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1도 없다는 걸 빨리 깨달으면 삶이 편해지고 응석도 안부리게 됨.twt
카이지 추천 0 조회 4,356 25.05.06 17:3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5.06 17:37

    첫댓글 ㅇㅈ 엄마아빠도 가끔 나 꼬장부리면 꼴보기시러해;; ㅎ

  • 25.05.06 17:37

    허거거거 너무좋아

  • 25.05.06 17:41

    맞네..심지어 나조차도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않는데 누구한테 바라는거야

  • 맞아 부모도 맘에 안들면 안볼라하는데
    구원은 셀프야 오로지 나만 나를이해할수있어

  • 25.05.06 17:45

    맞어

  • 25.05.06 17:49

    ㄹㅇ날 있는그대로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은 없어 다들 그냥 괜찮은모습을 보여주고 수용가능한선에서 관계를 이어나가는거 뿐이야

  • 25.05.06 17:53

    ㅁㅈ 우리 고양이 응석도 너무 피곤하면 못 받아주는 마당에

  • 힘들다..

  • 25.05.06 18:00

    아니야 있어. 근데 문제는 있다가 없고 없다가 있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집착하고 휘둘리게 됨. 해결책은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서 안정적인 1인이 되어주면 됨. 그럼 외부사랑은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더 좋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서 착취는 쳐낼 수 있음. 아무도없다! 이 마음으로 살면 방어적이고 냉소적이 됨

  • 25.05.06 17:59

    뭐 결국엔 문맥의 차이겠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 라는거 자체가 뭔지 잘 모르겠음....
    ㅋㅋㅋ 난 울 엄마를 그 자체로 사랑하지만 엄마의 모든 점을 이해하는게 아닌걸

  • 25.05.06 18:02

    처음 문장 너무 와닿는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1도 없다는 걸 빨리 깨달으면 삶이 편해지고 응석도 안부리게 된다.

  • 25.05.06 18:09

    ㅇㅈㅇㅈㅇㅈ

  • 25.05.06 18:10

    난 평생을 저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신기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사람을 바라게됨... 나부터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지

  • 25.05.06 18:20

    최근에 내가 깨달은거다. 인정받으려고 사랑받으려고 했지만 그것만 놓아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는 거.

  • 25.05.06 18:33

    ㅇㄱㄹㅇ 입장 바꿔서 완전 날것인 타인을 내가 사랑하냐고. 나도 못하는 걸 왜 기대해.

  • 25.05.06 18:37

    나를 온전히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은 나뿐이여..

  • 25.05.06 19:44

    내가 나를 검열하지 않으니까 이상하게 남이 뭔 희한한 지랄을 해도 걍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게 됨ㅋㅋ

  • 25.05.06 20:49

    그치… 온전한 나를 사랑하자

  • 25.05.06 20:55

    마자 나도 내 구린면은 나도시름

  • 25.05.06 21:00

    맞네;;; 나도 누군가를 잇는그대로 사랑해번적이 업는데 날 잇는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잇기를 바랏엇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