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부처의 씨앗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높다고. 교만하지 말고 낮다고 스스로를 천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마음과 부처와 중생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법은 본래 평등합니다.
맺음 발원문
오늘 만나는 모든 인연을 부처님으로 공경하게 하소서. 거만함을 내려놓고 겸손과 존중으로 세상을 대하게 하소서. 나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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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 발심
거만하지 말고 겸허해야 이보 사람들아 재산과 지위를 믿고 가난한 일을 업신여기지 마시오. 부귀와 권세는 인연 따라 잠시 머무는 그림자와 같습니다. 오늘은 높은 자리에 있어도 내일은 어디로 흐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법화경의 상불경보살은 사람마다 찾아가 말했습니다. 나는 그대를 업신여기지 않습니다. 그대는 반드시 부처가 될 분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조롱하고 모욕했지만. 그는 끝내 한 번도 거만하지 않았습니다. 왜입니까? 모든 존재 안에 이미 부처의 씨앗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높다고. 교만하지 말고 낮다고 스스로를 천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마음과 부처와 중생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법은 본래 평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