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암 몽골순례 4박5일 중 첫째날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새벽 4시,
청평암에서 일행 3명이
인천국제 공항으로 갑니다.
인솔자와 미팅,
대중 19명이서
울란바토로 징기스칸 국제공항으로 출발합니다.
기내에서 간단한 공양,
내리자 마자 찾아간 곳
한식당 점심공양,
울란바토로에서 2시간이상 이동,
주변풍경과 야생 가겔, 소, 양, 말떼들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갑니다.
5분 명상도 이어집니다.
아르부르드 숙소에 마련된 낙타체험,
우와~
멋지긴 합니다
두려움 가득히 안고서 낙타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사막에서도 야생화는 핍니다.
미니사막의 모래언덕 썰매체험하러 갑니다.
사막에서의 일심광명,
발빠른 분들은 벌써 썰매를 타기 시작합니다.
노보살님의 사막트레킹은 고행입니다.
힘들다고 하시면서 노보살들께서 4번씩이나 타셨다고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의 명상시간입니다.
기는 곳곳 자원입니다.
땅거미 같은 야생화들~
쏟아지는 별을 감상하는 최적지라 하지만
구름때문에 별은 많지 않았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캠프파이어 명상시간으로 좋았습니다.
첫날 숙소는 난방이 부실합니다.
찜질방 처럼 잠시 덥다가 춥다가~
그래도 모두 따뜻하게 잘 주무셨다고 합니다.
해우소도 샤워장도 외부공동시설로 마련되어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물과 나무가 귀한곳,
물수건으로 닦고 말았습니다~ㅎㅎ
둘째날 아침,
조실스님과 대중은 도량을 돌며,
또 다시 서윈을 세위봅니다.
인터넷이 되다말다 해서 이동 중에 기록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리얼 자연을 만끽하고 계시네요.~ㅎ
즐거운 순례되시고,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하기를~~ 발원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