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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힐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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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채소를 국으로 끓여 국물까지 섭취하면 암과 노화를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밥과국 추천 1 조회 556 16.06.01 00:1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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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6.01 01:07

    첫댓글 오~~
    그렇군요 아주 중요한 내용을 봅니다
    채소 끓여 먹을때 마다 영양소 다 파괴
    된걸 먹는구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군요
    이제 채소국을 즐겨 먹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 16.06.01 14:30

    하지만 너무 오래 끓인다든지, 한번 끓인걸 시간이 지나 다시 끓인다든지.. 할때의 영양소의 변화는 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적절한 균형은 필요할듯 싶습니다.

  • 16.06.01 09:48

    감사합니다,귀한정보로군요 !

  • 작성자 16.06.01 14:31

    도움이 되셨다니 좋습니다!^^

  • 16.06.01 10:23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06.01 14:31

    댓글 감사합니다!^^

  • 16.06.01 10:55

    오랫만에 글 쓰시네요^^. 좋은 정보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6.06.01 14:37

    책을 보다 편견을 깨는 신선한 내용이라 나누어 보았습니다!
    저도 그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요.
    감사합니다!^^

  • 16.06.01 12:38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유월되세요.^*^

  • 작성자 16.06.01 14:33

    네 감사합니다!^^

  • 16.06.01 13:25

    ^-^

    스티커
  • 작성자 16.06.01 14:36

    d^___^b

  • 16.06.01 21:03

    그래서 암환자가 뿌리채소주스를 먹으면 효과가 좋은가 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 16.06.01 21:08

    또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 16.06.01 22: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야채수푸 라는 책 있잖아요.일본의사.
    암환자 다 살린다는..
    거기보면 우엉,무우청.당근,무우던가..그거 비율대로 넣고 푹 끓이는 건데
    그 식물의 세포막을 다 터뜨려서 성분이 우러나온다나..

    그런데..생야채를 먹어라 라는 말이 맞기도 한거 같거요.

  • 작성자 16.06.02 09:53

    저는 처음 월남쌈 식당에 가서 생야채들 잔뜩 넣고 쌈을 먹었을때, 먹고나서 아! 이거 좋지 않구나!라는 느낌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냥 보기엔 야채라서 건강에 참 좋을거 같은데, 소화가 않되고 몸이 힘들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전통적으로 데쳐서 무친 나물방식으로 야채들을 섭취해온 전통에 지혜가 있을꺼라는 근거없는 확신도 있고요. 물론 생야채를 먹을 때도 있고 먹어야 더 좋을 때도 있겠으나 저는 전통의 데친 나물방식이 기본적으로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된장국을 비롯한 여러 국에 야채를 넣어서 먹었던 그 방식이 더 좋다고요..

  • 16.06.02 17:56

    그래서 저는 집에서 육계장 만들어 먹고나면 몸이 좋아지는걸 느겠어요 다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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