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쇼쇼쇼쇽)
영화 화차, 드라마 백설공주를 위하여 등을 연출하고
방구석 1열, 당혹사 등에 출연한 변영주 감독
그녀와 같은 세대층 커뮤니티를 돌면
가감없는 간증(?)댓글들을 볼 수 있는데
선배…
내 반도 기억을 못하는데
하하버스
흰 도포를 입은 180여자
착장을 기억
합창대회 지휘까지
괜찮은 언니
머리를 쓰다듬던 아이..? 쿨하게..?
주변인이 스쳐지나간 통화내용까지 기억함;;;
그럴만함
이런 그녀의 영화
어떤 시각
그냥 사람이 멋
——
(다른 여시가 찾은 썰 추가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68129064)
선도부요? 담배를 한번만 피고 버려요?
전설은 끝나지 않는다,,
존멋.....
나같아도 따라다닐듯 진짜 멋있다ㅠ
눈이 반짝반짝하는 거 자체로 게임 끝 ㅠㅠ
부잣집 출신인데도 기득권에 편승 안 한 거 멋있다. 눈빛이 범인이랑은 기개가 다름..인없없
와 저 움짤 미쳤네
나는 이렇게 멋있는 여자들 소개해주는 글쓴 여시들도 너무 사랑해..
🖤
눈에 호랑이가…ㅜㅜ 너무 멋있으셔
와 진짜 눈빛에 기개가 대박이다..
미쳤다…..
와 미친....
우와…멋있다…
와... 우리 학교엔 이런 선배님 계셨음 짝사랑 오지게 함ㅠㅠ
진짜 개멋있어
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