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한줄에 커피 끓여담고봄 판을깐다화사한 봄산골 물소리와도룡용 소리를 듣는다
첫댓글 산골 물소리가 그립습니다...한 회장님, 늘 건강하세요.
회장님겨우내 덮어놓은 침묵소리없이 녹여내는 속삭임이정겨운 작품으로 느껴집니다~**
첫댓글 산골 물소리가 그립습니다...
한 회장님, 늘 건강하세요.
회장님
겨우내 덮어놓은 침묵
소리없이 녹여내는 속삭임이
정겨운 작품으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