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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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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우울증 걸린사람 97퍼센트가 쓰는 말투
재밌는 글만 올리는 여시 추천 0 조회 77,917 25.05.05 20:10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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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예전의 나다... 말 끝 마다 달고 살았던

  • 25.05.05 20:11

    나잖아...ㅠ 이거 나을 수 있는건가

  • 25.05.05 20:11

    나 우울증 진짜 심할때 했던 생각들이야 다

  • 25.05.05 20:11

    헐 나는 걍 남욕하고 지랄하는데.. 그럼 우울증 아닌가:; 다 남탓임 ㅅㅂ 나는 잘못없어 ㅇㅇ 이런 흐름

  • 25.05.05 20:13

    헐.. 다른건 아닌데 귀찮다는 말은 달고 사는중

  • 25.05.05 20:16

    항상 한 생각

  • 25.05.05 20:16

    저중에 3개 해당인데.. 그냥 난 스스로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울증인건가

  • 25.05.05 20:18

    다 내가 하는 말이네 눈물나네 ㅠ

  • 병원 다닌지 한달 반 좀 넘었는데 병원 가기 직전에 매일같이 사람들한테 피곤해보인다는 말 들었음..... 왜 이렇게 기운이 없냐고 함 그리고 실제로 설거지, 샤워같이 일상적이고 간단한 일도 못하겠어서 집이 거지꼴이었음 안씻고 잔 날도 많고.. 병원 갔더니 우울증이라더라

  • 25.05.05 20:22

    우리집 강아지가 갑자기 강아지별 가게돼서 심한 우울증 왔었는데
    딱 저 생각으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잠만 막 15시간자고 그랬었어.. 시간만 있으면 잤음

  • 25.05.05 20:24

    나 진심 다 귀찮은디

  • 25.05.05 20:31

    다 나야 ㅋㅋ

  • 25.05.05 20:31

    3 저거 진짜 많이 썼었고 저때 우울증약 먹을때임

  • 25.05.05 20:32

    저 중 세 개 단골멘트인데,, 주기적으로 자살충동 들긴 함 휴 근데 또 약처방 받을 정도의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

  • 나잖아

  • 25.05.05 20:48

    나네

  • 25.05.05 20:52

    근데 맨날 들으니까ㅠ내가 다 지치고 기빨려서 손절침..

  • 난데

  • 25.05.05 21:02

    늘 하는 생각인데..?

  • 25.05.05 21:14

    약먹었을때 많이 했던 말이네

  • 25.05.05 21:15

    나 우울증인데 5개다해당

  • 25.05.05 21:18

    난데ㅜㅜ

  • 25.05.05 21:18

    이런말 계속하는 주변인에게 뭐라고 해줘야할까ㅜㅜ 어떻게해야 도움이 될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아ㅜㅜ

  • 난데진짜로 병원은 안가봤지만 우울증이라고는 생각하고있긴햇음

  • 25.05.05 21:24

    ㅋㅋ맞네

  • 25.05.05 21:27

    ㅜㅜ

  • 25.05.05 21:29

    생각은 저렇게 하지만 말은 안꺼냄...

  • 큰일이다 내동생이 자주하는 말인데..........

  • 25.05.05 21:59

    아ㅠㅠ 너무 듣기 싫어

  • 25.05.05 22:23

    맘이 아프다… 다들 맘편히 살자…

  • 25.05.05 22:28

    난데...정신과 선생님, 상담쌤에게만 함...
    선생님 저 사실 모든게 귀찮고 지루하고
    왜 사는지 모르겠고, 죽고싶으면서도 죽을 용기도없는게 한심해요. 저는 자살하는 사람 사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늘 누군가가 대신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 오늘이 주어지니까, 눈뜨면 살아있으니까, 내가 오늘 해야할 일들이 있으니까 하는건데 사실은 그냥 지금 바로 죽어도 전 미련이 없어요. 내일? 미래? 궁금하지 않아요. 지키고 싶은것도 없고, 내가 사라지면 그냥 다 끝나는데..
    이게 나의 진짜 솔직한 마음
    이걸 얘기하는데 1년 반이 걸렸네.....

  • 25.05.05 22:36

    어떻게 알았지

  • 25.05.05 22:43

    오....... 달고 사는 말들임.... 지금은 상태 좋아져서 저런말 잘 안하는데 한번씩 스트레스
    극심해지면 저런 생각이ㅡ다시
    들긴함

  • 25.05.05 23:21

    모이면 다들 저러고있음 ㅋㅋㅋㅋㅋㅋ

  • 25.05.05 23:29

    근데 안 그러는 사람도 있는건가.. 진짜 용기가 없으니 사는거지.. 그리고 걍 하는 소리 아니고 진심으로 나 하나 없어져도 신경쓸 사람 이세상에 하나 없는걸요......? 그치만 이걸 소리내서 남에게 말하진 않지 ㅠ

  • 어릴 땐 저런말 했는데, 저런말 하면 티 나는 거 알아서 이젠 안해.
    그냥 조용히 주변 신변 정리하고 떠나서 아무도 날 모르는 곳 가서 사라져야지 하는 생각으로 버텨

  • 25.05.05 23:58

    저런 말들 남에게 하는 내 모습이 싫어서 친구들 다 손절함

  • 25.05.06 01:54

    그냥 누구 하나라도 나한테 그렇지 않다고 내가 필요하다고 계속 말해줬으면 하는 바람에 얘기하는거지 뭐... 그냥 한명이라도

  • 이거 나네.. 난 혼자서만 저렇게 생각하긴하는데 ㅜㅜ에휴

  • 25.05.06 08:31

    싴각핳때 쓰던말들 ..

  • 25.05.06 09:22

    이거 우울증이야? 나포함 주변 친구나 지인들 보통 다 저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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