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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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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학창시절, 내 가슴을 울렸던 시(詩).txt
엔요와요플레 추천 0 조회 2,154 25.05.08 23:1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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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8 23:28

    첫댓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내 최애 시.... 한구절 한구절 읽을때마다 머릿속으로 장면이 그려져서 어렸을때부터 너무 좋아했음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까 여전히 좋다

  • 나는 그 간장게장..

  • 유리창 읽고 많이 울었던듯
    어릴때 외우던 시들이 여기 다 모여있네
    여기가 내 명왕성인가봐

  • 25.05.08 23:54

    가엾은 내사랑 빈집에 갇혔네

  • 25.05.08 23:54

    김소월 시인 먼 후일 있네 이거 처음 읽고 소리없이 눈물 또륵...

  • 25.05.09 00:00

    여름 끝자락에 내린 소낙비는
    나도 나도 젖게 만들었다
    너는 옷이 젖고 나는 마음이 젖었다

  • 25.05.09 00:05

    분분한 낙화..

  • 25.05.09 00:14

    흰바람벽

  • 25.05.09 00:16

    오랜만이다

  •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 25.05.09 09:00

    수선화에게...

  • 25.05.09 21:10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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