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멈무https://www.insight.co.kr/news/475901#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쪼꼬멈무
너무 사랑해.. 보냈던 아기들 잊지 않을게..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사랑했어 애기들아..
맞아 우리 애 수술 후 퇴원해서 밤샘 간호할라고 잠깐 눈 붙였는데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사료랑 물그릇 한번 가서 코로 콕콕 찔러보고 나한테 아이컨택하며 인사하고할머니한테 인사하려고 다가가다가 갑자기 엄마 품에 달려들어서 안기더니 그대로 떠났어 ㅠㅠ
진짜 내 인생에서 다신 겪고 싶지 않을 정도로 충격이고 슬펐어 ㅠㅠ 그래도 주말에 가족들 다 있을때 떠나서 ㅠㅠ 귀는 열려있을까봐 울면서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만 계속 해줬어 아직까지도 강아지들 보면 마음이 미어져…
가지마ㅠㅠ 제발 나랑 평생 살자
내 여행끝나면 우리 또 만나..
우리애도 그랬는데...ㅠ 나 다른 지역사는데 명절이라 오랜만에 갔었거든.....나 기다리다가 간것 같아.ㅠㅠ 하늘나라 가기전에 내 방까지 와서 나보고 동생방으로 갔었는데. 보고싶다ㅠㅠ...
병원 보내서 미안해 나을 수 있을 줄 알고 그랬어 언니가 버린 거 절대절대 아니란 것만 알아 줘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너무 사랑해.. 보냈던 아기들 잊지 않을게..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사랑했어 애기들아..
맞아 우리 애 수술 후 퇴원해서 밤샘 간호할라고 잠깐 눈 붙였는데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사료랑 물그릇 한번 가서 코로 콕콕 찔러보고 나한테 아이컨택하며 인사하고
할머니한테 인사하려고 다가가다가 갑자기 엄마 품에 달려들어서 안기더니 그대로 떠났어 ㅠㅠ
진짜 내 인생에서 다신 겪고 싶지 않을 정도로 충격이고 슬펐어 ㅠㅠ 그래도 주말에 가족들 다 있을때 떠나서 ㅠㅠ 귀는 열려있을까봐 울면서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만 계속 해줬어 아직까지도 강아지들 보면 마음이 미어져…
가지마ㅠㅠ 제발 나랑 평생 살자
내 여행끝나면 우리 또 만나..
우리애도 그랬는데...ㅠ 나 다른 지역사는데 명절이라 오랜만에 갔었거든.....나 기다리다가 간것 같아.ㅠㅠ 하늘나라 가기전에 내 방까지 와서 나보고 동생방으로 갔었는데. 보고싶다ㅠㅠ...
병원 보내서 미안해 나을 수 있을 줄 알고 그랬어 언니가 버린 거 절대절대 아니란 것만 알아 줘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