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오생양/이사야29,마가복음15,시편72
오새묵/“마음은 내게서 멀다”
(이사야29:13-14)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고 있는 핵심 도시 예루살렘을
아리엘이라고 부르시면서 심판과 회복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아리엘은 예배의 중심지라는 의미로서
번제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심판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회복과 함께 나타납니다.
구약성경에서 심판과 회복이 늘 함께 등장하는 이유는
구약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즉, 심판과 회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심판을 예수님께서 받아내신 사건이었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진정한 회복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구약성경에서 심판과 회복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입니다.
본문은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이유를 정확히 보여줍니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13절)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멀리 떠났다는 것은
형식만 남아 있고 내용은 없다는 뜻입니다.
결국 마음 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는 뜻이고
나의 주인됨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인되심이 거절되었다는 뜻입니다.
오늘 마가복음은 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본문입니다.
로마의 빌라도 총독이 최종 사형승인을 하기는 했지만
빌리도는 충동질 당한 군중들의 협박에 떠밀려 한 것이고
실제 예수님을 죽인자들이 누구인지를 성경은 고발하고 있습니다.
대제사장들, 장로들, 서기관들, 공회원들....(막15:1)
이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가장 잘 알고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에 있다고 스스로 자부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바로 이런 자들에 의해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음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이 바로 이사야 선지자가 예고한 대로
입술로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마음은 멀리 떠나있던 자들이었습니다.
온갖 종교행위들이 가득했지만
그들 마음 속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없었고
스스로 하나님 노릇하고 있던 자들이었습니다.
지난 이천 년 기독교 역사는 계속해서 이러한 사실을 증명해 왔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도 무서운 경고가 됩니다.
교회 안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다고 스스로 자처하는 자들이
이러한 일들을 똑같이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손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방법은 한 가지 뿐입니다.
내 마음 속 중심에 하나님의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거기서 들려주는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주인됨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주인됨을 고백하는 길 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멈출수는 없습니다.
심판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끝이나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진정한 회복이 시작되게 하려면
마음 속에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선언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마련하고
말 한 마디나 작은 행동 하나에도
그 자리에서 들려오는 음성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그럴때 내가 회복되고 깨어진 세상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20260325틴틴파워킹덤
오생양/이사야29,마가복음15,시편72
오새묵/“마음은 내게서 멀다”
(이사야29:13-14)
(본문)
The Lord says:
These people come near to me with their mouth
and honor me with their lips,
but their hearts are far from me.
Their worship of me is made up
only of rules taught by men.
(직역)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 백성들이 그들의 입으로 나에게 가까이 와서
그리고 그들의 입술로 나를 존경한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나로부터 멀다.
나에 대한 그들의 예배는 단지
사람에 의해 가르쳐진 규칙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및 문법)
people/사람들,
a people/한 민족,
peoples/민족들,
honor/존경하다.
be far from/..로부터 멀다.
worship of me(worship을 명사로 만듦으로 me앞에 전치사를 넣음)
(동사와 명사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나를 예배하다.
make up A of B/A가 B로 만들어지다.
teach – taught – taught/가르치다.
taught(분사)/가르쳐진,
(적용)
오늘 우리들에게도 무서운 경고가 됩니다.
교회 안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다고 스스로 자처하는 자들이
이러한 일들을 똑같이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손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방법은 한 가지 뿐입니다.
내 마음 속 중심에 하나님의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거기서 들려주는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주인됨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주인됨을 고백하는 길 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멈출수는 없습니다.
심판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끝이나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진정한 회복이 시작되게 하려면
마음 속에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선언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마련하고
말 한 마디나 작은 행동 하나에도
그 자리에서 들려오는 음성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그럴때 내가 회복되고 깨어진 세상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심판을 받은 핵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2)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은 누구인가?
첫댓글
🌿 물과 피를 다 쏟으신 (막 15 : 39)
하나님의 아들이신 구원자 예수님 !!
모든 민족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진심을 다 아시오니
지금부터는 얼마나 큰 위로와 은혜가
되는지 ~ 모른척하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
나의 순수하고 정직한 속마음과 ,
나의 음란하고 외식하는 속마음을 ,
꿰뚫어 보시고 ,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 .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주일 예배를 (산 제사) 드릴 때에
사람이 만든 형식과 껍데기만을 고집하고
붙들고 지켜 오는 전통들 ... 그것 때문에
사람을 죽이지 (영적 살인) 않도록
나를 철저히 점검하게 하시고
나의 속마음을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심지가 견고하게 하여
내 마음을 다하고 , 뜻을 다하여 , 확증하고
가증한 나의 입술로만 주여주여 하는 자가
가증한 나의 입술로만
주여주여 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
주일 예배 점심시간 때마다
지극히 작은 한 사람에게 (예수님께 한 것)
친절한 섬김이 반드시 나타나도록
나의 손과 발이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토기장이와 같은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서
진흙 같은 나를 빚음을 받는 물건에 불과한
피조물인 존재적 실체를 깨닫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이사야 29장
➡️ 예루살렘의 죄악에 대한 , 하나님의 심판
➡️ 이스라엘의 영광스러운 변화
□ 13 ㅡ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 마음은 ?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
그들이 . 나를 💥 경외함은 ?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 16 ㅡ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
✅️ 지음을 받은 물건이 ✅️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
하겠으며 ,
✅️ 빚음을 받은 물것이 ✅️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
하겠느냐 !
■ 시편 72 편
➡️ 왕을 위한 기도
□ 1 ㅡ 하나님이여 !
주의 판단력을 , 왕에게 주시고 !
주의 공의를 ,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
□ 2 ㅡ 그가
주의 백성을 , 공의로 재판하며 !
주의 가난한 자를 , 정의로 재판하리니 !
□ 18 ㅡ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
곧 .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
□ 19 ㅡ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
아멘🌿 ㆍ 아멘🌿 ㆍ
■ 마가복음 15장 ㅡ ※ 갈라디아서 준비
➡️ 빌라도 법정 앞에 서신 예수님
□ 10 ㅡ 이는
🔻 그가 (빌라도가 // 로마 총독)
(책임감이 막중한 중직분자의 문책이 큼)
대제사장들이 🔥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 앎이러라 .
(예수를 죽일 죄를 찾지 못했지만 ... )
□ 15 ㅡ 🔻 빌라도가
무리에게 💥 만족을 💥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 십자가에 못 박히게 ,
✝️ 넘겨 주니라 .
● ↪️ 사도신경 중에
ㅡ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ㅡ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
※ 최악의 불명예스러운 이름으로
저주의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
주님 재림할 때까지 ㄷㄷ
■ 마가복음 15장 ㅡ ※ 갈라디아서 준비
➡️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예수님
ㅡ ✝️ 고난주간 금요일 해당
➡️ 예수께서 무덤에 묻히심
□ 37 ㅡ 예수께서
큰 소리를 (막 15 : 34)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
□ 38 ㅡ 이에
성소 휘장이
💢 위로부터 아래까지 💢
🔻 찢어져 🔻
둘이 되니라 .
□ 39 ㅡ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 이 사람은 ?
진실로 💖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