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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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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 아빠가 좋아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란 경험 말해보는 달글
이수현 추천 0 조회 4,752 25.05.06 14:25 댓글 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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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6 15:31

    인생네컷 데려가줘서 고맙다했어

  • 25.05.06 15:36

    비상,,, 본문,, 댓 눈물남 ㅠ

  • 25.05.06 15:36

    캐리커쳐 진짜 좋아하시더라

  • 25.05.06 15:39

    파스타ㅎㅎ

  • 25.05.06 15:50

    듀오링고

  • 25.05.06 15:50

    어릴때 공부하고싶었는데 사정상 못 했는데 이렇게 쉽게 할 수 있어서 좋다고 ㅠ

  • 25.05.06 15:51

    미디어아트 보러간거..아르떼뮤지엄 좋아하시더라고..?

  • 25.05.06 15:52

    콘서트 ㅋㅋㅋ

  • 25.05.06 16:01

    코노.. 한번 같이 간 이후로 엄빠 둘이 자주 가더라

  • 25.05.06 16:10

    자몽에이드...ㅋㅋㅋ 첨 맛보고는 맛나다고 자주 드시더라 ㅋㅋ

  • 25.05.06 16:11

    울아빠 이태원 문래동 힙플 가는거 좋아하고
    엄마 요아정 ott 코인..

  • 25.05.06 16:28

    포켓볼ㅋㅋㅋㅋ

  • 아이스크림와플 브런치

  • 인생네컷 넷플릭스

  • 25.05.06 17:15

    베트남 리조트 가본거..

  • 25.05.06 17:32

    디즈니 엄빠 둘다 좋아하더라

  • 25.05.06 17:58

    허니콤보치킨ㅋㅋ달다고 싫어할줄 알았어

  • 25.05.06 18:03

    마라샹궈 엽떡..

  • 25.05.06 18:11

    젊은감성 힙한 식당.. 아빠 엄마 데려와서 사주고 아빠 담에 아빠 친구들이랑 와서 자랑해 이런곳도 안다고! 했더니 아빠랑 친구들 오면 쫓겨난다고 농담하심 ㅠ 아니라고~~!

  • 25.05.06 18:14

    고양이.. 내가 처음 고양이 키운다고 했을때 진짜 둘다 극대노였는데 어린이닐이라고 용돈도주고 맨날 우리가 봐줄게 데려오라고 함...

  • 유니버셜에서 해리포터 탄거
    타는 와중에도 나는 엄마 토할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어함

  • 25.05.06 20:29

    난 할머니손에서 키워져서 돌아가신 할머니얘기로..

    스타벅스 자바칩프라푸치노 너무 좋아하셨음. 당뇨있어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가서 조금씩 덜어드렸는데 너무맛있다고 ㅎㅎㅎ

  • 롤러코스터팡인임

  • 마제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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