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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악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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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야..나도 3년됐어 이제ㅠ 좀만있음 기일이다.. 어려워 나는 그냥 어려워할래ㅠㅠ못놓겠어
나도... 난 루세떼로 데리고왓어 지독하게 품고 살려고..ㅎ ㅠㅠ 못 놓겟어ㅠㅠ 진짜...진짜로... 넘 어려워
나도 그래.. 언젠가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게 뿌려줘야지 싶으면서도 용기가 안나
정말 사랑했나보구나.. 놓아주더라도 놓아주지 않더라도 멍멍이는 좋은 주인 만나서 참 행복했겠다 ㅜ
굳이 안 놓아도 돼 여시야 데리구 있어 같이 있음 좋지 뭐
나는 못놓아주겠어...ㅠㅠ 아직도 생각만하면 좔좔울어 후회투성이고... 십년이 지나면 괜찮을까? 이십년이지나면? 난아직 그릇이 작나봐
내가놓아주면 우리애들 누가생각해줘 ㅜ.....
18년전 내 햄스터야 해씨별에 잘있니
나 고양이 두마린데 나중에 어떻게 이별해야 할 지 모르겠어...어떤 이별이 좋은 이별인지도 모르겠고 아직도 나는 놓아준다는 의미릉 이해하고 싶지않아...내가 몇 십년 내내 계속 한결같이 슬퍼 할 순 없겠지...언젠간 세월이 지나면 무뎌질 이별이겠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첫째 나이 8년 둘째나이 6년인데 냥생 10년이면 장수하는거라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내새끼들 어떻게 보내...못보내ㅠㅠㅠ
못놓아주겠어...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흐릿해져가... 그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
아 눈물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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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야..나도 3년됐어 이제ㅠ 좀만있음 기일이다.. 어려워 나는 그냥 어려워할래ㅠㅠ못놓겠어
나도... 난 루세떼로 데리고왓어 지독하게 품고 살려고..ㅎ ㅠㅠ 못 놓겟어ㅠㅠ 진짜...진짜로... 넘 어려워
나도 그래.. 언젠가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게 뿌려줘야지 싶으면서도 용기가 안나
정말 사랑했나보구나.. 놓아주더라도 놓아주지 않더라도 멍멍이는 좋은 주인 만나서 참 행복했겠다 ㅜ
굳이 안 놓아도 돼 여시야 데리구 있어 같이 있음 좋지 뭐
나는 못놓아주겠어...ㅠㅠ 아직도 생각만하면 좔좔울어 후회투성이고... 십년이 지나면 괜찮을까? 이십년이지나면? 난아직 그릇이 작나봐
내가놓아주면 우리애들 누가생각해줘 ㅜ.....
18년전 내 햄스터야 해씨별에 잘있니
나 고양이 두마린데 나중에 어떻게 이별해야 할 지 모르겠어...어떤 이별이 좋은 이별인지도 모르겠고 아직도 나는 놓아준다는 의미릉 이해하고 싶지않아...내가 몇 십년 내내 계속 한결같이 슬퍼 할 순 없겠지...언젠간 세월이 지나면 무뎌질 이별이겠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첫째 나이 8년 둘째나이 6년인데 냥생 10년이면 장수하는거라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내새끼들 어떻게 보내...못보내ㅠㅠㅠ
못놓아주겠어...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흐릿해져가... 그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
아 눈물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