마가 저기 나 맡겨놓고 시장가서 장보고옴 ㄷ ㄷ 졸라 자주 탓슴 한 30분 타면 200원? 500원? 햇엇던거가틈

  • 25.05.05 21:43

    95 첨봐유

  • 25.05.05 21:54

    타봄ㅋㅋㅋㅋㅋ 삼촌이 나 저거 태워놓고 잠깐 옆에 슈퍼갔다왔는데 삼촌 없어졌다고 내가 말타고 울고있었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제 말에서 내리지는 않는......

  • 25.05.05 22:12

    아파트 단지 돌았음 ㅋㅋ베란다 내다보고 엄마 말~~ 이러면ㅋㅋㅋㅋ엄마가 태워주심ㅋㅋㅋㅋ 그나이때는 이게 왜이렇게 재밌었는지

  • 25.05.05 22:14

    90 조낸탐..

  • 25.05.05 22:18

    98 타봄

  • 25.05.05 22:36

    타봄, 저거타고나서 친구랑 아저씨가는데로 따라가서 엄마가 나찾으러다님ㅜㅠㄱㅋㅋ

  • 25.05.05 22:37

    89 안타봤어 엄마가 안태워줘서 엉엉

  • 25.05.05 22:47

    95 타봄ㅋㅋ

  • 25.05.05 23:10

    개조아햇어.. 개조한 트럭에 왔었는데 올때마다 달려갔음 ㅠ

  • 25.05.05 23:26

    말받고 야매 우주전투기..?
    비행기모양으로 관람차처럼 도는거 타봄...
    말뒤에 작은 방방도타봄..

  • 25.05.05 23:40

    90 개많이탐 동네에 노래들리면 바로 동전들고 쫓아나감

  • 25.05.06 02:12

    93 하도 안일어나서 이모가 대신 업고 집에감 이모 미안

  • 25.05.06 10:19

    91 시장갈때 엄마가 언니랑 나 스프링 말에 태워 놓고 장보러 갔다 오면 맞은편 돈까스집 가서 먹고 집가는 완벽한 상황이였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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