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날온전히사랑해줄단한명 <이생각은얼른깨야함 한명이아니라 느슨하게 서로 지지해주는 관계를 여럿 형성해야함 나를구성하는 수많은모습중 어떤면은 이해해줄수있는사람들이모여서 수용받는다는감정을느낄수있음 인간은 독립적으로혼자설줄 알아야하지만 동시에 얕은관계여럿을 필요로하니까요 https://t.co/ToLIBGYhLL
아니야 있어. 근데 문제는 있다가 없고 없다가 있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집착하고 휘둘리게 됨. 해결책은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서 안정적인 1인이 되어주면 됨. 그럼 외부사랑은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더 좋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서 착취는 쳐낼 수 있음. 아무도없다! 이 마음으로 살면 방어적이고 냉소적이 됨
첫댓글 ㅇㅈ 엄마아빠도 가끔 나 꼬장부리면 꼴보기시러해;; ㅎ
허거거거 너무좋아
맞네..심지어 나조차도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않는데 누구한테 바라는거야
맞아 부모도 맘에 안들면 안볼라하는데
구원은 셀프야 오로지 나만 나를이해할수있어
맞어
ㄹㅇ날 있는그대로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은 없어 다들 그냥 괜찮은모습을 보여주고 수용가능한선에서 관계를 이어나가는거 뿐이야
ㅁㅈ 우리 고양이 응석도 너무 피곤하면 못 받아주는 마당에
힘들다..
아니야 있어. 근데 문제는 있다가 없고 없다가 있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집착하고 휘둘리게 됨. 해결책은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서 안정적인 1인이 되어주면 됨. 그럼 외부사랑은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더 좋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서 착취는 쳐낼 수 있음. 아무도없다! 이 마음으로 살면 방어적이고 냉소적이 됨
뭐 결국엔 문맥의 차이겠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 라는거 자체가 뭔지 잘 모르겠음....
ㅋㅋㅋ 난 울 엄마를 그 자체로 사랑하지만 엄마의 모든 점을 이해하는게 아닌걸
처음 문장 너무 와닿는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1도 없다는 걸 빨리 깨달으면 삶이 편해지고 응석도 안부리게 된다.
ㅇㅈㅇㅈㅇㅈ
난 평생을 저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신기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사람을 바라게됨... 나부터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지
최근에 내가 깨달은거다. 인정받으려고 사랑받으려고 했지만 그것만 놓아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는 거.
ㅇㄱㄹㅇ 입장 바꿔서 완전 날것인 타인을 내가 사랑하냐고. 나도 못하는 걸 왜 기대해.
나를 온전히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은 나뿐이여..
내가 나를 검열하지 않으니까 이상하게 남이 뭔 희한한 지랄을 해도 걍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게 됨ㅋㅋ
그치… 온전한 나를 사랑하자
마자 나도 내 구린면은 나도시름
맞네;;; 나도 누군가를 잇는그대로 사랑해번적이 업는데 날 잇는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잇기를 바랏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