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언제 받은지도 모르는 탄탄한 비닐백 갖고 다녀. 에코백도 사치야
매번 가방에 있는 물건 옮기기도 귀찮음...
나 누더기입고 출근해
회사용 작업복은 만원을 넘지않아
난 회사에 비싼가방도 들고 예쁜 옷 입고다님 친구업ㄱ어서 주말엔 집에만 있고 바깥약속 거의 없음ㅋㅋ
내 출근가방.. 술마시고 받은 에코백
아 개간지다 .. 예뻐..
일주일 내내 똑같은옷 입음ㅋ가방도 없음,,
올영 종이가방이 개짱이야
일단 난 노트북땀시 잔스포츠
나이키 가방
우리회사는 죄다 명품백…
버스 지하철에서 낑겨서 다녀야해서
끈 다떨어진거,, 대롱대롱.. 들고댕김
언제 받은지도 모르는 탄탄한 비닐백 갖고 다녀. 에코백도 사치야
매번 가방에 있는 물건 옮기기도 귀찮음...
나 누더기입고 출근해
회사용 작업복은 만원을 넘지않아
난 회사에 비싼가방도 들고 예쁜 옷 입고다님 친구업ㄱ어서 주말엔 집에만 있고 바깥약속 거의 없음ㅋㅋ
내 출근가방.. 술마시고 받은 에코백
아 개간지다 .. 예뻐..
일주일 내내 똑같은옷 입음ㅋ가방도 없음,,
올영 종이가방이 개짱이야
일단 난 노트북땀시 잔스포츠
나이키 가방
우리회사는 죄다 명품백…
버스 지하철에서 낑겨서 다녀야해서
끈 다떨어진거,, 대롱대롱.. 들고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