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찌꺼기 ‘순환종양핵산(ctDNA)’ 양성이면 재발 위험 4배 증가
출처:
https://www.amc.seoul.kr/asan/depts/alumni/K/bbsDetail.do?menuId=4038&contentId=272993
관련 동영상:
http://www.snuh.org/health/focus/view.do?seq_no=132
서울대학교병원
www.snuh.org
NOTE:
암 진단 후 표준치료 과정을 모두 마치고 추적 관리 중인 환자가 가장 우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재발과 전이 이다, 일반적으로 암 진단 후 5년 이내 재발과 전이 소견이 없을 경우 완전 관해 진단을 하지만 암은 언제든지 재발 할 수 있는 잠재적 요인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는 동안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상기 내용 중 암세포 찌꺼기 ‘순환종양핵산(ctDNA)’ 양성이면 재발 위험 4배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하였기에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암 재발을 줄일 수 있는데 기여하리라 생각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학술적으로 깊은 이해가 필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암 치료 과정에서 사멸된 암 세포 찌꺼기인 순환 종양핵산이 재발율을 높인다는 것이 확인되었기에 표준 치료 과정이 모두 종료되어도 재발과 전이를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환자의 적극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하리라 생각 한다,
어찌보면 공격이 최선의 방어 전략이듯이 표준치료 과정이 종료되어도 최소한 2년 이내는 통합의학적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리라 생각 한다. 즉 환자의 면역 체계를 회복하고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리라 생각 한다, 가능하면 암 세포의 생존 조건을 열악하게 조성하고 환자 스스로 방어 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시켜 주는 것이 최상의 방어 전략이 아닐까 생각 한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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