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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계, 盧 순방 `3대 후속효과` 기대 `쑥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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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2004-09-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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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김수헌기자]
재계는 노무현 대통령의 4박5일
러시아·카자흐스탄 순방 이후
기대를 걸만한 `후속효과`로
크게 세가지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우선 이번 순방 뒤
기업과 기업인을 바라보는 대통령의 시각이
좀 더 `친기업, 친시장`쪽에 가까워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盧 "기업이 곧 나라"..
재계, 정부정책에 반영되길 기대
노 대통령은 러시아 방문 첫날
수행 기업인들과 간담회에서
"(우리나라에)여러 과제가 있지만
먹고사는 것이 첫째"라면서
"경제는 결국 기업이 한다.
나와 보니 더 실감 난다"고 말했다.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이건희 삼성 회장과 구본무 LG 회장,
정몽구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003600) 회장,
박삼구 금호 회장 등
국내 굴지의 기업총수와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기업이 곧 나라다.
(정부와 기업이)같이 손잡고 뛰자"고 까지
언급했다는 점에서,
정부 정책의 무게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 건설에 좀 더 실릴 것으로
재계는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 강국`돼야 선진국 진입..도약 발판 마련
다음은 천연자원이 풍부한 러시아와 카자흐 지역 자원개발 사업에
우리나라가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이
이번 순방을 통해 구축됐다는 점이다.
최근 고유가 행진에 따른 물가상승과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해외 저명분석기관들이 한국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 돌입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같은 자원 개발사업 참여와 이에 따른 자원확보가
우리 경제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재계는 분석하고 있다.
무산 가능성이 거론되던
동시베리아 극동지역 유전공동개발에 관한 협력약정 체결,
사할린과 캄차카 지역 유망 광구 공동개발,
카스피해 유전과 브데노보스크 우라늄광산 공동개발 등에 참여하는
개별 기업들이 거둘 수익도 만만치않을 전망이다.
LG상사(001120)와 LG건설(006360)은
사상 최대 규모인 30억 달러의 러시아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
대규모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을 수주했다.
우선 두 회사는 1단계로
정유정제시설을 17억4000만달러에 건설키로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2단계로는 60만톤 에틸렌 처리시설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물산도 러시아 극동지역에 위치한
하바로브스크 정유공장의 낙후된 시설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얼라이언스그룹과 합의서를 교환했다.
삼성은 연말쯤 5억달러 규모의 본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가 카자흐스탄 유전개발에 참여할 경우
지금까지 해외에서 개발한 실적(6.6억 배럴)을 능가,
약 6억~8억 배럴에 이르는
해외유전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에너지 자급율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한반도 종단철도(TKR)와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연결사업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함에 따라
`동북아 중심국가` 플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있는 기틀도 마련한 것으로
재계는 일단 평가하고 있다.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는 기초기술과 한국의 응용기술을 결합해
`윈-윈`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한국기업의 대(對) 러시아 진출기회를 높였다는 점도
순방의 결과물 중 하나다.
이와 관련, 오 명 과기부 장관은
"러시아측에서 자국 인공위성에
한국의 첨단 전자 반도체 부품을 결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자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막연한 불안감 `북핵`, 외국기업 우려 해소 기대
재계가 바라보는 세번째 기대효과는,
러시아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핵 해결 등 한반도 평화문제를 집중거론하고
러시아와의 우호관계를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이다.
다음달 1일 방한하는 GE의 제프리 이멜트 회장 역시 체류기간 중
한국의 재계·금융계·학계 인사와 가질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북핵과 한미·북미관계 등
한반도 평화문제 등을 논의하겠다고 밝힐 정도로,
이 문제는 이미 한국투자에 관심이 있는 외국기업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소가 됐다.
노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뒤 발표한
10개 공동선언에서 양국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외에
▲한반도 비핵화 원칙 재확인 ▲6자회담 틀 내에서의 협력 강화
▲대량파괴무기(WMD) 비확산 ▲한ㆍ러 정상간 회동 정례화
△테러리즘 공동 대처
△세계평화와 안보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유엔의 역할 지지
▲푸틴 대통령 방한 초청 등을 밝혔다.
재계 한 관계자는
"이같은 내용들이 해외에 널리 알려지면서
한반도 평화나 북핵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지는데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S : 어제 노무현 대통령이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외교를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귀국은 그야말로 쓸쓸하더군요 ...
과거 군사 쿠데타로 ,
총.칼로 국민들을 협박하고 죽이면서 권력을 강탈했던
박정희.전두환.노태우
또는 IMF 로 나라 말아먹었던 김영삼의 귀국과는
정말로 180 도 다를정도로 쓸쓸하고 초라한 귀국이었습니다 ...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카자흐스탄과 러시아를 상대로 얻어낸
외교적 성과는 그야말로 혁혁 했습니다 .
간단히 살펴만봐도 ,
석유 의존도가 심각한 우리나라의 원유 자급률을 2 배 이상으로
단숨에 확대했습니다 .
원유 뿐만 아니라 우라늄.건설 프로젝트 수주등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얻어냈습니다 ...
지금까지 무조건적으로 미국의 눈치만 살피던
우리나라 외교의 한계를 깨트릴만큼 외교의 다변화를 이루어냈습니다 ...
러시아는 우리와 협력하기를 바랍니다 ...
일본과는 6 개 섬 반환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고 ,
중국과도 영토분쟁 및 중국의 패권주의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는 또 사할린을 비롯한 시베리아 지방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
러시아가 가장 원하는 협력 파트너는 당연히 대한민국입니다 !
러시아 언론인 프라우다를 살펴봐도 그렇지만 ,
이번 노무현 대통령을 맞이하는 푸틴의 자세는 그야말로 극진했습니다 !
러시아와 앞으로
항공.우주 분야의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고 ,
북핵 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겠다는
약속도 받아냈습니다 !
무엇보다도 우리가 러시아와 가까워지면 질수록
미국에게 더 당당하게 처신할 수 있습니다 !!!
얼마전 노무현 대통령이 MBC 시사매거진 2580 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한국이 미국을 상대로 할 말은 좀 하고 지낸다고 밝혔습니다 !
그리고 바로 어제 ,
미국 언론들은 한국 정부의 국정원 직원이
케리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헌금을 했다면서 ,
한국 정부가 미국의 내정에 노골적으로 간섭했다면서
미국 정부와 언론들이 방방 뛰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
한국이 미국에 내정간섭한다 ??? ...
한국인들로서는 그야말로 황당한 소리죠 ...
그런데 그만큼 한국의 국력이 신장되었다는 증거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은 내치를 총리에게 맡기고 ,
자신은 외교나 국방등 큰 흐름에서 전략을 짜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방문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
그런데 국민들이 그걸 몰라주죠 ...
바로 어제처럼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도
누구 하나 알아주지도 않는 초라한 귀국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진짜 노무현 대통령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 세사람과 비교하는 건 좀 그렇네요. 이 사람들은 힘으로 밀어붙인거지 국민들이 진심으로 좋아서 열렬히 응원한건 아니지 않나요?노무현대통령이 편가르고 적을 많이 만든건 잘못했지만 그래도 몇가지 잘한 건 있다고 봐요. 근데 잘한건 언론에서 보도를 안해주죠.
노대통령이 정치꾼으로선 실패했죠...그면에선 정말 한심할정도로...실망입니다..국민들이야 말몇마디...눈에보이는 변화조금에 쉽게 지지하고 좋아라하건만....정치인들도..대충 기분맞춰주면 될일을....어려운길로 혼자 걸어가는듯하군요.....김대중전대통령때도 욕만 죽창 해대던 신문들......나쁜기사만 보고 나라말아
먹는다고 지금까지 날리치는 사람들....보안법이 대단한 법인냥 떠들석하니 자신의 모든걸 걸겠다는 사람들....보안법만 제대로 활용해도 노대통령이 지금처럼 저런대접 받을까요? 김대중전대통령이 자신을 죽이려한 적들을 보복하지 않은건 왜일까요.....다들 무슨생각을 하는지..참....
뭔소린가 했음....;;; 부당한 대우 받고 온줄 알았음....
저~ 위에 아관파천때랑 상황이 비슷하다고라..-0- 그당시엔 우리나라가 러시아에 의지하려고 하고 우리나라가 더 아쉬워 하는 위치에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러시아가 더 아쉬운 위치인데..?
노무현 하나도 안불쌍한데? 국민이 바보인가...왜 등돌리는지를 생각해야지
국민 누가 등을 돌려? 자영업자들과 비정규직이 살기어려워 호소하는거지. 백단어가 되면 해결되나? 이제 제발 선거결과에나 좀 승복해라. 아직도 개표함 뒤에서 까보고 있냐 에이그...
노무현 지지자는 충청도일부 와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지역 ㅋ
불쌍해? 그럼 대통령하지 말지그랬어 뽑지말지그랬어 이건무슨 대통령이라고 하나있는게.. 무슨 꿈꾸는 사춘기 소년같으니....내철한 이성에 소유자가나와야되는데.....
전체를위해 욕을먹더라도 강하게밀어부치는 그런놈이 나와야되는데....박정희처럼은 아니더라도...정희처럼 ..내무덤에 침을뱉으라고..까지말하면서 쫌 강제적이다싶어도 강하게 밀어부치는놈이 나와야되는데....
kaka5683아/ 그렇게 강한게 좋아? 어 그런거였어? 그럼 내가 좋은 나라하나소개해주까? 왜 너도 알꺼야 짱개국이라고. 지금도 일당독재하는 나란데 왠만한 죄짓잖어 그럼 거긴 바로 총살이야. 어때 강력하지? 뽀스가 느껴지지? 어? 너도 강하게 좋아? 어? 그런거야 ? 어
난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됐음 좋겠지만.... 그것보다 우선으로 치는건 행복하게 사는거.... 나 자신의 희생보다 부강한 나라를 위한 희생을 치르고 싶지는 않다... 국민을 위한 국가이지 국가를 위한 국민은 아니거든... 그리고 그렇게 강하게 밀어붙이면 표면적으로는 단기간에 어느정도 성장은 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듯... 장기적으로 보고 차츰차츰 성장해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어~ 이제 꼬리말이 써지다니..ㅠ.ㅠ 드디어 정회원.. 그것도 노통기사에^^ 노통~ 열심히 하세요.. 밤 늦게 조용히 한국땅을 밟는 장면.. 조금은 찡하더군요.. 말없이 있는 국민들도 다 보구 있다구요. 앞으로 울나라를 위해 애쓰는 당신의 모습..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옳은 길로 뚜벅뚜벅.. 대통령 내외분도 즐 추억~
위에 오타 수정~^^ 즐 추억~ → 즐 추석~ ^^''
꺄~ 이제 써진당 ^^ 잘못한게 있다면 그 잘못을 고쳐주고 잘한게 있다면 당연히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여.. 좋은일에 한번씩 엄한 소리 하는 사람들은 정말....... 암튼 좋은 일이오...
방송에서 귀국 보도를 참 초라하게 하더라
언론의 비난일색인 기사들을 보고 어느 외국인이 한국의 대통령을 높게 평가해 줄까요..그것도 한두해 언론장사 한 회사두 아니고 그래도 외국에서도 제법 인정을 받는 언론들이...제대로 정치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욕만 들으시는 노통령..참..안됐습니다....꿈꾸는 사춘기 소녀라..제대로된 꿈이라도 있는 사람이니 다행!
언론이 설탕발림 소리만 해서 국민들을 우매화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이 놈의 네거티브 보도방식에는 진절머리가 날 정도입니다. 정말 희망이 있는 나라에서 희망을 꿈꾸며 살고 싶습니다... 대체 희망과 꿈이 없는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고 삶에 의욕과 열정이 생기겠는지...
정말로 잘하는건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못하는건 좀더 잘하라고 채찍질 해주는 국민과 언론이 대한민국의 희망과 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대한민국에 혐오와 염증을 느끼고 이민 가고 싶게 만드는 언론들과 그 추종자들... 이 사람들만 떠나면 한결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로 느껴질듯
밖에 오일,에너지 가져 오려고 엄첨 노력하는데 안에서 한다는 소리가 노사모 운운 특히 조중동같은 언론들은 노무현대통령 카자흐스탄,러시아 순방 이런 기사는 아주 작게 내더군요 그리고 현정권 흠집 낼여는 기사로 가득하고 그런거 보면 노무현 대통령 불쌍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게 내가 보기엔 좋네요 탈 권위적이고 하지만 조중동의 작태는 별로 맘에 들지 않음 이런 외교는 돈이 오고가고가 문제가 아니라 양국 관계가 한 발자국 더 발전 한다는 것이죠 중국과의 관계에서 중국을 상대로 러시아와 한국이 같이 할필요 있습니다 중국을 경계해야 하므로
그려셔...참 위대한 노무현이셔...뭘해도 노무현은 위대해...그래서 경제는 아작나고...서민은 이렇게 살기 어려워졌군... 러시아..한반도에서 영향력을 강화하여 중국을 견제하기위해..얼마나 우리에게 노력하는가...그게 노무현의 공인냐...오히려 늘 국내애서 싸움만하다가 이제야 찾아간걸 탓해야지.....
휴....진짜 짜증나네요..온통 정치 성향대로 나뉘어져서 싸움만 하시니.....그리고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신데..대충 외웠습니다; 말좀 제발 곱게씁시다..!!! 한류 카페 전체 분위기좀 생각해주세요..계속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은 강등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승맨님은 강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